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1

마치 주인(한녀충)이 명령하면 무조건 따르는 개들처럼

자신이 하는 행동이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 전혀 가치판단을 못함


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2

열심히 주인(한녀충)에게 자원(토끼 등 사냥감)을 물어다주면서 개고생을 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어먹는 건 별 가치없는 뼈다귀 몇점...이라도 있으면 다행


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3

나이가 먹고 쓸모가 없어지면 토사구팽당함 (도축)


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4

주인(한녀충)에 의하여 목줄이나 구타 등의 통제수단

(용돈삭감, 가스라이팅 등등)으로 통제당함


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5

그래도 주인 못 떠나는 바보천치들임


퐁퐁이와 사냥개의 공통점 6 (이게 핵심)

자신이 진정으로 공격, 반항해야 할 대상은 모르고 다른 애꿎은 대상을 공격



목줄을 끊고 너른 들판으로 달려나가라 퐁퐁견들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