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여혐하고 한녀 안사요 거렸는데
30대 접어드니까 갑자기 이러다 결혼 못하고 평생 혼자 노총각으로 살다 고독사 당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결혼 못하면 일단 남자들 손해가 더 크니까..
당장 주변에 노총각 형님들만 봐도 알콜 중독에 도박 중독에 성매매 중독까지..
노총각 형님들이 항상 하는 말이 결혼은 무조건 해라. 나처럼 된다 라는 말을 자주 했었고
회사 유부남 선배들만 봐도 결혼하면 남자들은 이득 보는게 더 많다라고 했었는데
아직 늦지 않은걸까..? 지금이라도 결정사 알아보는게 맞을까??
미치겠다..
그냥 죽어라
아줌마?
김치는 안된다
성별 뒤집어서 지 얘기를 써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