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이승만 이라고 알고 있지
분명히 한녀혼 했을때는 자식이 디프테리아로 죽고 이혼당했는데
미국으로 넘어가서 25살 어린 외국여자랑 결혼해서 초대 대통령 됨 (한녀가고 미국녀온다)
과연 이승만이 최초의 국결러일까?
아니다 공민왕이 있다.
원나라 노국대장공주와 결혼했고 (한녀와 다르게) 성품이 조용하고 단아했으며 (여자력)
15년동안 왕비로 있으면서 공민왕의 후비로서 책무를 다함 ( 내조함 )
국내기반이 미약한 공민왕의 정치운영을 지지했고
조일신의 난과 흥왕사의 난때 온몸으로 맞서서
"남편의 목숨을 지켜냈다." (계곡에 간게 아니다)
( 이후 '나거한'의 풍습의 악랄함에 전율해서, (펜스룰로) 다른 (한녀) 왕비를 들이지 않자. '공민왕-똥게이' 설을 퍼뜨린 것으로 추정됨 )
그렇다면 최초의 국결러는 공민왕인 것일까?
아니다. 금관가야 김수로의 아내인 허황후가 있다. 허황옥이라고도 하며
인도 북부 아유타국 공주 출신으로 알려져있는데
당시 인도 왕족등 지배층은 모두 아리아 족 계열인 것을 알 것이다.
얼마나 미인이었을지 알겟지?
ㅋㅋㅋㅋㅋ
그녀는 수로왕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10명을 두게 된다
가락국기에 따르면..
왕이 대답하기를,
“나는 나면서부터 자못 성스러워서 공주가 멀리에서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어서 신하들이 왕비를 맞으라는 청을 하였으나 따르지 않았다. 이제 현숙한 공주가 스스로 왔으니 이 사람에게는 매우 다행한 일이다”라고 하였다. 드디어 그와 혼인해서 함께 이틀 밤을 지내고 또 하루 낮을 지냈다.
해석
나는 나면서부터 주갤러였기 때문에 한녀혼을 하는 것보다는 멀리서 외녀가 올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래서 신하들이 형벌혼 하라는 청을 하였으나 따르지 않았다.
이제 쭉쭉빵빵 아리아 공주가 왔으니 국결짱짱맨인 일이다.
드디어 그녀와 혼인해서 이틀내내 허니문 야스 팡팡 박고도 다음날 낮까지도 보냈다.
아기가 10명이 태어날만한 금슬이다.
ㅋㅋㅋㅋ
(국결 해야겠지?)
그렇다면 김수로가 가장 최초의 국결러였을까?
응 아냐
우리는 모두 최초의 국결러를 알고 있다.
하늘에서 3명의 부하를 데리고 내려온
환인? 둘째아들 환웅
이렇게 해석할 수 있지 ( 기술이나 문물의 수준이 높은 지역에서 온 귀족/왕족 자제인 환웅은 - 북방 기마민족중 하나 인 듯 )
능력이 뛰어난 부하 3명 풍사 운사 우사를 데리고 다녔는데
호랑이와 곰에게 마늘과 쑥을 먹이고 동굴에 100일 가두니
호랑이는 도망치고 곰은 여자가 되어서
그 사이에서 단군이 나왔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지
호랑이를 상징으로 하는 부족 ( 조선반도 북부 & 만주에 위치하는 여진족이 전통적으로 호랑이 상징을 써왔음, 청나라 까지도 ) 여자와
곰을 상징으로 하는 부족 ( 곰? 슬라브? 러시아? 곰이 많이 사는 지역에 곰가죽 모피를 자주 벗기는 지역에서는 곰을 상징으로 썼을수 있음, 그리고 지금도 자주 쓰고있고 ) 여자 ( 왕가슴 녹눈 슬라브녀 )
둘을 환웅네 문화에서 자주 먹는 상징적 음식 ( 지금으로 치면 김치 )인 마늘이 많이들어가거나 쑥이 많이 들어간 음식 ( 지금 한반도에서도 먹는 )을
(신부후보로) 100일간 먹이고 말을 가르치자
호랑이 부족 여자은 포기하고 떠났으며
곰부족 여자 ( 슬라브녀 )는 곰가죽옷을 벗고 남편네 집 복색을 따르고 "안녕하세요"를 말하며
(곰에서 부족여자로 변했다)
그리고 남아서 환웅과 사이에서
"단군"을 낳았다고 볼수가 있지
당시 조선반도 북방 및 만주는 여진족이라는 이름이 없었고 그냥 호랑이 부족이었을 거임
그리고 이후 고구려에 여러 부족 연합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봤을때
이 호랑이 부족은 여진족이될수도 있고 한녀가 될수도 있음
결국 북부 기마민족 고위층 군벌이 아사달 지역에 도착후 평정하자
주변지역 부족에서 부인을 제공해서 화친을 둘째아들 혼인식으로 청하는데
곰부족 여자 ( 슬라브 )가 더 순하고 말을 잘듣고 남자 부족의 분위기를 맞추자
그 여자만 혼인식을 한건지 그 여자만 총애한건지 모르지만
그 사이에 아기가 나와서
군장 + 제사장 역할을 둘다 맞는
단군/왕검 이라는 사실상의 왕자리를 얻었다 이거임
고로 뭐냐?
