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0만원 전세사기 당했는데 알고보니 중개보조인(실장)이 집주인에게는 월세인척 월세보내주고


우리한테는 위임장, 인감증명서 보여주면서 주인이 해외나가있어서 대리로 하는거다 라고 하고 중간에 전세금 먹고


딸이랑 도망가다가 사고나서 중환자실에 있다가 퇴원하고 지금은 구속되었음.


부동산 사장이랑 마누라인척 했고 사장은 없고 저 실장 할망구년만 맨날 있고 저자리에 20년 넘게 했다해서 다른 부동산들도 공둥중개 했다가 지금 다같이 고소당한상황.


당한 가구가 50가구가 넘음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