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페미랑 여성단체에 속아서 30넘은 여자를 퐁퐁해주고 스윗한남짓 했으면 그만할법한데도
주위에 보면 여전히 퐁퐁남 스윗한남들이 적지않음
나는 아니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바보라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