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건 홍게 칼국수 홍게 전골이고 칼국수 전문점이지만 식사메뉴로 특별한 제육쌈밥 이렇게 이름 넣을 예정 비주얼은 이미 생각해뒀음 배달은 안할꺼고 국밥집 처럼 홀 근처에 솥 하나 설치하고 내가 솥에서 계속 뚜껑 열면서 어그로 끌고 장인느낌으로 칼국수 끓일려는데 내 나이에 이런 컨셉은 좀 안맞을려나? - dc official App
괜찮네 근데 음식 맛 내는거 여간 쉬운일은 아닌데 가게 이름 쓰까묵자로 지어라
수타로 면뽑는 포포몬스도 해야됨 글고 홍게칼국수면 게장볶음밥이나 게딱지비빔밥을 식사메뉴로 하는게 낫지않겠노?
좀 싸구려 홍게로 해야지 1만원이하 단가 맞출꺼 같아서 고민해봄ㄱㅅ - dc App
싸구려홍게여도 홍게라는 키워드에 맞추려면 제육같은건 빼는게 맞다 사람들은 칼국수보다 홍게에 더 주목할테니까
망하는 식당의 공통점은 메뉴가 난잡하다는거임
아 그렇게 되는거구만 ㄱㅅㄱㅅ - dc App
제육쌈밥 ㅅㅂ 칼국수 별로 안좋아하는데 끌려온 사람들 생각해서 넣은건데 빼야겠노 - dc App
홍게관련으로 할수있는 사이드메뉴를 개발하셈
게살볶음밥 게살튀김같은 쉽고 간단하면서도 보장된 맛을 뽑을수있는 메뉴가 좋을거고 어디까지나 메인은 홍게칼국수임
마 이걸 왜 주갤에 물어보노 게 근데 저렇게 많이 넣을거냐
ㄴㄴ 첫번째 짤은 홍게 추가한거임 - dc App
아이디어 좋은데 먹기 불편할듯 ㅋㅋ
게껍질을 육수로 내고 순살바른걸 냉면 위에 삶은계란 토핑처럼 게맛살이나 진짜 꽃게살 발라놓은거 적당히 올려놓으면 될거같음 그럼 꽃게육수에 슦아먹는사람도 있을테고 그냥 적절히 반찬처럼 언혀 먹는사람도 있을거임
홍게껍데기로 그라탕인가 ㄱㄴ? 예전에 할머니댁 놀러갔을때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는데
아귀찜가게였던걸로 아마 위치는 모름 어렸을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