외국여자랑 국결하면 복이 온다
최초의 국결러는 환웅이며
그 자식이 단군왕검으로 최초의 초기적인 왕형태의 직위를 획득한 사람이다.
답은 국제결혼이다
이게
"단군론"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주식이야기: 근본을 잃은 회사는 주가가 하락하며, 사업의 핵심가치를 기억하는 주식은 떡상한다. 답은 외국주식이다]
네 다음 3줌마 씹폐경 개돼지 캬악 퉤! - dc App
아줌마 안쓰럽노ㅋㅋㅋ
There is no point to hear from one to the other KARE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웃기네 ㅜㅜ
가야 허황옥 파트에서 현웃 터졌다 ㅋㅋ
"아버지가 한남이면 단일민족이다" - dc App
예아 안될게 뭐 있겠노 ㅋㅋㅋ
ㅅㅂ 니기 현자다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국결했기 때문에 시조가 된 것....
국결했으니 이긴거지
개추 실베추 ㅅㅂ그냥 다 추천
아잇 조선인들이 비밀을 알면 곤란해!
러시아 여자였노!!
카자흐스탄 이전수도가 아스타나(아사달)임. 고조선은 중앙아시아 일대를 아우르는 다민족국가임. 아리안족부터 인도계, 슬라브계, 동북아계, 동남아계등 근데 점유지가 중앙아시아부터 동북아까지라 아리안계 및 동북아계가 지배층이고 인도계, 동남아계(대체로 하화족 중국계)는 노예로 델고온 애들임. 한민족이 백의민족인건 단군(탱그리)의 후손이라 그런거임. 제사장이 인도아리안 브라만이고, 그담이 왕족 즉 군권자들인 크샤트리아 즉 이들은 적색을 숭상하는 몽골계를 의미함. 나머지 농민 바이샤는 농사짓거나 목축업하는 지역민들이고 수드라는 노예로 잡아온 전쟁포로들임. 바이샤는 지역민 정복과정에 복속된 지역들임. 목축업하는 중앙아시아 초원과 농사짓는 황하, 양쯩강 유역임.
인도대륙과 호주대륙, 남극대륙이 아프리카에서 떨어져 나와 이동했는데 남극대륙은 남극 정점으로 이동해서 동물 멸종, 펭귄만 정착, 호주대륙은 동쪽으로 이동했는데 호주 아보리진 원주민은 지금도 흑인처럼 까맘. 인도대륙은 북쪽으로 이동해서 유라시아대륙과 충돌해서 거대한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시킴. 그래서 인도애들은 위도도 동남아보다 높은데 흑인처럼 까맘. 다만 지배계층인 인도아리안과 혼혈되면서 백인 이목구비에 시커먼 애들이 엄청 많음.
흑인은 백인및 동북아인과 혼혈해도 색이 안빠짐. 한 4~5세대 계속 백인들과 혼혈해야 까만색이 좀 빠져서 동남아 비슷한 밝기를 가짐. 한 유전적으로 4~5세대 계속 백인과 교접하면 흑인 유전자는 3.1~6.25%만 남는대도 색이 잘 안빠짐. 그정도로 흑인유전자는 탈색이 안됨. 동남아는 한국인과 1세대만 지나도 한국인 밝기와 엇비슷함. 2세대 지나면 그냥 한국인과 별 차이 없음. 근데 흑인 탈색은 진짜 안빠짐.
