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더라도 글쓴이 정성을 생각해서 추천과 댓글 하나만 남겨주고 가라.


국가 입장에서는 노괴혼해서 출산율 올리는 게 가장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상식이 있는 주갤러라면 이 소리를 듣고 맨 처음 드는 생각이 이걸 거다.


이게 무슨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냐? 노괴혼해서 우영우를 낳는 게 돈이 더 드는 게 아니냐 싶을 텐데.


지금 여기서 날뛰는 노괴, 그 외 다른 노괴들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게 뻔해서 그렇다.


이 년들은 아마 기초생활수급으로 100만원 넘게 받을거다.


이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노괴들의 절망스러운 현실부터 알아봐야 한다.




우선 노괴들은 95% 이상이 불안정한 직장에 취직한다.


ㅈ소기업 경리, 사무직, 중견기업, 대기업.


겉으로는 여성할당제 때문에 여자가 중견이나 대기업 취직 비율이 높다 착각하기 쉬운데, 대기업이지만 저임금 직업인 마트 캐셔나 청소, 급식 아줌마 다 합쳐도 재직자 중 25%도 안 된다.


게다가 다른 나라의 '여자'들과 달리 한녀들은 저축이라는 개념 자체도 없고, 일할 때도 워라밸 다 따지면서 대리 단 여직원이 1년 차 남자 직원보다 일을 안 하니...


사무실 분위기 메이커 겸 남직원을 결혼으로 회사에 묶어두기 위한 미끼로 쓸 용도외에 쓸모가 없다.


따라서 30대 초반만 되어도 나가야 한다는 분위기를 본인이 느끼고, 중반 되면 대놓고 왕따를 당하게 된다.


그러면 34~35(노괴들이 주장하는 혼기)에 결혼을 못하면 재취직이 될까?


평생 편한 일만 하는 여자들이 화장실 청소 같은 일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그런 일은 대부분 억척스러운 아줌마들이 꿰차고 있어서 인맥 없으면 못 들어간다.


기술직? 노가다 아저씨들은 '여성할당제'적용 대상이 아니라 꺼지라 한다.


편의점 알바? 일본 빼고는 30살 넘어가면 알바도 안 써준다.


저축도 없고 월급도 없는 한녀들은 30대 중반에 기초생활수급자(무소득자)가 된다.




기초생활수급자라는 건 이제 곧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제도인 기초수급을 받을 수 있다는 거다.


소득이 없으니 이 여자들에게는 생계급여, 주거급여가 주어진다.


(애가 없어서 교육급여 같은 건 안 들어온다, 근데 병원비는 일정 금액 넘어가면 전부 무료임 [의료급여])


생계급여가 대략 한 달에 60만원 초반, 집이 없으니 고시원이든 옥탑방이라도 살라고 매달 수십만 원씩 지원이 된다.


여기에 '댓글알바'까지 하면 한 달에 120만원 정도 벌린다.


이 돈으로 럭셔리하게는 못 살지만 영끌하면 한 달에 몇 번 마라탕도 먹고, 고양이도 키울 수 있다.


노후에는 여기에 기초노령연금까지 받으니 한 달에 140만 원 받는다.


이런 노괴가 대한민국에는 이미 수만, 수십 만 명있을 수도 있지만 '뉴스'에는 안 뜰 거다.


게다가 남자들이 한녀혼을 요새 안 하니까 '노괴 예정자' 비율이 급증하고 있으면...


이야, 인구의 대략 10%~15%(심지어 연금도 안 냄)이 매달 110만원을 슈킹해 먹는 거지.


여기에 마통이나 파산해서 처리하는 부채까지 합하면 상상도 안 되는 금액이 적자가 나는 거다.




, 그러면 이제 높으신 관료님들은 이 위험상황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 엿된 거 같은데.'


그리고 폭탄 돌리기(한녀혼)를 장려하는 거지.


남자가 매달 300만 벌어도 여자랑 결혼하면 기초생활수급 지원대상이 아니게 되니까 100~120만원 가까운 돈을 아낄 수 있다.


거기에 남자 재산 도축이 되면 남자는 반갈죽 난 재산으로 지원도 못 받고 열심히 살면서 세금 열심히 낼거고, 노괴는 '도축한 돈' 가지고 평생 지원 안 받고 잘 산다.


게다가 70% 확률로 어쨌든 굴려먹을 수 있는 애새끼까지 덤으로 주네?


이거 완전 럭키하잖아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





그러면 마지막으로 의문이 들거다.


아니, 우영우는 어떻게 해?


결론부터 말하면 특수학교 증축해봐야 국가 입장에서는 '한녀 생활비' 챙겨주는 거에 비해 훨씬 싸게 먹힌다.


교사들이야 공무원이라 자를 수도 없으니 고정비용이라 생각하고 '특수학교 관련 교육' 대강 받게해서 특수학교 교사로 돌리면 된다.


특수학교 더 짓느니 뭐니 하는 데 그거 돈 다 써봐야 여전히 한녀 생활비에 비하면 싸게 먹힌다.


, 진짜 의미 있는 수준으로 시설 늘리려면 몇 조를 들이부어도 모자란데...


어차피 이 정책은 우리 정부는 우영우 사태를 걱정하고 있다는 어필용 정책이라 실제 수효에는 절대 안 맞출 거다.


마치 군대에서 종종 방송에 내보내는 평범한 식사인척 하는 '짬밥' 같은 거라 해야할까?


그리고 우리 게이들이 우영우들에게 꼭 주어야한다 생각하는 장애인 연금도 '퐁퐁이'가 매달 일정 금액 이상 벌고 있어서 지원이 한 푼도 안 나온다.


결론을 내면, 높으신 분들은 어차피 퐁퐁이가 뒈지든 말든 상관도 안 쓴다.


우리가 결혼이라는 짐을 짊어지면 -1인분 몫을 하는 한녀도 짊어지고 애까지 낳아주니까 실질적으로 +3정도의 경제효과를 내고.


거기에서 우영우 대책이니 뭐니에 쓰는 건 0.2~0.3정도 밖에 안 되니까.


그러니 내가 뒈지는 게 아니라면 노괴혼 권장할 수밖에 없는 거지.


따라서 앞으로도 노괴혼은 일반 사회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남을 거다.



P.S. 그러면 국결은 왜 띄우고 있느냐. 출산율도 급하기는 하고, 어차피 노괴혼 하는 멍청이들은 국결이 열려도 노괴혼 할테니. 국결로 출산율이라도 잡아보려고 하는 거다. 그래서 실제로 효과 봤잖아.


주식 이야기: 한국 육아, 교육 관련된 주식은 전부 다 손절해라. 이 녀석들이 잘 될 확률은 40대 노괴가 현모양처일 확률 보다 낮다.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라.


써준 정성을 생각해서 추천과 댓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