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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은 역사가 증명해준다

일제시대 일본여자가 조선남자와 결혼 하고싶어 조선으로

많이들 넘어와 정착하거나 여행감

일본여자의 가족이 조선에 거주 중이라면 같이 일하는 동료 조선인 소개도 많이 해줬다고 함

이 조합이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이 소문이 나기 시작하여

어느순간 식민지배역사에서 유래가 없는 식민지배 여성과

피식민지배 남성의 혼인율이 폭발적으로 늘어남

이때 일본남자들이 조선남자들에게 질투를 많이 느꼈다고 함

한 일본인 할머니의 썰

“내 친한 친구가 그때 조선에서 온 남자하고 사귀었거든. 그 친구가 나한테도 조선 남자를 소개해준 거야. 그때 처음 만났어, 남편이랑.”

사토의 남편은 일본에 일하러 온 노동자였다. 그는 종종 동료들과 사토의 공연을 보러 왔다. 사토는 남편에 대해 “외모가 굉장히 예뻤다”고 했다.
당시 사토는 고모에게 결혼 압박을 받고 있었다. 어려서 부모를 여읜 사토는 고모의 손에서 자랐다. 사토의 고모는 자신의 양아들과 조카인 사토를 결혼시키고 싶어 했다. 사토는 그 남자가 싫었다.

“나는 그 애가 도둑놈 같아 보이고 싫었어. 고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커서 경찰서도 몇 번 갔다 오고 그랬단 말이야.”

친구가 소개해준 조선인 남자는 성품이 온화했다. 고모의 양아들과 달라서 더 좋았다. 조선 광복 이후 고향에 돌아가는 그를 따라 덜컥 배를 탔다.


이후 내용을 요약하면 조선인 남편이 노름 조지다  망해서 야반도주함
일본인 할머니는 이 조선남자를 사랑한다는 그 마음 하나 믿고
조선땅에 정착했는데 통수치고 튐 전라도 통수 ㄷㄷ


일제시대에 조선인에 대한 일본인의 광시 무시도 다 우리가 만들어낸


피해의식일 뿐이라는 걸 증명함.


일본은 조선을 단 한번도 싫어한 적이 없음


우리 또한 일본을 아가리로만 싫어한다고 하지 깊은 내면속에는


일본을 사랑하고 있음. 동아시아에서 일본 말고 믿을 나라가 없음


일본 또한 한국 말고 믿을 아라 없음


닥치고 일본여자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