인도인은 아리안계 지도층이 인도인들 지배하면서 혼혈된데다가 이웃한 아랍계, 동남아계랑 혼혈되면서 인종적으로 아프리카계랑 완전히 차별화되는 인종으로 바뀜. 그나마 인도 북부는 아랍계, 아리안계, 동북아계랑 혼혈빈도가 높아서 피부가 밝은 반면에 인도 남부는 그 빈도가 낮아서 동남아보다 훨 까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건 동남아 인도네시아가 비록 적도지방에 위치하지만 인도인보다 까맣지 않은건 더 늦게 인류의 이동이 있었다는 걸 반증하는 거임
애초엔 남방계 애들이 더 사나움. 살기좋은 남방에서 쫓겨난 애들이 북방계임. 즉 세력다툼에서 밀려서 추운지방으로 쫓겨난 거임. 예를 들면 북극곰이 알래스카 그리즐리 곰보다 크기도 크고 덩치도 크지만 싸우면 짐. 즉 사나운 애들이 더 큰 놈을 쫓아냈다는 의미임. 곰의 크기는 위도에 따라서 달라짐. 동남아 적도지방의 곰들은 개만함 ㅋㅋ 근데 북극곰 보면 1~2톤까지 나감. 즉 추위에 적응하려면 몸집을 불려야 됨. 내부 체압으로 열이 발생해서 추위를 버티는 거임. 반면 적도지방에선 열로 뒤짐. 그래서 체중과 크기를 줄여서 내부의 열을 줄여야 함. 그래서 동남아 애들이 작고 삐적 마른거임. 그게 환경 적응 방식임
동아시아도 살기좋은 적도지방(과일이나 따먹으면서 룰루랄라하는 방식)에서 쫓겨나 겨울의 혹독한 추위와 맞서 싸워야하는 부족들은 유전적 변화까지 일어나게 됨. 북유럽은 추위를 이마, 코, 광대를 높히고 눈을 움푹패인 골을 만들어서 눈을 추위로부터 보호함. 반면 동북아는 북유럽보다 더 혹독한 대륙성 시베리아 추위를 맞이하다 보니 눈두덩이에 지방을 삽이하는 지금의 몽골리안 눈으로 변하게 됨. 즉 눈을 추위로 보호하기 위해 눈두덩이에 지방을 삽입한 형태임. 눈은 밖으로 드러난 뇌라서 머리털로 보호하듯이 보호하는 것임. 코도 남방계는 더운 열을 식혀야 하므로 되기코가 되고 북방계는 코가 길어지면서 찬공기를 조금이라도 더 덥히는 형태가 됨. 물론 사막에선 매부리코로 사막의 모래를 코의 굴곡으로 차단하는 경향을 보임.
남방계가 더 사나운데 왜 역사시대 이후론 북방계에게 지배를 당하게 되냐면, 그냥 살기좋은 곳은 너무 평화로와서 발전한 껀덕지가 없음. 그냥 뒹굴거리면 세상편함. 과일이나 따먹다가 졸리면 자고 굶어도 쳐 자다가 3일에 한번 과일 따먹어도 생존이 가능함. 반면에 추운지방에선 겨울철 대비를 안하면 그냥 얼어 디짐. 이게 추위도 격이 다른 시베리아 영하 40~50도에선 그냥 집 없어도 뒤지지만 집 있어도 너무 춥기 때문에 잘먹어둬야 함. 며칠 굶으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에너지 소비를 통해 열을 내는 몸의 기능이 약화되어 뒤지기 쉬움. 그래서 잘먹는 것도 필수임. 룰루랄라할 여유가 없음. 그래서 미래예측능력이 필수가 되면서 머리 눌리는 능지 차이가 생김. 그리고 추운지방에서 불을 때면서 청동기, 철기 등의 무기의 발달
이야ㅋㅋㅋ 국결 해야겠네ㅋㅋㅋ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예맥족에서 예족이 호랑이부족이고 백제고 맥족이 곰 부족이고 고구려라고 함
공통된 특징은 주갤러들마냥 돈주고 사와서 하는 매매혼 형태가 아니라는거임. - dc App
주갤러들 한녀랑 결혼 안하는데 무슨 매매혼이야 누가 한녀 사냐 쪽팔리게 - dc App
ㄹㅇㅋㅋ 5억 아파트에 월급 99프로 주고 한녀 매매하지 말고 금발 왕가슴 녹안 누나랑 단칸방에서 시작해라 하남자들아 - dc App
공통된건 주갤와서 나 창녀요 하는 판매자 노괴년이 아니란거지 ㅋㅋㅋㅋ
노괴=낙태괴물
단군론이 잘못된게 왕검은 조선최초 한녀혼이자 퐁퐁이ㅅㄲ인거임
본인이 지옥에갈 죄인 인것을 인정해라=회개 요일 5: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롬10:9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행16:31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484539
한녀
함부로 도우면 안되는 이유
수로왕 해석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오 환웅썰은 ㄹㅇ 새로운 관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웅녀 << 불곰국 러시아녀 진짜 살면서 생각도 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웅녀 슬라브 썰 ㅈㄴ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
장애인이라도 나를 사랑해 주고 좋아해주고 나만 있으면 된다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랑 만 결혼하겠다는 17세 조지아 g 컵녀가 있다???뿌슝 빠슝??ㅋㅋㅋ
태고적 부터 있던 북유럽 백마론! 노괴들 아 니들은 대체 어느나라 종족이냐? 혹시 안드로메다? 지구침략 선봉부대?
