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정성을 생각해 글을 읽지 않아도 추천과 댓글 하나만 달아주고 가라.
기독교에는 원죄, 즉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죄를 가지고 있다는 사상이 존재한다.
필자는 기독교인(한국 교회는 혐오함)으로서 인간 미만의 존재인 노괴도 태어날 때부터 저렇게 악했을 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결론부터 말하면 노괴들은 태어날 때는 멀쩡했겠지만 그 이후에 썩은 귤상자의 영향으로 '노괴화' 되었다고 확신한다.
주장의 근거를 차분하게 적어보겠다.
1. 노괴는 대체 왜 썩을까? 선천적인 이유는 아닌 거 같은데.
이 세상 어느 학술 자료도 '노괴'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한 바가 없다.
심지어 사회적 약자를 다루는 사회복지학에서도 노처녀 아줌마들은 '조사', '공부' 대상에도 들어가지 못한다.
(표가 되니까 살려만 두는 거지, 높으신 분들은 노괴들을 우영우만도 못한 폐기물로 본다는 증거라 보면 된다.)
그러니 노괴의 비인간성과 그나마 제일 가까운 증상을 드러내는 사이코패스를 토대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선 사이코패스로 태어나는 비율은 인류 중 0.75%~1%로 추측되고 있다.
왜 추측이냐 하면 노괴와 달리 사이코패스들은 대체로 멀쩡하게 살고 있어서 통계를 못 내기 때문이다. (이유는 뒤에 적는다)
따라서 노괴로 태어나는 게 정말 유전에 의한 이유만 존재한다면 , 사이코패스처럼 자극적인 쾌감(여행, 성관계, 음주, 과소비, 문란한 연애)등에 취해 사는 한녀의 비율은 1% 미만이어야 한다는 거다.
이걸 통해 우리는 우선 '노괴'가 태어날 때부터 노괴로 태어나는 건 아니라고 추측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인간의 본성을 만들어내는 '교육', '사회환경'에 대해서 알아보자.
2. 썩은 귤상자(교육, 사회)가 노괴를 만든다.
모든 인간은 악하게 태어난다.
타고난 그 악함의 정도, 방향은 교육을 통해서 교정되거나, 아니면 더 심해지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나는 미국의 인디언 학살, 노예 무역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인디언 학살과 노예 무역은 나쁜 짓이라는 걸 부정하는 인간은 21세기에는 단 한 명도 없을 거다.
그러나 저 시대의 미국은 인디언은 이교도, 우가우가에 불과하므로 죽여도 합법이라는 사상이 당연하게 여겨졌고.
노예는 우리 유럽인들과 동일한 사람이라 주장하는 놈이 정신병자로 여겨졌다.
사회가 그렇게 생각하고, 교육했기 때문이다.
노괴들의 행동구조, 사고방식이 구축된 원리도 이와 같다.
남자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며 노오오력해야 한다고 교육 받는다.
그러고 누군가에게 기대기보다는 자기 힘으로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라 배운다.
정치 사상 관계 없이 대부분의 남자는 권리에는 반드시 의무가 따른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그래서 남자들은 우리 사이에서도 머저리 취급 받는 놈을 제외하고서는, 내 일은 내가 책임진다 생각하고 열심히 산다.
사회에 기여하는 정도는 달라도 그 기반이 되는 거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어떤 교육을 받느냐?
여자로 태어난 것은 특권이며, 너희가 남자들에게 기생하고 젊은 시절을 즐기는 건 당연한 권리다.
의무는 질 필요가 없으니까 ㅈ소기업 경리로 취직해도 여행도 다니고, 연애도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배운다.
너희는 남자랑 가치부터가 다른 프리미엄이라고 가르친다.
돈 받고 몸 팔아도 '사회'가 너희에게 못해준 탓이니까 피해자라고 규정하며.
빚이 좀 많아지면 성인지감수성(이거에 제일 민감해야하는 사회복지학과 교수도 이게 뭔 말인지 설명을 못한다)에 따라서 성희롱으로 남자 인생을 담가버리거나, 3천만원 정도 뜯어서 새인생 시작하면 된다고 가르쳐 준다.
