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학생두발자유화에 대한 인권위 결론, 찬반설문, 출처-옥소폴리틱스 ]](/media?src=https://cdn.ekoreanews.co.kr/news/photo/202210/63443_73548_441.jpg&board=neostock&pid=4458235)
위 자료는 2022년 한 언론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이다.
일단 '두발 자유화'에 대한 좌파, 우파 정치논쟁을 하려고 가져온 자료는 아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우파지지자임에도 두발자유화를 찬성한다. 하지만 내가 이 자료를 올린 이유는 무슨 정치논쟁 이딴걸 하자는게 결코 아니다.
위 데이터에서 신기한 점을 공유하고 싶어서이다.
두발에 관해서 중고등학생에 대해 제한이 있어야 하는지 없어야 하는지에 대해
남자의 경우는 상당히 고른 분포를 보여준다. 즉 대부분 본인의 '신념'에 따른 응답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젊은이도 일부는 두발규제에 중립적이거나 찬성하기도 하고 40대 학부모 세대도 두발자유에 찬성하는 등, 각자의 생각과 가치관에 따른 답변임을 짐작하게 한다.
그런데 여자들의 응답은 놀랍도록 극단적으로 갈린다. 1020 나이대에서는 100% 자유를 원한다. 반대로 40대에서는 100% 규제를 원한다.
이 놀랍고도 극단적인 의견차이는 어디서 나올까? 간단하다.
"내가 규제의 대상이 되는 나이대에서는 100% 자유를 원하고, 내가 내 자식을 규제하고 싶은 나이에서는 100% 규제를 원한다."라는 것이다.
즉 본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본인이 항상 '이득'을 얻는 쪽으로 답변하는 것이지, 사회공동체의 나아갈 방향이라든지, 본인의 철학에 따른 신념 따윈 없다는 뜻이다.
여기서 조금만 더 생각을 확장시켜보면
왜 공동체의 의사결정이나 투표, 공적인 토론에 과거 수천수만년간 여자를 배제했는지 조금은 알것 같지 않은가?
옳고 그름이 아닌 오로지 이득에 따라서 자신은 자유방임을 누리고자 하면서도 남은 철저한 노예로 통제하고자 하는 놀라운 이중성.
남편 경제권 빼앗아서 본인은 제멋대로 쓰면서도, 퐁퐁이 남편이 얼마 들지도 않는 소소한 취미나 게임을 하려하면 변기통에 버려버리는 그 잔인한 속성이 저 설문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지 않는가?
물론 예외인 여자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수백명의 설문이라면 대략적인 경향성은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여자들의 판단방식은 '오로지 자기 이해관계가 기준이고 자신에겐 무한히 관대하고 자신이 착취할 대상에게는 무한하게 잔혹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여자에게 세상의 중심은 '본인' 뿐이다. 자신과 세상을 함께 고르게 고려하려는 고결한 의지가 여성에게는 거의 없다.
이것이 여자들 다수의 판단 방식이다.
야 이거 분석이 전문가 수준이다
개추 실베추
그래서 젊을때 비혼처외치다가 나이처먹고 퐁퐁이잡으려고 환장하는거잖어 나이에 따른 가치판단이 달라지는건데 한녀는 그걸 절대로 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