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가족 모임 간다고 했을때 아~그럼 어쩔수 없이 받았는데 막상 생축 하고보니깐 이지랄이라서 걍 3만원 짜리 장난감 산다고 했는데 엄마가 삐짐 참고로 어제 내가 원하는 곳에 가서 빵 먹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