결혼? 내 신분은 조선으로 따지면 여자 수준이지만, 얼굴 못 생긴 퐁퐁이(조선으로 치면 양반 끄트머리) 잡아서 결혼하면 그만이라 배우지.
이딴 교육을 받고서 멀쩡한 여자가 나올 수 있을까?
정답은 그럴 확률은 겁나 희박하다.
고등학교 내신 8등급 하던 놈이 청강으로 법학과 학점 이수하고, 사법고시 붙는 게 더 현실적이다.
근데 웃긴게, 겉으로 보여지는 성격은 의외로 멀쩡할 수도 있다.
노예는 사람으로 안 보고 마구 패 대는 주인도 막상 노예 외의 사람에게는 천사 소리 듣는 것도 허다했으니까.
스탑럴커 중에 유난히도 자연스러운 건 '이런 유형'의 미친 년들이다.
그런데 내 아내로서는 어떨까?
평생 못 생긴 남자는 같은 사람으로 안 보고 '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보는 사람이 좋은 아내가 될 수 있을까?
그녀는 퐁퐁이와의 생활을 이렇게 여길 것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일어나면 더러운 돼지가 면상을 들이민다.
면상을 들이밀고서 입을 맞추며 사랑한다고 말한다.
속에서는 역겨워서 토가 나올 것만 같을 거다.
퐁퐁이가 출근한 시간에는 퐁퐁이의 집(돼지우리)에 분변이 묻은 돼지가 구르고 싼 흔적이 보인다.
원래 성실하게 살아본 적이 없으니 치우기도 귀찮고, 나는 '더러운 돼지 새끼'랑 사는 피해자다.
이렇게 생각할 테니 불행해질 테고, 그러면 여자로서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것도 다 내려놓을 거다.
외모를 가꿔봐야 그 돼지 새끼 좋은 짓만 할 뿐이니까 욕망에 솔직하게 살거다.
돈 모아봐야 돼지 새끼랑 노후까지 써야하잖아? 그러니 펑펑 쓰면서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싶을 거다.
친구들과 돼지 새끼를 흉보는 그 시간만이 그나마 도피가 가능한 시간.
집에 돌아오면 돼지 새끼를 욕하고 매도한다.
짐승을 매도하는 거니 죄책감은 당연히 없겠고.
아이를 임신한다던가 성관계를 갖는 건 돼지한테 박히는 기분일거다.
자식? 그 자식은 돼지랑 사람 유전자가 합쳐진 키메라다.
그러니 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을 목표로 견딜 수밖에 없는 거지.
사회는 여자를 이렇게 만들고 있고, 썩어가고 있다.
3. 썩은 귤이 된 노괴들이 그럼에도 한남에게 집착하는 이유. [수간론]
다 필요 없고, 사람은 궁지에 몰리면 자기 자식까지 삶아 먹을 수 있는 존재다.
경신대기근, 그 외에 온갖 참혹한 수성전 등을 하면 식량이 떨어지면 노괴와 달리 모성애가 존재하는 엄마들도 '우리 아이'를 삶아 먹었다.
담백한 팩트라서 반박을 아예 못하는 내용이다.
노괴들도 월 200씩 버는 게 그나마 유지될 때는 미래 대비는 못 하더라도, 마통 빚 갚고 뭐하고 쓰면서 그냥 살고 싶을 거다.
자기들에게는 월 500(결혼 적령기 남자 기준 상위 10%), 외모 상위 20%, 순종적인 찐따남이 아니면 사람으로 안 보이니까.
근데 회사에서는 나 보고 나가라는 압박을 준다.
마통 빚은 끊이지 않고 다가오면 어떻게 해야겠어?
수간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살아남고 '도축'해야지.
그래서 한남에게 집착할 수밖에 없는 거다.
그런데 요새는 퐁퐁이들도 설거지론, 도축론, 마통론 때려맞고서 정신을 차리잖아?
그래서 다른 방법을 쓴다.
4. 수급자론이 필요한 이유.
노괴들은 성실하게 일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사회가 여자에게 관대해도 30대 중반이면 무조건 쫓겨난다.