단군신화 <<< 갑자기 신뢰도 급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신화가 국결인 나라라는 자부심 ㅋㅋ
한녀안사요~
안사요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484539
한녀
함부로 도우면 안되는 이유
재밌네 ㅋㅋㅋㅋ
국모도 외국여자노 ㅋㅋㅋㅋ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단군도 불곰녀만났는데 그 후손답게 슬라브 국결...못참는게 비정상 아니노???
고대로부터 내려온 지혜인데 우리가 그것을 멸시해서 작금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제부터라도 진정한 전통 '국결'로 회귀하자
주갤은 조선의 피렌체이며 우리의 담론은 새로운 르네상스의 초석이 될 것이다 잊혀진 고대 문화의 부흥과 새로운 문명의 꽃을 피우는 그대들은 진리의 빛으로 중세의 암흑을 걷어낸 수많은 예술가, 과학자들처럼 진실을 탐구하여 한녀와 영포티, 586에게 고통 받는 남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으로 인도할 것이다
단군 신화 = 한남은 국결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신화다. 단순히 민족의 시조 신화를 얘기하는 게 아님. 본질은 국제결혼이다.
단군 국결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방계가 남방계를 지배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추위임. 계절을 통해 미래예측 능력이 발달하면서 두뇌능력이 배가됨. 추위라는 현실은 대비없으면 바로 죽음으로 직결되는 무자비한 환경임. 털도없는 인간에겐 그야말로 저승사자. 그래서 의복문화가 발달할 수밖에 없고 또 추위를 버틸려면 불을 잘 다뤄야하기 때문에 불피다가 청동기, 철기라는 강력한 무기까지 발견, 개발, 활용하게 됨. 더욱이 남쪽의 남방계가 과일이나 따먹으면서 룰루랄라 할동안 추위를 버텨낼 집이 필수가 됨. 그리고 농사짓기 힘든 북쪽에선 사냥을 하거나 목축업으로 먹고 살아야 함. 즉 살생이 근간인 생활을 하다보니 난폭성이 증대되어 덩치도 크다보니 남방계를 쉽게 제압가능해짐. 특히 겨울철 먹을 거 없으면 약탈로 연명할 수밖에 없어서 낙폭, 공격성이 강화됨
원시시대엔 남방계가 사나워서 북방계를 쫒아냈지만 역사시대 즈음엔 북방계가 덩치도 커지고 척박한 환경에서 정착하면서 미래예측에 두뇌까지 발달하고 청동기, 철기 무기 앞세워 쳐들어가니 그냥 겜이 안됨. 남방계는 그냥 원시성 그대로 살고 있었거든. 추위도 없으니 그냥 아무데서나 늘어지게 자도 되고 며칠 굶는다고 죽는 것도 아니니 배 주려가며 과일 간간히 따먹어도 생존이 가능함. 역사시대는 정착민들이 문자로 기록한 흔적을 통해서 파악하는 것인데... 이는 농사짓는 중위도 지역이 북방계에 의해 정복당하면서 정착한 북방계가 추운지역에서 살아남은 생활양식 즉 집, 의복, 사냥, 목축업 등과 농사를 결합하면서 정착한 결과임.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뭔데
