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결혼 안하고 애도 안낳을까


내가 주기만하는 사랑은 부질 없다는걸 깨달음


그리고 내가 뭐가 아쉽다고 경제권까지 뺏겨가며


여자한테 숙이며 들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남편으로서 대접을 제대로 받는것도 아니고


감정노동 하는거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