요새는 불경기가 심해지고, 미친 년들이 많아져서 여성 채용 자체를 줄이는 경향이라.
10년 뒤면 서울대 경제학과 나온 여자가 중견기업 사무직 서류 탈락하는 기적을 볼 수도 있다.
여자라서 취직이 안 되는 사회가 올 확률이 높다.
취직하고도 당연히 지금처럼 일하는 한녀들은 30살 즈음에 나가라는 온갖 압박을 다 받을 거다.
자, 그런데 수간당하는 치욕을 감수하면서라도 퐁퐁이를 물면 버티는데.
못 무는 노괴들이 대다수면 무슨 수를 쓰겠어?
'기초생활수급'을 받으면 된다.
노괴들이 물 흐리기로 수급자 신청은 개나소나 할 수 있냐는데.
여기는 수급자론 설명하는 데가 아니니까, 사회복지사로서 말하자면 당신들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성 특전 없이도 법에서 주니까, 제발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5. 결론.
노괴들은 태어날때부터 악하지는 않았을 거다.
그러나 사회가 썩은 귤이라서 다 같이 썩은 거지.
뭐, 이 상자 속에도 안 썩은 귤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건 내 능력으로도, 너 능력으로도 구분할 수가 없다.
사막에서 진주 찾기는 '진주'는 형태가 뚜렷해서 찾기라도 쉽지, 사막에서 모형 모래(재현도 100%) 한 톨 찾기가 가능하겠어?
그러니까 한녀는 그냥 바라보지도 마라.
마지막으로 노괴들은 퐁퐁이들에게 과장 안 보태고 '수간'당하는 수준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으면서 가성비 5년, 약속의 10년을 버틴다.
이 움직임을 '수간론'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궁금한 건 댓글로 달아주면 최대한 답해줌.
주식 이야기 : 미국 나스닥은 장기로 보면 무조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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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무책임한 창년들을 여자라는 범주에 넣지 않음. 창년처럼 행동하는 창놈들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범주에 넣지 않음. 그냥 창년창놈 평등하게 죽었으면 한다. 그걸 실현하는게 이슬람법이라서 이슬람을 그렇게 빨지. 채찍 100대 혹은 길에 놓고 누구나가 돌던져서 죽여버리기.
그렇기에 지금의 젠더갈등은 전적인 여성의 책임이다. 책임을 멀리하고 권리만 찾으려고 하는 대다수 여자들의 문제고 그들이 자초한 거야. 남자가 받아줄수 있는 한계를 넘었어. 주제넘었다.
노괴들 대체 얼마나 긁혔으면, 6추에 벌써 1비추냐? 댓글 달아봐 팩트로 패줄게 - dc App
통한의 비추 검거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지경을 만든 페미근친변태 문재인 사형 ㄱㄱ
ㄱㄱㄱㄱ - dc App
여기저기 많이 퍼날라줘라 - dc App
고맙다 - dc App
노괴는 시대 상관없이 있어왔다고 생각함 근데 정치권에서 편들어주고 표 팔아먹으니 균형이 안맞음
예전에는 노괴가 소수였어. 왜? 노괴 짓하면 사회에서 철저히 왕따 당하고 배제했으니까.. 근데 요새는 교육이 노괴를 권장하잖아? 그리고 노괴는 일반적인 삶을 사는 여자보다 편해. 그러니 다들 노괴루트를 타는 거지 - dc App
그 옛날(중세 시대)에 성행했던 마녀사냥은 알고 보면 노괴사냥이지.
그건 관점이 애매하다. 왜냐하면 마녀사냥하고서 그 자본이 정부 예산이나 교회 예산 같은 걸로 쓰인 게 아니라 '성직자' 주머니로 들어갔거든 - dc App
결과까지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사실 결과까지 함께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은 이 때문), 행위 자체만 두고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당위성이 있지.
행위의 당위성은 부정하지 않겠음 여자는 누구나 노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과부가 도축에 성공해서 잘 사는 모습을 보면? 음... 도축론의 확산 - dc App
그렇지. 그 열려 있는 가능성을 (적극) 방치하느냐, 거시적이든 미시적이든 철저히 봉쇄하느냐의 차이지.