그래서 애초의 고대문명이라고 할만한 것은 중앙아시아 초원에서 살아가는 민족에 의한 것이었음. 다만 집시와 같이 이주하는 문명이라서 기록으로 남길 수가 없는 것임. 이사 자주하는 즉 캠핑생활하는 사람에겐 생활의 필수요소만 챙기는 미니멈라이프임. 그래서 생활형 물품은 유물로 남지만 문자로 기록된 흔적은 정착한 문명에게서 형성되는 거라 역사시대 이전의 실질적 문명의 기원이 집시족인 중앙아시아 유목민이라는 걸 역사학계는 간과하고 있음. 유목민은 언제든지 떠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민주주의와 흡사함. 정착한 사람을 착취하는 건 농경문명이고 유목민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격이라 착취가 안되기 때문에 합리적 제안을 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고대문명은 다민족 국가여도 합리적인 조정이 필수였음
211.109 고대 역사시대 이전에 유라시아 중앙에 거대 유목 민족이 문명의 시초였다는 거임. 그게 고조선 아사달(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이고 그 이후 부여(바이칼호 부리야트족)가 명맥을 이어왔다는 거임. 부여는 5부족 체제로 부여 본가(백제가 남부여로 정통성 계승하려함), 구가(구가르-고구려), 마가(마가르-말갈-헝가리 마자르족), 우가(위구르-소고기 쇠고기 변환), 저가(저+맨-프로이센 시발점이 리두아니아 지역임 이지역 위가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인데 에스토니아는 핀랜드어랑 거의 같음. 핀랜드 동쪽 콜라반도와 서북구는 핀족들이 사는 지역임. 핀족 언어는 교착어로 우랄 알타이어계로 거의 문법적으로 흡사함
인류라는 종의 시발은 아프리카로 예상되지만 인류의 문명은 추위를 개척하면서 형성된 중앙아시아 문명이 시발점임. 중앙아시아는 거대한 초원을 두고 아리안 유럽계랑 동북아시안이 인종적 쟁탈을 벌이면서 문화 군사적 충동로 더욱 진화하게됨. 초반에 인도를 점령한 아리안계는 나중에 중앙아시아 몽골리안에게 발리고 이란지역 및 유럽쪽으로 달아남. 그래서 현재의 인종도가 형성됨. 몽골리안에게 쫓겨난 아리아인이 유럽을 정복한게 유럽사이고 그래서 당시 로마제국의 언어와는 별도로 문자는 라틴어인데 이게 주어 목적어 동사 순임. 즉 유럽 토착민이 아닌 중앙아시아 아리안족이 지배층이라 당시 귀족들만 읽을 수 있는 책이 모두 라틴어로 씌어진 것임. 동북아는 동북아시안이 그냥 무혈입성하면서 동북아인이 주된 민족이 됨
현재 교착어로 문법적 유사성이 거의 같은 교착어 동조대를 보면 일본부터 한국, 몽골,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코카서스지역 아제르바이잔, 튀르키예까지 튀르크어족이 있고 헝가리, 핀랜드, 에스토니아 및 러시아내 소수 공화국 언어들이 해당됨. 즉 동아시아 끝에서 유럽까지 동일한 교착어 동조대가 형성되어 있음. 교착어는 조사가 문법적 기능뿐 아니라 의미까지 결합한 구조라서 문법이 딱히 필요가 없음. 그냥 표현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언어구조임. 반면에 굴절어는 순서가 문법을 좌우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편차가 매우 굴절되어서 굴절어라고 함. 