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가지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미세한 부분까지 특징적임.
현실성과 사회성 결여는 기본이고, 은연중에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데 그게 또 따지고 보면 지꺼도 아니고 권위에 호소하는 경향이 큼.
예컨데 사진을 찍어도 남성이 찍은 사진은 오브젝트가 명확하다. 인물이거나, 물건이거나.
계집이 찍어 올리는 사진은 뭔가 고급스러운 이미지(권위에 호소)의 물건이나 장소에 자신을 끼워넣는 방식임. 대표적으로 비싼 식당에서 스테이크 자르는 모습을 찍는다거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전체가 아닌 측면으로 찍는다거나.
자랑을 하는 방법도 그러한데, 답정너 비틱은 기본이고 현직이라면 오히려 대중에게 쓰지 않을 업계 용어를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자신이 그런 상위계층에 속해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려고 노력함.
전문직 그룹에서 수능점수나 출신대학은 자랑거리도 아니고, 동향동문이 아니라면 딱히 꺼낼 주제도 아닌데 굳이 전문직임을 암시하면서 성적이니 출신대학이니 이상한 주제로 넘어감.
사회적 지위나 재산이 많으면 보통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자랑은 더더욱 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잃을게 많으므로), 오히려 적극적으로, 고압적으로 드러내려는 경향이 있음.
보통 그런 사람은 사기꾼인 경우가 많은데, 목적의식과 주제가 명확하여 글의 기승전결이 확실한 사기꾼에 비해 계집이 쓴 글은 중구난방에 맥락과 상관없이 주제가 옮겨가므로 구분이 가능함.
결론 - 주갤에서 계집이 쓴 글은 병신같아서 구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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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트레이드 하자
기생한테 스폰받아 뜬 땡중, 연애인, 룸빵가서 양주까는거 좋아하던 땡중 셋 줄테니 니가 이쪽으로 와라
첫번째 세번째는 뒤졌고 두번째는 아직 뒤질 날 한참 남았지만 뭐 ㅇㅇ 니가 이쪽으로 오면 걔넨 니네쪽으로 보낼테니 와라
이번글은 실패 ㅋㅋㅋ
ㄹㅇ - dc App
지들만 몰라 ㅋㅋ - dc App
ㄹㅇ 한계집은 글에서 보컹크까지 풍기는데 지들만 못느끼지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