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메일을 뭐라고 비유하냐면 남자몸에 깃든 여자언어
근데 이게 여자를 비하하는게 아니고
여자몸에 여자가 깃든건 괜찮아
그니까
원래 사실은.
여자들이 흔히 얘기하는 그런 계집애같은 짓을 하면 남자들이 봐주지 않잖아
여자들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비판하듯이 내가 한녀혼을 햇지만 연애하던 시절에 여자친구를 비판했으면
여자친구가 병원에 실려갓겟지?
나는 애초애 연얘를 못햇겟지.. 그러면
그렇듯이 우리 한남들이 괜히 바보여서 여자보다 모잘라서 여자들을 봐주는게 아니야
한녀들의 그런 비논리
한녀들의 헛소리
그럼에도 너 자체가 사랑스러우니까 그냥 넘어가주는거다
그리고 그럴때 한녀는 남자가 굉장히 어른스럽다
우리 오빠 되게 어른스럽다 이렇게 얘기하는거고
근데 선을 넘거나 심각한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지적을 해야 되는게
남자가 여자한테 그어주는 바운더리지
이걸 픽업아티스트나 레드필에서 이야기 하는거고
어반던트 마인드셋
남자의 풍요로운 마음
마음의 넓이를 포함이되
그래서 여자의 사소한 쪼잔함 논리에 앞뒤 맞지 않음 그런건 솔직히 일상에서 봐줄 수 있어
여자친구니까 봐줄 수 있어요 사랑스럽잖아 그런모습도?
근대 문제는
좋게 얘기하면 여성성이고
나쁘게 말하면 계집애스러움이
남자한테 장착이 되었을때야
감마메일의 끔찍한 점이지
여자들에겐 감마메일의 탐지기가 있다고 그리고 여자들은 감마메일의 인중을 때리고 싶다고
왜 그러겟어?
자기들이 동료 여성들에게 조차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여성성을
사내새끼가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고 여성성이 심하게 들어있는거다
근데 이게 여자한테 들어있으면 괜찮은데
지금 남자한테 들어있으니까 문제인거다
커뮤니티는 감마메일중에서도 찐따들만 모아 놓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내들끼린 서로 데미지가 들어가지만
문 밖에는 훨씬 더 넓은 세상이 있고
건강하게 사교를 하는 사람이 있고
이런 음지에 쩌든 너희들의 대미지조차 박히지 않는 그런 행복한 사람들의 삶이 있다고.
현실의 삶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요약하자면
번뇌님 글 잘봣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듬.
님이 감마메일적인 성향을 가지면 안됨.
남자의 풍요로운 마음을 가졋으면 좋겟다는거다.
그리고 퐁퐁남들이 바보라서 그런게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다.
조센뿐만 아니라 내 여자한테 더 해주고싶은 남자의 본능이
퐁퐁이로 만드는 것.
자기주도권 잇는 여자의 또 다른 여자력이 좋아서 퐁퐁이가 된거지. 아무튼 니들이 모르는 저런 메카니즘을 대충 설명해줫다.
남자의 성이 유리한게 바로 이거임.
여자보다 풍요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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