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악역으로 등장한 배우, 특히 여배우의 경우 대중 목욕탕을 가지 못한다고 한다. 아줌마들이 배우를 알아보고는 그렇게 등이나 팔을 때린단다. 폭력에 정색하는 여배우를 보며 아줌마가 말한다.
"아니 드라마인 건 알겠는데! 너~무 미워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드라마, 허구임을 알았다면 때리지 말았어야지. 자기 모순이다. 드라마, 영화, 만화, 문학은 본질적으로 '허구'다. 여기서 벗어나면 다큐멘터리나 역사, 학술이 된다.
그리고 허구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단순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선형적이지 않은 셈이다.
많은 사람이 1997년 개봉한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영화를 알 것이다. 과학이 발전한 인류 문명이 아라크니드라는 괴물 종족과 운명을 걸고 싸우는 스페이스 오페라. 한국에는 '스타크래프트를 따라한 영화'로 알려졌다.
(사실 스타쉽 트루퍼스가 까마득하게 먼저고, 초기 블리자드 작품이 다 그렇듯 스타크래프트 자체가 온갖 패러디로 가득한 작품이다)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를 아는 사람은 많겠지만, 그 원작이 1959년 로버트 하인라인의 소설이라는 것은 잘 모른다. 그는 선형적 구조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선형을 이해하는 '외삽법'을 활용했으며, 외삽법은 문학의 대표적 기법 중 하나다. 그의 소설은 공개 다음 해인 1960년 SF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휴고상을 수상했다.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를 피상적으로 시청한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고작 외계 괴물 종족과 전함, 강화슈트를 착용한 보병이 나와서 우당탕탕 때려 부수기만 하는 내용이 뭐 대단하다고 상까지 받았을까? 싸구려 프로파간다와 군국주의 찬양으로 가득한 영화인데.
작품 내에서 묘사되는 엉성한 애국심 호소에 열광하며 자기 목숨을 아낌없이 바치는 보병들은 비이성적으로 보인다. 개연성이 떨어지고, 비선형적이다. SF계가 수준 낮아서 이런 싸구려 B급 감성에 상을 주는가? 그렇지 않다.
외삽법이 활용된 작품은 외삽법을 통해 이해해야 한다. 드러난 작품 내적인 요소 외에, 그 배경과 흐름을 살펴봐야 보이는 것이다.
스타쉽 트루퍼스의 작가는 1907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집필 시기 1,2차 세계 대전, 냉전, 한국전쟁, 히피문화라는 변화를 겪었고, 스타쉽 트루퍼스가 1959년 공개된 작품임을 고려하면 당연히 이러한 경험과 감정이 작품에 녹아있는 것이다.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묘사하는 제국의 싸구려 애국심 호소, 의미 없이 목숨을 희생 당한 젊은 청년들, 전쟁에서 피어난 사랑이 허무한 죽음으로 스러지고, 방금 전까지 영원히 잊지 못할 사랑과 아픈 이별을 겪은 주인공이 다음 장면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하이파이브 하는 모습은 개연성과 핍진성의 상실을 넘어 작품 수준을 의심케 만든다.
그것은 작가가 의도한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인류 지식의 정점이자 논리의 완성으로 보였던 과학과 사회 체계, 제국은 그 목적이 인류의 평화와 행복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세계 대전과 냉전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목적은 도구로 전락하며 무수히 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그리고 기존 구조의 모순에 지쳐 기존 권위주의, 구조주의 자체를 벗어나려는 히피문화가 태어난 것이다.
그 시기 나온 작품이 1959년 스타쉽 트루퍼스다. 냉전으로 메카시즘과 빨갱이 몰이가 만연하던 그 시기에 작가가 직접적인 비판을 드러내지 못한 것은 당연하며, 이것이 비유와 은유가 기본이 되는 문학의 본질이다.
그리고 다음 해인 1960년, 높아진 반전여론과 맞물려 작품은 휴고상을 받게 되고, 히피들은 '이것이 진리다'라며 열광했다.
