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역설

선택권이 많을수록 만족도는 떨어진다

1. 미국의 ' 그 사상'은 정말 한국에 비해 불닭볶음면이다

미국의 사회는 여성을 컨디셔닝해놓은 것을 완전히 해제시켜 하이퍼가미 본능(우월한 남자를 추구하려는 성향)

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다

여성에 대한 모든 컨디셔닝을 속박, 굴레, 여혐으로 낙인찍고 있다

그래도 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었다.

미국의 '그 사상은' 여성들에게 말도 안되는 몸값을 올려놨다.

여자의 그 사상은 과대망상

남자의 블루 = 남자를 희생하고 소모하게 만듬(스스로 가치를 깍아내림)

여자의 블루 = 여자 스스로를 과대망상, 평가에 빠지게 만듬(스스로 가치를 올림)

2. 미국의 3분에 2는 과체중, 고도비만이다

문제는 미국여성들은 살을 빼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

body acceptance 운동

'미'와 '성'을 떠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여성들조차

"나의 몸은 이 자체로 아름답다, 완벽하다"

ex)나이키 big size모델

재미있는 사실- 남성들을 위한 "나의 몸은 이 자체로 아름답다, 완벽하다" body acceptance 운동, big 사이즈모델이 없다

3. SNS

여성들이 비대면으로 성을 파는 경제가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다.

아날로그시대의 여성들은 고만고만한 남자와 만나 결혼하려했다.

여성들은 자신의 모자란부분을 남자로부터 채우고 충족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과거에는 1명의 남자에게 그걸(?) 해줘야 공급받을 수 있는 것들( 관심, 큰 돈)을

현대에는 수백아니 수천명의 남성들에게
직접 무섭게 대면하지 않고도
성적어필만으로도 큰 물질들을 다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스트릿클럽산업이 망해가고 있다 > 온라인 웹캠에서 그 지분을 채감...

"sexual market value에서의 화폐는 관심이다"

남자들이 주는 관심은 그 여자를 살 수 없지만 그 여자의 몸값을 올린다. 마치 경매처럼.

남자들의 관심이 모여 그 여자의 몸값은 말도안되는 인플레이션, 버블을 발생시킨다.

그 여자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평생동안 주위를 맴도는 남자들이 너무 많다보니

여자들이 과대망상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요즘 미국사회에서 번호의 의미는 그냥 candy이다

그냥 주는 것, 아니면 차단하면 된다

중요한것은 미국여성들이 인스타ID를 물어본다

하나의 바둑판모양의 사진 이력서같은 것.

여자가 남자의 프레임에 들어가려면 그 남자의 프레임에 들어가길 원해야 한다.

외적프레임: 라이프스타일, 물질적영역 등

내적프레임: 멘탈,성격등

인스타는 그 남자의 절반(외적 프레임)을 보여준다

무슨자동차를 보유한가?

얼마나 좋은집에 사는가?

취미는 무엇인가"

이 남자의 동료들이 얼마나 수준있는지(사회적인 지능)

이 남자를 팔로우 하는 여자들 중 예쁜여자가 많은지?

이 남자는 얼마나 팔로워가 많은지? (status- 사회적영향력)

따라서 인스타는 여성들의 하이퍼거미 본능을 발휘하며, 거듭나지 못한 남자들을 걸러내는데에(필터링)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다

인스타는 새로운 데이팅앱이다.

4, 학력

여성들의 대학진출이 60%가 넘는다고 한다

남녀비율 4:6

조던피터슨" 여자는 낮춰서 결혼하지 않는다"

남자들이 대학을 기피하는 것을 조던피터슨이 걱정하는것이다

5. 소비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훨씬 더 많이 쓴다

괜히 기업, 방송국들이 '그 사상'에 찍도 못하는 것이 아니다

괜히 방송PD들이 여자들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다

소비의 주도권은 여성이 갖는다

버는 돈이 남자가 더 많고 적은지는 논란거리지만, 그 돈을 사용할지 말지

결정하는 권력은 여성들이 가지고 있다

미국은 한국보다 평균 GDP가 높고 여성을 우대한다

그래서 한국페미는 미국페미와 PC들을 닮아가려 한다

한국여성들이 여성할당제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있다

왜 여자들이 여경을 하고 싶어할까

왜 사병은 싫은데 여군은 하고 싶어할까

왜 박봉인데 안정적인 것을 원할까

여자들이 일생에서 우월한측면을 추구하는 시기는 드물다

여자들의 인생 전반은 퇴보적 안전성을 추구하는 것이 성전략이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퇴보적인(배타적) 측면이 해결된 미국은 여성중심사회, 여성주의의 질서사회가 되있다.

이미 '그 사상'의 지상낙원은 미국에서 이루어졌다.

여자가 하이퍼거미 본능, 우월한남자를 찾아 성적자유로움을 실현하는 것에 대해 아무 부끄럼없고 응원하고 부추기는 사회분위기이다

여성할당제라는지 이혼위약금등

퇴보적인 측면이 여성들에게 상당히 잘 해결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미국남성들한테는 미국의 연애시장은 지옥이다.

""내 청춘을 다 갈아 넣어 고작 만나고자한 여자가 이런 과대망상, 그 사상에 빠진 뚱뚱한 여자라니.."

100% 여성들은 상위 20% 남성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초식남이 되고 ,반발해도, 이 여성들의 몸값을 낮추는데 크게 동요하지 못한다

게다가 한국은 미국을 압축해서 따라가고 있다.

중국과 짬뽕으로 섞인

연애시장이 말이다.

미국의 연애시장의 변화가 한국에서 일어난다면 얼마나 일어날것인지

만일 그렇다면

한국의 남성들은 이것에 대한 방비가 되어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