불어랑 독어만 해도 지들 편의식으로 문법화시켰지만 교착어는 걍 문법이 필요없어서 동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학계는 서구권이 꽉잡고 있어서 그 세력의 파워로 인도 유럽어족으로 하나로 묶는 반면에 뭐 한국어, 일본어는 고립어라는 되도않는 구분을 함. 유럽어는 문법이 중구난방이다보니 그냥 어휘계통만 따져서 비슷한 변화도를 보고 추적을 통해서 동일계통이라 말하지만 이는 정착문화에서 기록된 문자를 통해서 파악하는 것임. 반면에 아직도 유목이 주된 중앙아시아는 정착문명이 아니다 보니 구어체에 의존한데다가 문자화도 늦어서 그 어휘 변화가 천차만별임. 한자를 쓰던 동아시아는 그 한자를 읽는 발음이 계속 변질될 수밖에 없는 상형문자이다 보니 발음에 기초한 표음문자의 계통변화와는 차원을 달리함. 일본이 히라가나 가타카나 제정하면서 받침 발음이 사라져서 나라 국자도 코쿠로 발음함. 문자와 소리는 궤가 다름
그러니까 지금 현학계는 목소리 큰 놈이 내는 주장이 주가되는 이론으로 점철되어 있음. 중국어는 동남아어족에 속하는게 굴절어다보니 문법적 제약에 따른 표현의 제약으로 비슷한 발음을 통제할 수단으로 억양이라는 성조가 있음. 이는 유럽어족도 굴절어라 엑센트를 필요로 함. 하지만 굴절어는 그 액센트가 굳이 필요치 않음. 그냥 지를 하고싶은데로 음을 입히듯이 소리낼 수 있음. 강조의 액센트가 아니라 음의 높낮이로 음악을 소리에 입힐 수 있다는 점이 교착어의 사투리적 특성임. 어순도 다른 티벳어를 티벳 중국어족으로 묶는 개지랄도 짱개의 입김이 쌔서 먹히는 거임. 어휘만 보자면 유럽식 판단으로 한국어, 일본어도 중국어족으로 묶여야 함. 한자어가 거의 반이라 어휘가 같거든. 근데 문법이 워낙 차이나니 이건 아닌가벼~하는거
즉 동북아부터 헝가리, 핀랜드, 튀르키예까지 교착어 동조대가 형성되는 역사적 변화까지 감안하면 중앙아시아에서 문자문명시대 이전에 동조되는 거대한 문명이 자리잡았다는 것을 예측케 한다는 점. 그리고 그들이 남하해서 정복 정착하면서 문자문명시대를 개막했다는 점. 유럽은 아리안족이 유럽 토착민을 지배하면서 동아시아는 몽골리안이 주된 민족이 됨. 러시아 지도에 고대 타타르제국이라고 묘사되는 중앙아시아 대제국은 몽골리안 아리안족이 포함된 다민족으로 추정됨. 타타르는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에 주로 사는 민족인데 일부 백인혼혈된 동북아인종으로 보임. 핀란드, 헝가리, 우크라이나 지역으로 이주하고 한쪽은 튀르키예쪽으로 이주해서 아랍을 지배함.
튀르키예 어족도 튀르키예만 백인종이지 중앙아시아쪽은 동북아계통 몽골리안임. 중앙아시아도 서쪽으로 갈수록... 투르크메니스탄같은 경우 더 백인혼혈이 많아짐. 뭐 근대에 러시아 지배하에 있어서 러시안 혼혈이 상당수 있겠지만 고대부터 교류한 아랍계및 유럽계도 중앙아시아 서쪽으로 갈수록 혼혈 빈도가 높을 수밖에 없음. 헝가리 마자르족도 말갈족이 이주했지만 유럽인과 혼혈되다보니 인종은 유럽인이고 언어문화만 교착어로 남아있을 뿐임. 인종과 문화 및 어족은 다를 수 있지만 역사적 맥락을 보면 그 흔적을 유추 가능함. 그래서 백의민족라 불리한 한민족은 고대 기원이 아리안족일 수도 있음. 아리랑이 아리안을 의미한다고 추측하기도 함. 심지어 스리랑도 스리랑카를 보면 인도문화권에서 일종의 특이점임.