그래서 로버트 하인라인이 히피주의자인가?
스타쉽 트루퍼스 이후 그가 1961년에 공개한 '낮선 땅 이방인'은 히피들의 성서로 불린다. 이를 고려하면 그가 아나키스트, 히피주의자, 탈구조주의, 예컨데 페미니즘과 동일한 방향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건 단지 히피들의 해석일 뿐이다. 비유와 은유는 다양한 해석을 낳으며, 이는 문학이 본질적으로 독자의 해석에 따라 다르게 보임을 의미한다. 그가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군국주의를 묘사했다고 제국주의자라 할 수 없다. 드라마의 악역 여배우가 현실에서 악녀가 아니듯.
내 생각에 로버트 하인라인은 자유주의자다. 현대 정치 관점의 진보, 좌파, 리버럴로 해석하면 오류다. 오히려 자유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자는 방향이다. 이를 현실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전개하는 것이 '권한과 책임의 비례', '신의칙', '황금율'이니 현대의 해석과 영 다르다. 오히려 자유를 최우선 가치에 놓음으로 '모든 종류의 강압을 거부'하니 강제성과 억압을 사용하는 진보, 좌파, 리버럴, 페미니즘, 탈구조주의와 상극이다.
로버트 하인라인이 1959년 스타쉽 트루퍼스와 같은 해 발표한 단편 '너희 모든 좀비들은......'을 보면 더 명확해진다. 이것 또한 영화로 나왔는데, 에단 호크 주연의 '타임 패러독스'다. 이 작품은 스타쉽 트루퍼스와 대칭을 이루는 작품이다.
스타쉽 트루퍼스처럼 단순한 인과 순서 진행이 아닌 시간을 넘나드는 복잡한 구성을 따르며, 매우 복잡한 인과를 조금의 오류나 어색함 없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열한다. 매우 구조적이고, 논리적이다.
그리고 작품 결말에 이르러 그러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구조가 모순으로 드러나고, 독자는 분명 논리적 연결이 완벽함에도 결과가 모순처럼 보이는 상황에 강렬한 충격을 받는다.
'논리는 때론 괴물을 만든다' - 앙리 푸앙카레
로버트 하인라인은 '무질서'에 해당하는 히피나 아나키즘 추종자가 아니다. 질서-무질서란 이분법을 초월한 사람이다. 질서 속에서 무질서가 태어나고, 무질서 안에서 질서가 태어나는 모순적 순환 구조를 '너희 모든 좀비들은......'을 통해 표현했으니 그가 무질서를 추구한다는 해석은 이상하다. 무질서 또한 질서 안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수긍했을 뿐이다. '스타쉽 트루퍼스'를 통해 질서의 극단적 형태로 드러난 '체제의 강제와 억압'도 비판했으니 질서-무질서 이분법 구조로 그와 작품을 이해하면 이상한 해석이 나오는 것이다.
질서-무질서 이분법 구조는 가로로 이어지는 x축 선으로 표현 가능하다. 좌측이 질서, 우측이 무질서, 뭐 이런 식으로. 이 둘이 사실 같은 x축에서 반복되는 구조라서 본래 하나라고 본다면, 자연스럽게 다른 차원이 열린다. 세로로 이어지는 y축.
'논리는 때론 괴물을 만든다' - 앙리 푸앙카레
'괴물은 때론 논리를 만든다' - 디씨 병신
논리는 때론 괴물을 만든다. 그렇다면 무수한 인류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괴물이 튀어나왔을 것이고, 이 세상은 진작 괴물로 가득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세상은 어떤가? 괴물로 가득 차지 않았다. 이는 논리가 괴물을 낳기도 하지만, 괴물 또한 논리를 낳는다는 뜻이다.
이런 관점에서 로버트 하인라인을 보면 명확하다. 그는 작품을 통해 질서의 극단이 무질서를 낳고, 무질서가 오히려 질서를 낳는 구조를 표현한 것이다.
