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 페미들이 사골까지 우려먹는주제 "위안부"
사실 위안부 자체는 절대로 잘못된것이 아님
역사적인 진실은 절대 변질되지 않거든
일단 왜 위안부가 절대 잘못된게 아닌 이유 알려주자면
전쟁에서는 섹스는 때놓을수가 없음
이전부터 승전국은 승리한 도시에 들어가서 여자를 탐하는게
역사적이였고 고대시대부터 일어난 일임
근데? 위안부는 그런부류도 아님 합법적으로 전쟁터에서 일본군들이 "위안부" 에게 돈을주고 성행위를 한거지 강간도 아님
돈을 줬다는것이 내가 말하고 싶은것에 중심임
애초에 돈을 줬고 그걸 받은거면 상대의 암묵적 동의가 일어났다는거고 흔히말해서 "창녀" 인 거임
근데 창녀 그게 불법이였나?
애초에 창녀 자체는 불법인나라가 있긴하나 그당시 일본은 창녀가 불법이 전혀 아니였음
특히 그리고 전쟁터일경우 그 점령지는 일본법이 적용되는곳이기에
절대로 불법이라 볼수도 없음
근데 뭐 그 창녀들이 지들이 나이먹고 자금적으로 힘들어지니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신들이 강간 당한거마냥 말하고 다니는거임 일본 입장에서는 억울함
근데 나거한은 뭐임 "나라 자체가 한녀임"
국가의 지원을 받는 페미여성단체가 위안부가 창녀든간에 "반일" 감정 하나만으로 일본 엿맥이려고 매일 일본 대사관에서 시위하고
소녀상같은걸로 감정팔이 해대는거고
학교에서도 완벽하게 페미 입맛대로 편향된 역사교육 + 전교조의 잘못된 역사교육 밀어주기로 전 학생을 대상으로 세뇌시키려 든거임
북한이 사람들 세뇌시킬때 쓰는 김일성 찬양 교과서랑 똑같다고 보면됨 김일성 실체가 김성주인데도 불구하고 자칭 백두혈통이랍시고 세뇌시켜서 거짓으로 교육 시키는거니깐
그리고 진짜 이 글 쓰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초3때 애들이랑 교실에서 놀고있었는데 거기에 위안부 관련 책이 있었단말임 당연히 초3이면 위안부가 뭔지도 모르니깐 그냥 그걸로 종이접기를 했음 근데 그때 담임선생님이 20대 여선생 이였는데
그거가지고 너 위안부 할머니 모욕하는거냐 이게 알고 그러는거냐
이러면서 나에게 존나 지랄했음 내가 말 듣고 아니 그런건줄 몰랐어요 이랬는데 교무실까지 대려와서 테이프로 붙혀라 이지랄했음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 극성페미같음
이게 세뇌가 아니면 뭐냐? 애초에 페미에 편향된 역사 교과서로 학생들 세뇌시키는 주제에
그냥 나라 자체가 페미에게 완전 먹혔음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