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중대장이 싸패니 쾌락살인마니 아주 특별히 비정상적인 사람이라 죽인것으로 생각하는데
내가 볼땐 지극히 평범한 한녀임 그러니까 무슨말인고 하니
자기는 중대장이고 또 특별히 여자니까 죽을때까지 굴려도 되겠지? 혹시나 잘못되도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과 아몰랑에서 왔다갔다 했을거임.
그러다가 진짜 죽게 생기니까.. 이때쯤 정상인이라면 놀라서 살리려고 하겠지만..
"정치,스윗상부,언론 전부 여자편인데"
게다가 나는 여자의 몸으로 중대장까지 올라온 대단한 사람인데
감히 내 신경 건드린 벌레같은 한남 잘못되도 어떻게 되겠어? 라고 생각했을것임
그게 아니라면 꾸준히 보고가 들어갔고 죽어가는 과정을 지켜본 과정에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럴수가 없기에
싸패나 살인마로 생각하지. 그러니까 살인을 실행한 중대장이 미친거긴 하지만
그게 기본적으로 중대장마인드가 한녀 "디폴트"값이라고 봐야한다.
주붕이들이라면 다 알잖아
ㄱㅊ
개추
올
라
가
라
한녀평균이란거지
그 왜 대형트럭이나 버스 기사들 사이에 그런 얘기 있잖냐? 애매하게 사람 치어서 병신 만들 바에 그냥 확인사살 해버리라고. 난 저 사건 보고 왜 그게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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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쪽얘기 더 듣고 판단하란거겠지 ㅇㅇ 아직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