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대하는 최소한의 존중도 못받는 케이시
오타니 와이프한테 개쳐발림
꼴랑 500도 없어서 가방 사달라고
떼쓰는 케이시
서울집도 사오라고 앙탈
인생 유일한 봉사가 시위질, 고양이 밥주기인 케이시
6.25혈맹국 국제봉사 다니고
양로원 무연고 노인들 의료봉사까지
다니는 한남들 보고 열등감 폭발함
전쟁이 터져도 공주님 소리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케이시....
한녀평균이라 이젠 놀랍지도 않음
주갤 대표 노괴 케이시
이런 한녀 거르고 국제연애, 국제결혼할
주붕이는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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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흔한 한녀 평균이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