노괴가 사람일리 없?지 - dc App
개추 - dc App
고맙다 - dc App
사회적으로 한녀 생성 과정을 잘 아는 담백한 좋은 글이다 굳이 덧글을 붙일 것도 없고. 다만 자신을 위해서 너무 심한 혐오감은 굳이 느낄 필요는 없을것 같다. 난 한녀들이 그동안 사회적으로 민주화나 국방같은 커다른 이슈에서 자의든 타의든 철저히 열외되어 왔다고 본다. 그 부작용을 지금 겪고 있는 거라고 보고 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악하다는 말도 동의하지만 같은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인 이상 이렇게 된 뭔가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평상시에는 이런 생각 거의 안 하고 있음 다만 한녀들이 소외되어 왔다는 이야기가 통용되는 건 50대 중후반 이후에 해당되는 거고, 그 이후에는 동일한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교육을 받아왔으니까. 더불어 그 이유는 저기에 써 놓았고, 사악한 놈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분석하는 건 검사랑 판사가 할 일이지 내 일은 아니라고 봄. 그냥 나는 돌만 던질 거다.
사실 그것이 한녀들에게는 일종의 특혜로 받아들여졌고, 이걸 나중에 알고 보니 오히려 문제가 된 것.
개 애애애 추!
고맙다 - dc App
ㄹㅇ ㅋㅋㅋ - dc App
념 가자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이슬람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서 유대교의 선민사상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음. 자신들은 예수님한테 선택받았으니 이교도들보다 우월하다는 사상. 그러니까 인디언들을 인간취급도 안하고 학살하고 다녔지. 이슬람에서 이교도는 좀 이상하게 사는 모자란 사람들일 뿐임. 사회유지에 방해되니까 그거 채울만큼 세금이나 좀 더 내라고 하는 정도. 딱히 전도도 안함. 근데 이교도들도 가만 생각해보니까 이슬람이 모두에게 더 합리적이고 돈도 아낄 수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무슬림이 되는거지ㅋㅋㅋ 그래서 제발 개종좀 하지 말고 지즈야 좀 내라는 이슬람 왕들도 있었다.
그리고 기독교 기반에서 등장한 페미니즘도 여전히 선민사상이 들어있음. 실제로 이슬람이나 유대교보다 남녀가 불평등했던게 기독교이기 때문에 페미들이 보복할 명분까지도 있음. 실제로 기독교는 별의별 모순 위에 성립했고 그게 2000년이나 버틴게 신기할 따름임. 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기독교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신성을 모독하고 있는지를 진작 깨닫고 이슬람으로 전향했지.
ㄹㅇ 페미는 개독에서 나왔지 여자들을 너무 서윗하게 대해서
근데 게이는 무슬림이나? 난 이슬람 가고싶은데 방법아노
그냥 영어로 무슬림여자랑 펜팔이라도 해봐ㅋㅋㅋ 시작은 그게 접근성이 좋지
무슬림녀랑 대화해보면 이슬람도 의외로 존나 스윗하다는걸 알게 될 거임. 그런데 존나 합리적으로 스윗함. "밸런스" 라는 게 무엇인지 배울 수 있음. 한국상식에서는 없던 개념임ㅋㅋㅋ
주념글에서 썰린 동남아미인들 헬조선 노괴들은 무엇이 두려운가!!
그래서 이단(異端) 삼각관계가 성립될 수 있었던 것. 한때는 세계 3대 종교들이 서로를 향해 모두 이단이라고 규정했던 역사도 있었지.
페미가 기독교 기반이라는 개소리는 어디서 공부해온거냐? 이슬람의 시작이 무었인지 알고는 말하는건지 크리스천 욕하는사람들 보면 하나도 빠짐없이 현대유대교, 가톨릭, 초대교회를 하나로 놓고 욕을 하네 니가 뭘믿든 니 자윤데 너의 짧은 식견으로 분란을 만들고 다른사람들의 자유를 무시하는 발언은 조심했으면 한다
기독교를 욕한건 아님. 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으면 더 이상 기독교일 수 없을 뿐이지. 예수님을 하느님과 동격으로 놓고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천부인권을 부여한건 좋았음. 말이 안 될 뿐이지. 인간으로 태어난 예수가 하느님이라 불릴 수 있다는 점만 봐도 신의 위격이 떨어짐. 그래서 지구신이라던가 재림예수라던가하는 신성을 모독하는 개념들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음. 하느님은 인간수준에서 도달할 수 있는 존재고 우리는 인간중심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혹은 하느님은 인간들의 신이니 지구를 벗어나면 의미가 없다 왜냐면 우주는 훨씬 거대하니까. 언제나 발전해가는 과학과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대자연에 비하면 하느님의 신성은 훨씬 미개하다. 하느님을 예수라는 인간으로 한정지어버렸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임.
