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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 맺어진 사이인 김양과 박양.

김양이 일으키고 박양이 방조한 살인 및 시체유기사건(시체토막)인 인천 동춘동 초등생 유괴살인사건.

주범 김양은 살인, 엽기, 시체훼손과 관련된 매체에 심취해있었고,  매일같이 공원에서 아이들을 지켜보았다고 함.

김양은 17년도 3월 29일에 공원에서 어머니께 전화를 걸 목적으로 핸드폰을 빌리려 한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을 15층에 있는 자기집으로 유인해 살해했는데,

이때 cctv를 의식해서 13층에서 엘베에서 내린 뒤 15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함.

김양은 고양이로 초등생의 방심을 유도한뒤 살해, 이 과정에서 박양과 "살아있어 여자애야", "목에 전선 감아놨어" 등의 메세지를 주고받음.

범행이후 사신을 화장실로 끌고들어가 여러부위로 토막내 훼손한 뒤 시신 일부를 아파트 쓰레기 수거함에 버림.

검거된 이들은 재판으로 정해진 형량이 너무 과하다며 재판을 항소심, 상고심까지 끌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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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범인 김양. 래디컬 페미니스트라고 한다.

군포 존속살해사건(워마드 이대녀가 남자살해하고 싶은데 못할거 같아 대신 할머니를 수십차례 찔러 살인한 사건)때도 그렇고

페미들이 남자는 증오하는데 정작 남자를 못건들거 같으면 여자를 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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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 박양. 김양과 레즈커플이었다(...)
박양의 집안은 천문학적인 돈을 감형을 위해 쓸 정도의 재력가라고 한다. 김양의 범행 이후 피해자의 손가락을 선물로 받음.


이 둘이 검거된 이후, 서로에게 책임전가를 하기 시작하며 공판이 복잡해지게 되었는데,

1심에서는 박양의 공모공동정범됨이 인정되었으나, 이후로는 김양의 진술 신빙성이(김양이 자신이 박양의 지시를 받은듯이 진술했는데, 이게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진술한 것 같아서) 떨어지는것으로 판단,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징역 13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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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모두 항소심 판결이 너무하다며 상고를 제기했으나 상고가 기각되며, 각각 20년과 13년형 확정. 그나마 여론이 집중되었기에 징역 20년이라도 받은것.


그런데 저 한녀들이 기간을 다 채우고 나와도

팔팔한 노괴인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형량이 너무 부족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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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복역중인 김양이 갑자기 한 강사를 고소하는 일이 발생ㄷㄷ

감옥안에서 잘 생각해보니 자기가 사건 2년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성폭행당한게 떠올랐다며 이제서야 미투를 한거라는데... 

그래서 강사출신 60대 노인은 조사받으러 끌려갔는데 정작 경위가 아직도 안밝혀지고 있다고...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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