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그냥 무난하고 무던한 남자가 반려남으로는 딱좋다
너무 지나치게 스릉흔드!! 이지랄하는 놈보단 걍 옆에 있는 놈이 괜찬은놈임
보지년들 보지호르몬 폭발하는 날에 무드가 롤러코스터 타는데 걍 아 그러냐 하고 김치찌개나 시켜먹자는 남자가 좋은남자임
뭘 씨발 같이 울어주고 공감을 해주긴 해줘 그런 보빨러중에 오래 만나는 놈을 본적이 음슴
꼭 그런 보빨러들이 아무데나 박고 싸튀하고다님
근데 보지년들은 이 단순한걸 모름
존나 뭘 정성을 보여줘야 진짜 애정인줄 암
븅신년들임 걍
잘생긴게 최고의 남자임
잘생겼으므로 여자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