그의 작품 세계 안에서 질서에 대한 숭상(권위주의)도 없고, 무질서에 대한 숭상(아나키즘)도 없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양 극단에서 벗어난 새로운 차원의 자유주의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드라마 악역은 하도 맞아서 대중 목욕탕을 가지 못한다.
드라마와 다르게 소설은 작가가 모든 역할을 혼자 맡는다. 모든 출연 배우가 작가인 셈이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허구'다.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 아무리 많다 해도, 결코 세상에 가득 차는 일은 없다. 존재하지 않는 허구이기 때문이다.
이런 소설, 문학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로버트 하인라인을 두고 대립하는 양측에서 서로 자기 편이라고 싸우거나, 서로 상대편이라며 비난하며 때리는 이분법 구조를 반복할 뿐이다.
마치 영화 '조커'를 두고 범죄와 무질서를 긍정한다며 금지하자는 비평가처럼.
목욕탕에서 마주친 악역 여배우의 등짝을 때리는 아줌마처럼.
역설적으로 그 시점에 허구는 실체가 된다.
나는 소설가의 정체성이 소설이라 생각한다. 소설로 표현, 소통, 평가를 모두 이룬다. 작품을 평가하지 않고 작가를 비난하는 것은, 목욕탕에서 만난 작가의 등짝을 때리는 것과 같다. 요즘 노벨 문학상으로 시끄러운데, 여기서도 작가 등짝을 때리지 말고 작품을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작품은 본질적으로 허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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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드라마여주 자아의탁 어마어마함 - dc App
ㅈㄴ미개하자노 - dc App
그치만...허구의 작품으로 현실에 개입하여는 자들이 바로 좌빨에쑬인들인데
페미가 개입해서 강제한다고 그들이 원하는 그대로 남성이 바뀌지 않듯 - dc App
정신분열증이 욕설로 쓰이자 조현병으로 수정했지만, 이젠 조현병이 욕으로 쓰이듯 - dc App
ㄴ(야동이 불법인 국가에 살며)
근데 솔직히 예술인들 영향력은 없는데 목소리가 너무 큼
그들이 아무리 금지해도 내 아랫도리를 통제하지 못하듯 - dc App
띵글 ㅊ - dc App
ㄱㅊ - dc App
모두가 볼수있게 ㄱㄱ
괴추 실괴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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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명나라에서 진회(송 간신) 역할을 한 배우를 중국인들이 때려 죽였다고 하는데, 명나라 시절 짱깨랑 지금 한녀랑 수준이 비슷하네
와 듀페 진짜 배운사람이네. 나같은 공돌이랑은 다르구만
수학 존나 못함. 이과 형님들 존경함 - dc App
작가는 작품으로 평가해야지.