한참 멀었다고 씨발 조센징 개돼지 호로새끼들아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이 암캐센징 새끼들이 영양실조 + 성병 + 고독사 엔딩 찍어야한다고 씨발 원숭이 노예 새끼들아 현실적인 스케일로 매일매일 씨발 한녀보지들이 444마리가 뒤져야한다고 씨발 좆병신 애미창녀애비뒤진 호로새끼들아 - dc App
[암캐센징 신조] 보지 않는다 자지 않는다 / 지키지 않는다 봐주지 않는다 / 도와주지 않는다 보호하지 않는다 / 살려두지 않는다 살려주지 않는다 / 줘도 사주지 않는다 대줘도 싸주지 않는다 / 귀싸대기 밑배차기 / 목을 조른다 침을 뱉는다 / 자궁 적출한다 목을 따버린다 - dc App
[텐노헤이카 신조] 남좆센에서 돈을 최대한 많이 번다 -> 남좆센에서 소비를 최소한으로 한다 -> 남좆센에서 세금을 최소한으로 낸다 -> 어느 국가 출신이든 외녀와 국결 후 자산, 직장, 주소를 전부 일본으로 바꾼다 -> 일본 내에서 상류층으로 올라간다 -> 혐한계 일본 정치인들을 스폰한다 -> 2030년이든 2040년이든 2050년이든 남좆센징들은 쳐 망한다 -> 그리고 때가 될 때 혐한계 일본 정치인들이 미국의 주인들이 함께할 때, 남좆센으로 돌아와 빨갱이 좆86틀딱센징 호로새끼들과 암캐보지센징 딸년들을 싸그리 싹 다 평생 노예로 만들어버린다. - dc App
응 착짱죽짱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486322
념추
댓추 실베추 부탁한다
사신도를 보면 고구려, 백제의 사신은 전형적인 몽골리안인데 반해 신라는 매끈한 한국인의 형상임. 물론 사신의 나이도 감안해야 하지만 너무 도드라진 차이를 보임. 그래서 신라의 귀족을 훈족(로마를 멸망시킨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일으킨)계통이라 스키타이족의 섞인 중앙아시아 민족의 한 갈래로 봄. 물론 신라 귀족들이 하얗게 화장을 해서 사신도의 모습이 매끈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하얗게 화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하얀피부가 계급을 상징하는 하나의 지표이기 때문임. 즉 지배귀족들이 중국 남동부지방을 지배하다보니 꺼먼 애들과 혼혈되면서 귀족의 권위가 퇴색되어서 하얗게 분칠한게 바로 화장한 화랑임. 군사장교가 먹칠도 아니고 분칠을 한다? 이게 신분의 차이를 나타내는 당시 상황임
유투버 [책보고]를 보면 고대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위치를 알 수 있는데... 굳이 그걸 보지 않더라도 박창범 교수님의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라는 책을 봐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일식기록을 통해서 당시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음. 고구려는 북경에서 몽골 만주를 아우르고 백제는 산둥반도에서 서쪽님 서남쪽, 신라는 그 아래 양쯔강 일대를 지배함. 다만 신라는 후기에 일식기록이 한반도에 나타남. 양쯔강의 범람으로 수도를 옮긴 것인지 확실치 않지만 그 후 후삼국시대를 맞이해서 신라귀족들이 한반도로 이주하니 중국 대륙은 통치력이 약화되면서 고구려, 백제 후손들이 다시 일어나 싸움. 고구려가 백제를 접수하고 한반도의 신라가 항복하면서 고려시대가 동북아 패권국이 됨
고려시대 역사서가 지금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음. 그나마 조선시대 편찬한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 등이 있는데 여기 나오는 지명들이 한반도에서 찾을 수가 없는 대륙의 지역명이 거의 대다수임. 지역명이 위치와 지형 당시 형국까지 감안하면 아주 정확하게 들어 맞음. 그걸 [책보고]라는 유튜버가 계속 연구하면서 까발리고 있는 중임. 즉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한반도 사관은 중국인을 역사계에 앉혀 조작케 한 일제의 만행임. 소수민족을 지배세력으로 사용하는게 제국주의 시대의 관점임. 영국은 소수민족 이슬람 로힝야족이 대다수 불교믿는 버마족 지배케함. 그밖에 동남아는 중국인들을 데려와서 농사시키다가 동남아족 등치는 관리세력으로 사용함. 그래서 지금 동남아 상권이 화교판임.
