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줏어 와 키운 고양이 마냥


밖으로 무지성 돌려놓고 



아니면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있던가 ㅋㅋ


술쳐먹고 꽐라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딸년 밖에서 굴러먹는 꼬라지 사방에 열변을 토하고 ㅋㅋ


딸년 ㅈ같다고 욕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부축해서 댁으로 모셔다 드렸더니 거실 진입하자마자


쇼파에 쳐 누워있던 돼지년보고 "아이고 우리따알~"ㅇㅈㄹ하면서 바디슬램 시전했다가


딸한테 "아 시발새끼야!" 소리나 듣고 ㅋㅋㅋㅋ


내가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누가 데려가 그걸 ㅋㅋㅋㅋㅋ



존나 병신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