A : 무리수 좀 두지마(Be rational)! B : 헛수고 좀 하지마(Get real)! C : 개소리 좀 작작해(Be hell quiet)!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아둔하고 멍청한 지능을 입증하는 글을 거침없이 적는거냐.. 여혐 갤러리의 철학적 지도자인 나 이런 이미지에 취해서 미쳐버린거임? 비전문가의 격려랑 칭찬 몇마디 건내준걸 원동력 삼아 사유같지도 않은 개좆망상을 글로 쏟아내는 자위행위를 니 딴에는 철학이라고 내놓는거냐? ㅋㅋㅋㅋ 몇몇 철학가의 사상을 내면화한 것도 아닌거 같고 그냥 브런치 똥글 몇자 읽고 그 양식 그대로 퍼올려서 여혐에 소진할거면 근래 유행하는 페미니즘 사상가들에 대한 분석이라도 내놓던가 ㅋㅋㅋㅋ 아무리 문해력 딸리는 좆병신노가더새끼들이 민주노총마냥 떼지어 대가리에 띠두르고 여혐시위하는 곳이라지만 이론이니 뭐니 하는 주제도 모르고 설치는거에 함몰돼서 도를 넘어도 3690도 정도 넘어버린 느낌이다 ㅋ
아둔하고 멍청한 지능을 가지면 용감하다 - dc App
P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니애미 뷰지빠는소리 하네
주제는 시발 세계적인 석학도 부담스러워하면서 세심하게 다가가야할 주제들을 줄줄이 소시지 처럼 엮어다놓고 돗다리 상인마냥 펼쳐놓고는 말같지도 않은 개 씹소리 현학적인 표현들, 명료하지 않고 두리뭉술한 개념이해를 은연중에 드러내는 새끼가 세계구급 석학, 지식의 지도자인것 마냥 거만하게 차원이니 축이니 뭐니 진짜 정신이 나가버린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무슨 방글라데시 촌구석에서 철학박사 딴 새낀가 ㅋㅋㅋ 씨발련아 웃고간다
고졸인데요? - dc App
학생때 공부랑 담 쌓은 새끼면 니 출생 신분에 맞게 찌그러져있어 병신아 니 수준에 맞게 폰팔이를 하던가 자격증 공부를 하던가 ㅋㅋㅋㅋ 지적 욕구 충만하면 공부라도 해서 지잡대라도 가던지 ㅋㅋ 멍청한티 줄줄 흐르는 똥글로 대졸자들 기분 잡치게하지말고 ㅋㅋ 깨시민 코스프레는 하고 싶은데 대가리에 든건 없어서 남 귀에 좋은소리 서비스해줘가며 지식인 욕구 충족하는 가성비로 깨시민 코스프레하는 븅신아 ㅋㅋㅋㅋ 진심으로 못배운 새끼가 주제파악 못하고 이런저런 똥글 쓰는게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아시아라고 한 것 만큼 삽질이라 안타까워지려고한다 이 병신아 ㅉㅉ
내용에 대한 반박은 없고 주렁주렁 피만 싸는거보니 내용은 이해 못 했나보네
예 선생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해요. 인정합니다. 그러니 진정하세요. 제 유일한 질문은 디씨 변방 병신소굴에 똥글 싸는데 자격이나 주제선정의 제약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님 말대로 병신 소굴에서 병신이 병신 짓을 하는데 매우 자연스럽거든요? 마치 똥개가 똥을 싸듯. 근데 왜 그리도 화가 나셨는지 ㄷㄷ - dc App
얘는 듀프한테 찐으로 긁혔나보네..
뭔 이해를 해 이 병신아 논리적인 완결성이 떨어지고 비약이 하도 심한데다가 주제도 산발적이라서 지 좆대로 쓴 감상문에 불과한 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은 이딴 똥 글을 하도 진지하게 바라보다보니 남들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면이었으면 바로 칼부터 나갔을듯 무섭노ㄷㄷㄷㄷ
그게 무슨 말이냐???? 너 왜 화났냐고 물어보는거임 ?? 왜 감정이입하냐, 그 감정이입의 기저심리가 뭐냐고 물어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럼 페미니스트들한테 긁힌 이유가 뭐지? 내가 여기 남긴 몇줄의 글 보다 니가 남긴 9000개 이상의 글이 더 이 주제에 함몰되어 있고 감정이입하는 느낌이 강한데? 난 너의 그 광적인 집착이 더 궁금함 ㅋㅋ
아뇨, 명확히 적었잖아요. 당신의 평가대로 병신들이 모인 디씨에서 병신글 적는데, 거기에 주제선정의 제약이나 글을 쓸 자격 같은게 필요하냐고요. - dc App
넌 병신이지 난 병신 아닌데?
니만 병신하고 니 의견에 책임감 없이 아무 개소리나 짖어대기 ㄱㄱ 그게 어울린다고 말해준거임 니 글에 책임감도 없고 통탄할만한 쓰레기 글인거 다 너도 알고 나도 그 점 지적한건데 계속 덧글 달면서 왜이리 화났냐고 묻는 이유가 뭐임?