이런식으로 역사학계를 짱개가 관장하게 하니까 한국사가 짱개사가 되어버림. 물론 그 이전에 조선시대에 이미 명나라가 고려땅에서 일어난 반란군 홍건적이 세운 나라이다 보니 고려에 반하는 짱개족(화하족)위주의 역사관을 가지게 됨. 물론 고려가 워낙 몽골에 약탈당해서 조선도 반원하다보니 반고려까지 가서 고려 역사서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음. 그럼에도 고려의 문화전통대로 조선왕조실록은 여러군데 보관하는 치밀함을 보임. 그 작은 조선인 주제에.... 고려가 원나라에 협력하면서 몽골에 상납하기 위해 백성을 쥐어짜니 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임. 그러나 한국계는 보통 500~1000년씩 가는 국가를 이끈 통치력이 있는 반면에 짱개국들은 대체로 50년도 못버틴 지방 잡국들이 거의 다고 대륙을 지배한 경우도 거의 없음
한마디로 짱개들의 역사는 짱개족(화하족)이 대륙을 지배한 경우가 거의 없고 간혹 조금 큰 지역을 점유한 경우가 있을 뿐이고 영토확장을 한 경우는 없다. 그저 반란군이 짱개족을 표방한 명나라 정도이거나 사천성 근저를 점유한 남송 따위... 대체로 짱개족은 지배를 당한 역사가 대부분이고 그게 아닌 경우라도 지방의 소국에 불과한 지잡국들이 10~40년가량 죽었다 살아났다를 반복한 착짱죽짱의 역사였음. 즉 짱개사는 허구이고 짱개족 자체도 만주족에 반하는 반란군이 주창한 민족일 뿐임. 애초에 정복과 터를 닦은 건 청나라 만주족(여진족-말갈족)임
해석 일리가 있네 ㅋㅋ
짱개족의 역사는 죽었다 깨어났다는 반복하는 10~40년간 통치된 지잡국들이 대부분인 착짱죽짱의 역사임. 몇십년 국가로 존재하다가 뒤졌다가 또 몇십년가 독립했다가 뒤졌다가 쭉 피지배민족으로 지배당하다가 지방 잡곳에 또 지잡국으로 몇십년 살다가 뒤지고를 반복하는 착짱죽짱의 역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예사가 짱개족의 근간이라 그런지 몽골족도 짱개사라 하고 한국사도 짱개사라 하고 이미 지배한 민족인 만주족, 거란족, 선비족, 훈족, 토번, 돌궐 등등도 다 짱개사라 우겨야 실질적으로 대륙을 지배했던 그들의 역사를 훔치지 않고선 정당성을 얻을 수 없는 짱개라는 민족의 모순의 굴레임. 그냥 짱개사는 사천성에서 살아온 화하족이 전부라고 말하면 지금 지배하는 영역을 모두 토해내야 하기 때문에 사기를 쳐서라도 역사를 우겨내야 함. 분서갱유처럼 문화대혁명을 일으켜서 동북아 문화재를 싹대 불태워서 짱개사 조작하는 큰그림을 그림. 그러나 실제는 착짱죽짱의 역사임
ㄹㅇㅋㅋ국결의민족이노
논리가 탄탄해서 반박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 - dc App
실존 인물로 한정하면 유리왕임. 황조가 관련일화 보면 고대부터 한녀의 표독성을 알 수 있음
애초에 유리가 둘째 마누라 외국인 얻었던게 당시 초기 고구려 존나 약해서 동맹필요해서 얻은건데 씨발 그걸 머리쥐어뜯어서 친정으로 쫒아냄 황조가를 사랑으로 해석하는건 망상임 아 ㅅㅂ 또 쳐들어오겠네 ㅈ됬네... 심정을 담은 노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484539
한녀
함부로 도우면 안되는 이유
와 근데 한여자가 열명을 낳았으면 거의 인간배럭아니냐 어떤부부는 3년째 시도해도 안되는데 얼마나 섹스를 많이해덴거노
그건 늙어서 그럼 사랑해서 결혼한 국결러는 대다수 혼인 1년안에 애 생기거나 낳음
여자가 어리면 스치기만 해도 애생긴다
아 근데 웅녀가 슬라브는 아님. 걔들은 당시에 우크라이나, 캅카스 산맥에 있었으니까. 다만 과거에 백인들도 아시아권에 많이 있었음. 하지만 이경우 오히려 환웅이 백인쪽 이었을껄
좆86, 페미노괴, 문재앙 화천악귀는 사형이 정답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484539
한녀
함부로 도우면 안되는 이유
외녀는 사랑으로 결혼하고 한녀는 조건으로 결혼한다
한녀에게 결혼은 일종의 비즈니스임
민족의 시작 이야기가 외부에서 이주 + 국결 + 내가 토착민들보다 문명이 매우 발달했다는 이야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한녀 ai그림 일본 반응..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5492551
- dc App
단군 주갤럼이었노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