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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론을 보고 좀 감탄했지.
결국 나거한이 남자를 도축장려하고
한녀 형벌혼을 강요하고 그게 옳다고 하는 이유는
지들이 폐급으로 만들어버린 출산/양육/가사 기능이 없는
폐급 기생충 '한녀'를
세금 100~120만원씩 다달이 지출하기 싫어서
한국남자에게 '강매'하는 것이라는게 드러난거지
기형아가 나오던 말던 그것은 '개인의' 고통일 뿐이고
나거한 정부의 입장에서는 '나만 아니면 돼!'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기형아가 30% 나와도 정상아 70%낳아주는데다가
1. 결혼생활 유지의 경우
퐁퐁이 한명이 자신(1) + 기형아 (0.3) + 후세노예 (0.7) + 월120만원폐급년(1)을 부양하거나
= 3명분을 부양하는 일을 하는 노예
2. 도축당하는 경우
퐁퐁이 자신(1) 의 생활비
기형아 (0.3) + 후세노예 (0.7) : 양육비 20년간
월120만원폐급년(1) : 양육비 20년간
도축재산을 무제한적으로 소비하면서 내수 활성화 ( +a )
= 3명분의 일 + 반반도축액의 무한소비로 인한 내수활성화 + 20년간 일잘하는 노예 탈조선 막음
오히려 결혼생활유지보다 더 나거한 입장에서는 매력적인게
개좆망해가는 내수를 돌아가게 함과 동시에
노예 탈주를 막는 제도가 된다는거지
나는 이게 어떻게 굴러갈지 알아봤다.
먼저 겪은 뉴질랜드의 사례를 보면 되지

뉴질랜드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 활동은 1970년 부터 시작되었다. ( 여자참정권 운동은 1890년대부터라는데 내생각엔 딸딸이같음 )
(TV 예능 결혼지옥은 저런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조명하는거다, ㅇㅇㅇ은 항상 여자편을 들지? 양비론을 하거나)
지금 한국사이트던 영미권 사이트든 이 자료를 찾기가 존나 힘들고
구글에서 필터링 해서 아예 페미때문에 나라망한 뉴질랜드라는게 없는 이야기 처럼
선동되어있고 레딧, quora할 것 없이 양념질 되어있는데
내가 분명히 페미 개패악질 부릴때 뉴질랜드 로컬 인터넷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봤을때는
댓글에 동남아로 탈출해서 행복하다는 글밖에 없었다.
한국의 법은 민주당 원툴로 폭주하고 있고 이것은 멈추지 않을거임
왜? 남자는 해외로 튀었기 때문에 인구상에서 입법을 막을수 없고
나거한도 이혼시 재산 85%뜯고 양육비를 월급의 80%뜯는 사회가 될거임
그리고 흑인이 나와도 이혼이 안되겠지.
양육비 기준으로 '노예'로 만들거고...
괜히 외국어 공부하고 튀라는게 아니다.
그리고...
저것도 한계가 있어 결국 잉여재산을 만드는 남자가 모두 튀면
전체 인구에서 남자 18%가 비는 기형적인 사회가 되고
그러다보면 세금낼 놈도, 잉여 재산을 만들놈도
계속 결혼할놈도 부양할 퐁퐁이도 사라지게 됨
그러면 나라가 부양해줄까?
아니
나라는 차라리 몸팔아서 먹고 살라고 하는거다.
'여성해방' 같은 빛좋은 개살구 나불대던 뉴질랜드 여성부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시작된지 33년만에
공창제를 시작했음.
한국의 래디컬 페미니즘이 2015년 즈음에 시작된걸 생각하면
이제 24년 남았다. (그전에 망국이 되지 않는다면)
한국 결국 나라가 부양하기가 싫어지면
공창제를 오픈하면서
야 아랫도리나 팔아서 먹고 살아라 라고 제도적으로 열어준다는 이야기지
저런 정책을 한 결과
뉴질랜드는
1000명당 18명 결혼하는 결혼율 1.8의 개쓰레기 국가가 됐지.
이건 주갤에서만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가본사람은 이렇게 말하지.
그리고 인구 470만명정도 되는데
1년에 13만 1천명씩 해외로 튀는 중임
36년 뒤면 뉴질랜드는 무인도가 된다.
그리고 아마 한국은 지금 탈조선 하는 남자수의 통계를 속이고 있을거다.
[주식이야기: 부당한 벌금으로 월급의 80%를 빼앗아가는 회사가 있다면 주식을 팔아라. 신안 노예나 다를바 없으니까 굴러갈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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