네, 내가 병신이고 당신은 그 반대죠. 그래서 묻잖아요. 병신이 병신 소굴에서 병신짓을 하는게 자연스럽죠. 9,000개 글이요? 병신이잖아요. 병신이 병신짓 하는건 자연스럽죠. 반대로 그렇지 않은 고귀한 대졸자 선생님께서 스스로 수준 떨어진다 여기는 곳에 찾아와 이토록 열렬한 환호와 빠른 답글을 다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미천한 고졸은 이해하지 못해서요 ㅎㅎ - dc App
너가 쓰레기 노예 새끼인거 다 알고 나도 채찍질한건데 죄송합니다가 안나오고 계속 토다는 이유가 뭐냐고 시발아 ㅋㅋ
비꼬는거냐 뭐냐 니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해라 돌려말하면서 묘한 선문답같은 분위기로 나는 실은 똑똑한 놈이야 라는 니 마지막 자존심 지키지말고 ㅋㅋㅋ 노예새끼야 ㅋㅋ 니체니 뭐니 온갖 철학자들은 다 인용하면서 사상가들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관심도 없는 게으른 새끼야 ㅋㅋㅋㅋㅋ
여기서 님 빼곤 다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님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시는거 보면 확실히 '대졸자' 선생님의 이해 층위는 병신 소굴의 고졸 병신들과 다른가봅니다. 우리는 지적 능력의 차이(님이 높음)로 인해 기본 소통이 불가하니, 그저 살펴가시기 바랍니다. - dc App
그게 니 발상의 한계지 ㅋㅋ 언제든 글 몇자에 노괴년들 찢긴다느니 뭐니 천하를 호령하는 여포마냥 우렁차게 글 싸지르면서 달려들더니 몇합 겨뤄보고 내빼노 ㅉㅉ 그게 니 내공의 한계야 이 병신아 ㅋㅋㅋㅋㅋ 자유롭게 표현하려면 그에 대한 책임도 지던가? 니가 병신이라는걸 담보로 잡고 개소리 짖거릴거면 겸손하기라도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주식갤러리의 지식인이야라는 대중적 인상에 기대서 내뺄거면 애초에 덧글이라도 달지 말던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한 것은 저 스스로 선생님이 표현하신 어떤 허황된 것, 예를 들자면 세계구급 석학, 지식의 지도자, 똑똑한 놈, 주갤의 지식인 같은 표현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귀한 대졸자 선생님이 착각할 일은 없으니 아마도 제가 조현병이거나 조기치매를 겪는 경우겠지만, 아무튼 누가 말했든 찢기긴 한거 같네요. 아마 고귀한 대졸자 선생님은 그럴 일이 없을테니 고졸 병신인 제가 찢긴거겠죠ㅎㅎ - dc App
쯧쯧 하나부터 열까지 일관적이지 못한 새끼, 니 문장에서 이미 너의 모순과 멍청함이 나날이 드러나서 그 멍청함으로 바벨탑을 쌓아도 될 수준이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지가 노예랬다가 멍청한데 자존심 하나는 존나 세서 내 홈그라운드에서 제발 살펴가달라고 싹싹 빌었다가 다시 지 발로 쪼르르 기어와서 난 거만하지 않다고 최후의 항변을 했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하는게 니가 말하는 생리직전에 사랑에 빠진 한녀랑 다를거 없는 수준의 일관성이야 씨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너 글을 유심히 읽고 비판할 이유가 없지 니가 첫번째로 깔고 들어간 대전제가 나는 내가 병신입니다를 담보로 잡고 똥글 쓰는 자유를 확보했다는건데 ㅋㅋ
걍 난 너 마구 패면 되는거 아님 ? 니 스스로 니가 병신이라는거 뻔히 알고 있고 난 그걸 어떤 표현으로든 포착하면 되는거잖아 ㅋㅋ 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자기 성찰 할 필요 없이 내가 대리해주는거니까 너한테 좋은거 아니냐? 니 스텐스를 더 확고히 다질 기회네 앞으로도 샌드백 역할에 나날이 충실해서 니 정체성 확고하게 하는 날 왔으면 좋겠다 지금은 좀 번민하는 단계같은데
와...
