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정치적인 발언권을 얻으려면 사회적 약자 포지션을 얻어야한다. 이제 강제적인 입대를 강제징용으로 부르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필 여자와 미필 틀딱들에게 도덕적 비난을 가해서 사회적 약자의 지위를 탈환해야한다. 인식은 이름이 좌우한다. 강제징용이라는 단어는 남성인권의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