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결에 관심이 생겨서 유튜브에서 한국인+외국인 커플을 찾아봄


그러다가 Jin's street interview란 채널에서


Being An Interracial Couple in South Korea란 영상을 봤음



초반에 훈훈하게 잘 보고 있다가... 이상한 걸 봄


간략하게...





"모든게 프랑스 보다 쉬웠어요."


"프랑스에서 연애를 하면, 가끔 엄청 복잡해요."


"하지만 한국에선 쉬웠어요..."



회사에 검은머리 외국인들(교포 2세)이 "쉽다"는 말 많이 했었거든?


영어하는거 빼고는 일반 한국인이랑 똑같음.


근데 ㅅㅅ파트너 많고, 갈아치운다는 등, "쉽다"고 헛소리해서


솔직히 의심했었는데.. 이 영상보는 순간 걔 말이 어느정도 사실이란 걸 깨달았음.



결론, 이거 보고 국결 결심을 확실히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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