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엔 그렇다


온라인 커뮤니티라는 것은 이정도의 시간과 집착을 들일 필요가 없는 것이지


그리고 내 인생이 잘 풀리지 않은 부분에 대한 일정량의 투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착잡한 마음이라던가 스트레스를


페미활동을 하며 나라를 개좆으로 만들어서 이민마렵게 만든 썅년들에게 풀면서


어떤 정신상태의 균형을 이루려고 했을수도 있다.



이미 승리한 사상전에서 달짝지근한 승리의 맛을 맛보면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독된 것인지도 모르지



사실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좀더 인생에 가까운 것을 살고


현실을 걸어다녀야지



그런데 문제는


나는 청개구리라는 것이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지나가다 한번의 주식갤러리의 게시글 읽기에


누군가 하지말라는 소리가 있으면



그 반대로 해버린다.



그게 노괴일수도 있고


자칭 나에게 노괴몰이 당했다는 새끼일수 있지


남페미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어떻게 보면 정신적으로 자기방어기제가 강하게 작용하면서


상대를 절대악으로 몰아가는 것인지도 모르지



음모론과 편집증적인 시야가 마감면이 없는 철물처럼 너무 날카롭게 해서 


아무나 다 다치게 할지도 모르지


현실을 왜곡하는 시선을 가진것일지도 모르지



스스로의 현실에 대해서 자각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망가질수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사회의 심연인 인간들과 너무 대적한다는 스탠스를 취하면서


스스로를 정신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스트레스에 밀어넣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정신이라는 것은 의외로 약한거다


나는 항상 하는 말이 있음



미친놈이랑은 상종하는게 아님



그렇게는 알고 있엇는데


미친년놈들이랑 1년넘게 적대한다는 것도


일종의 상종인 것을 그걸 인지하지 못했다는게 나쁜짓이지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거임



페미던 누구던 단톡방이던


내가 선빵을 친적은 없다.



나는 밟으면 꿈틀하는 사람이고


타 지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라도에서는 밟으면 꿈틀하는 새끼만 살아남는다.



꿈틀하지 않으면 밟혀죽을 뿐임




온라인에 조직적으로 '메신저'를 괴롭히는 활동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것처럼 하는 너네들은 한번 봐바라



너네가 지속적으로 하는 활동이라는 것이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일반 개인에게


갖은 고로시와 시비와 협박과 신상수집을 나타내면서


누적되는 불쾌감으로 상대를 게시판에서 쫓아내는 거라는 것을 안다



주갤에서도 그랬고


국결갤에서도 그랬으며


국사갤에서도 그랬고


내 채널에 와서도 그렇게하며


싱벙갤, 12사단갤, 국제만담갤, mlbpark, 틀니앙


펨코, 블라인드



어디서든 그짓을 하고 있지


지금 너네 시간빌게이츠들이 발작하는 그 활동이


가져오는 것이



남자를 억눌러서 지배하는 지배체제의 공고화를 해줄거라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것이 불러오는 것은



뉴질랜드식 결혼 문화임


1000명중에 18명


고작 9명 결혼하는



결혼율 0.9%의 시대가 도래할거다



나거한은 0.1%를 찍을지도 모르지



너희가 활동한 결과


너네는 시집을 못가는거다.




혹은 자기들이 10대 인터넷 운동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


그것도 내 착각일수 있다



노괴가 아니라 10대일수 있지


너네는 주갤을 먹고 어떤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것은


사람은 마음으로부터 감화시키거나 격동시켜서



설거지론을 설파한 페페처럼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게 아니라



명백히 인터넷상의 집단상의 화력을 기반으로 한


'정신지배'나


'통제'같은



권력적인 관계를 맺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꼬맹아


나거한의 세대 절멸급 지배에 고통받은 성인남자가



왜 니 지배를 받으려고 하겠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기를 갈망하는거다.


천부인권같은 헛소리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스스로 자유롭지 않고 싶은 사람은


일부 피동적 성격을 가진 계집을 제외하고는 없다.



사람을 자유롭게 놔둬라



움직이고 싶게 하려면 감동시키거나



그걸 못하면 너는 아무것도 아님



지배하고 있다는 쾌감과 도파민의 폭풍에서 좀 벗어나라



그러다간 범법자로 인생을 스타트 끊는거니까




특히 니가 나를 지배하거나


니 의도대로 나를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해



나는 조선시대에 부르던


'반골' 같은거라




남이 하라고 하면 정 반대로 한다


나를 가만히 놔두는게



나를 가장 조용하게 만드는거다


멍청한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