0490f719b68168f220b5c6b011f11a396d079510e39690d6

한국여자들은

지들 주제를 모름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됨

잘난 거 하나 없으면서

바라는 것만 존나 많음

본인의 가치와 능력, 자격에 맞게

대우를 받는다는 건

지나가는 초딩들도 아는 사실인데

한국여자들은 그걸 모름

또한 상호간의 등가를 이루지 못하는 관계는

필연적으로 한쪽이 어느정도 불이익을 감수하게 될 수밖에 없음

이게 바로 공정한 계약 이라는 것임

결혼이나 연애도 마찬가지임

잘난 거 하나 없는 한녀주제에

주제에 맞지 않게 잘난 남자를 바라는 것은

그만한 희생이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임

근데 한녀들은 그걸 불합리하다고 여김

예를 들자면

30살 중소기업다니는 한녀가

어쩌다 의사를 알게 됨

그리고 그 의사에게 3년간 먹버를 당함

이건 한녀가 억울해할 필요가 1도 없음

왜냐고?

애초에 본인의 수준에 맞지 않는 만남이었으니까

당연히 이런 위험을 감수하는 게 맞음

만약에 한녀랑 그 의사와 잘되었더라면

위험을 감수한 대가로 큰 리턴을 얻은 거임

근데 한녀들은 이 간단한 이치를 모름

본인을 불쌍하게 여기고, 의사를 먹버충 한남 쓰레기로 매도함

하지만 좀만 생각해보면

의사입장에서는 30살 중소기업 한녀를 만날 이유가 없는 게

당연한 건데

한녀들은 이걸 이해를 못함

심지어 의사를 만날 수 있는 게

본인의 능력때문이라는

말 같지도 않은 착각을 함ㅋㅋㅋ

애초에 저런 대우를 받고싶지 않았으면

본인이랑 비슷한 수준의 30살 중소기업 남자직원을 만났으면 됨

그러면 먹버를 당할 위험성이 현저히 줄어듦

그리고 그게 본인의 수준인 것이고

공정한 계약임

한녀들의 사고방식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