220.87 <- 얘 첫 댓글에 지가 웃고 간다고 적어놓고선 뭐가 이렇게 말이 많은거냐
이새끼는 첫글에서 웃고가면 걍 가면 되는거 가지고 존나게 긁혔나 ㅋㅋㅋ 숫자는 과학이구만
표독하다 표독해..
얼마나 드라마에 미쳐 있으면 드라마 언급했다고 긁혀서 지랄 떠냐.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미칠 거면 곱게 미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새771는 뭔데 이리 긁혔노 ㅋㅋㅋㅋㅋ 지 생각이랑 다르면 걍 그런 사람도 있나보다 하는거지
220.87 애미디진 피싸개년 피발작하는 꼬라지보소ㅋㅋㅋ
ㅋㅋㅋㅋㅋ
둑후감: 220.87은 아줌마다.
듀프좌 조심해라 정신병지체아줌마가 무슨짓을할지 모른다 본인은 논리적이라 쓰고 대단하다고썼지만 아무것도 밝혀진것도 팩트도없이 자신의 지위를 대단한거마냥 수준높은거마냥 하지만 제 3자가보기엔 피싸고볼품없는 아줌마1로보인다 그래도 어느정도 지능은 있으나 병신소굴이라면서 아줌마가 머에그리 긁히고피를싸는지는 이해할수가없다 그냥병신한남 욕하면끝아님?
그러지 마십쇼. 저는 고졸이라 고귀한 대졸자 선생님이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으며, 저 대졸자 선생님의 가르침이 미천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 표현이 부족해서 저 선생님이 제 의사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제가 모자라서 이런 오해받는 경험이 많다보니 오죽하면 글 작성 시기부터 본문 짤방에 제 진실을 증명하는 그림을 넣어놨겠습니까? 저는 진실로 저 대졸자 선생님을 우러러보고 있습니다. - dc App
dup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듀프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말고 작품을 비판하란 소리는 알겠는데 작금의 나거한은 허구로 인해 망조가 들었음. 그 허구의 대표적인게 여성혐오지. 유리천장, 82김지영 같이 존재하지도 않는 피해자를 만들어 선동하여 이 사회는 이미 병들었음. 그렇기에 거짓으로 인해 ㅈ망한 세상에서 반사회적이라고 할만한 허구를 생산해 내는 자를 경계하거나 과잉대응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다
페미니즘은 사상, 학술, 정치에 이어 페미니스트의 형태로 현실까지 침범한 주제넘는 것. 본문에서 다루는 것은 누구나, 그리고 스스로 허구임을 전제하는 '소설' - dc App
그래서 허구임을 전제한 한강 작품에 페미니즘이 있는가? 나는 발견하지 못함. - dc App
ㄴ그럼 82김지영에 대해선 어찌 생각함?
그건 이미 현실까지 침범한 페미니즘이 허구 안에 등장했잖아. 한강 소설에 등장한 그런 페미니즘을 나는 발견 못함 - dc App
본글은 단순히 작가말고 작품을 비평해라 소설은 소설일뿐이다라는 소리인거 알겠음 그렇다면 82김지영도 마찬가지로 창작물에 불과한데 거기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는지 묻고싶음
난 82년생 김지영 작가를 욕한적 없음. 그 책의 수준이나 언급하면 모를까. 대부분 언급은 그걸 흉기처럼 이용하는 현실세계 노괴였지 - dc App
내말은 한강 소설이 페미니즘을 다뤘단 소리가 아니라 단순히 허구라 하여 이 사회에 악영향을 안끼칠순 없는건 아니냔 소리임. 그리고 한강작가의 이력을 봤을때 작가를 경계하는것이 나쁜건 아닌거같단 소리임
선생님 의견이 그렇다면 존중함. - dc App
영화 조커 때문에 모방한 범죄가 일어난 상황이라면, 조커라는 영화 자체에 대한 비평, 범죄자에 대한 비평이면 몰라도 제작자에 대한 비난은 하지 않을거 같음. 무슨 독재나 약탈을 위한 선전물도 아니고 영화잖아 - dc App
ㄴ사실 내가 경계하는바는 한강이라는 작가가 노벨상 수상이라는 권위와 공신력을 얻었다는 점임. 물론 이게 비난받아야 할 일은 아니지. 하지만 이 작가가 82김지영같은 작품을 냈을때 과연 그 파급과 악영향은 82김지영과는 비교도 안될것이란 점임. 그리고 충분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나는 그걸 경계해야된다고 말하고싶음
ㅇㅇ 경계하는 것은 존중한다 했음. 다만 본문에서 내 주장은 소설작가에 대한 비난 지양임. 어떤 허구의 창작물을 본 독자가 현실에서 악영향을 끼쳤다고 창작물을 금지하거나 제작자를 비난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 dc App
ㄴ추가로 나는 이제껏 작품은 물론이고 이 작가를 단한번도 비난하지 않았음. 소설은 소설로 봐야 한다는것에 동의하기도 하고. 내 앞선 이야기는 일종의 노파심으로 봐주면 좋겠음.
작가, 작품, 권위 획득, 독자, 문제 발생까지 연결이 매우 길고 복잡한데, 그정도 인과 설정으론 작가에게 책임을 부여할 정당성이 없는거 같음. 어차피 범죄나 비윤리, 반지성을 보일 인간은 그런 창작물 안봐도 저지를거란 관점. 억지로 인과관계 연결하면 게임으로 폭력성이 증가하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논리도 수긍해버리게 되는거 같음 - dc App
ㄴ게임 때문에 폭력성이 커진다 수준의 억지를 논하는게 아님. 다시 말하지만 김지영을 예로 들었지만 김지영이 페미니즘 확산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듯 허구의 창작물도 사회에 악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과 극좌성향을 가진 작가가 권위와 공신력을 얻은 상태에서 이 사회에 악영향을 줄 컨텐츠를 창작했을때의 위험을 경계해야한다는것을 맗고 싶음
조금 상스럽게 말해서 이 작가가 권위를 업고 518이니 페미를 부르짖으며 좌익활동의 첨병이 되는걸 경계 해야된다고 말하는거임. 그리고 아직은 그런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나는 작가와 작품을 현시점까지 비난하지 않았다는걸 다시 말하고싶음
권위나 권력이 개인의 의도 밖에서 형성되고 휘둘러지기도 한다는 점에서 동의하는 부분이 있네
사회가 작품에 개입하면 안되는것은 언제까지닌 작품이 사회에 개입하려 하지 않을때라 생각함.
그리고 나거한이 된 큰 이유중 하나도 페미와 586이 민주화 이후 문화를 선점하여 사람들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라 생각함. 전시면 글은 화살과 탄환에 올려졌고 지금이 곧 무기만 안들었지 전쟁임
스타쉽트루퍼스는 남녀 동일복무 심지어 막사 샤워실까지 같이 쓰는거보고 놀랐음 ㄷㄷ
영화라 그런줄 알았는데 원래 갓양은 그렇다매
영화에 깔린 비판방식을 보면 그런 중성적 변화도 비판하는 것이라 해석해도 무리가 없는듯 - dc App
스타크래프트가 따라한 영화로 알려졌다가 맞다 그당시에 스타가 배낀거라고 했지 스타를 베꼈다고 한사람없음 고증은 철저히 하자
스타크래프트를 먼저 접한 사람 중엔 스타쉽 보고 그렇게 본 사람 은근 있다. 심지어 듄2000을 보고 스타크래프트 베꼈다는 소리를 하는 애들도 있었음
한녀의 본질은 무뇌증
문재인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