예수님같이 알려진 존재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인간의 인지를 벗어난 것들이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눈치채면 더 이상 기독교일 수 없음. 예수님보다 대단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으니까. 여기서 신을 떠올리지 않으면 무교고 여전히 신은 그 인지 너머에 계신다 라고 하면 이슬람이지. 사실 무교나 이슬람이나 논리구조는 비슷함. 어차피 신은 인지 밖에 있으니까 논리에 굳이 신을 넣을 필요가 없거든.
그런데 무교였던 내가 왜 이슬람을 이렇게 빠는가? 이유는 간단함. 실용적이니까. 위대한 신 아래 유대인도 한국인도 남자도 여자도 부자도 거지도 성자도 악인도 모두가 평등할 수 있고 인간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규칙을 만들고 실행할 수 있으니까. 인간의 생활권이 지구를 벗어나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사상이니까.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수학과 과학에서도 생각을 제한받을 필요가 없으니까. 내가 세상에서 수학이 가장 대단하다고 여기고 모든 걸 수학으로 판단하려고 한다면 그건 내가 수학을 통해 알라를 본다고 표현할 수 있음. 남편을 통해 알라를 보는 사람도 있을테고 여자를 통해 알라를 보는 사람도 있을테고 국가를 통해 알라를 보는 사람도 있을테고 우주를 통해 과학을 통해 알라를 보는 사람도 있을테지.
모든 인간은 위대한 알라 앞에 모두 하찮고 평등하다는 것만 명심하면 되니까. 모두 하찮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거임. 거기서 이슬람의 평등과 자비가 나온다. 그것에 기반한다면 샤리아도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음. 결국 율법 또한 인간들이 인간공동체를 살아가기 위해서 스스로 만들어낸 규칙이니까. 신은 그저 위대할 뿐. 신은 그저 알고 있을 뿐. 신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무교인데 이슬람 빠는건 이상한거 아니냐? 종교는 노예제도 인데 이슬람 악행을 생각해봐라 종교의 신에 종속되고 종교 지도자 권위에 종속된 삶을 사는건데 이슬람을 빤다고?
종속될 필요 없음. 어차피 신은 신이고 인간은 인간이니까. 하찮은 인간으로서 충실하게 살아가면 될뿐. 이슬람의 악행이 뭔데? 유대교와 기독교가 선민사상에 취해있을 동안 이슬람은 진정한 평등을 알려줬음. 유럽에서 예수님 예수님 할동안 이슬람에서는 과학이 부활했음. 알케미스트 없이 자연과학을 논할 수 있을까 알코올 없이 의학을 논할 수 있을까 아라비안 숫자 없이 수학을 논할 수 있을까 알고리즘 없이 논리를 논할 수 있을까.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그와 동시에 인간들의 삶을 챙기는게 이슬람임. 실제로 규칙을 만들고 실행한다. 범법자는 평등하게 처벌한다. 종교지도자의 권위? 예수고 무함마드고 뭔 상관이냐? 어차피 인간일 뿐임. 옳은 말이면 생각해보고 아니면 좆까고. 그게 되는게 이슬람이다.
뭔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하냐? 노괴는 아닌 데 왜 정신병이 왔음? - dc App
이슬람의 교리와 그 세계관대로 말했을 뿐임. 한국이나 서구권 상식과는 괴리가 있어서 나도 여기까지 파악하는데 몇년 걸렸음. 그 과정에서 존나 싸우기도 했지ㅋㅋㅋㅋ 지금까지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말도 안되는 별의별 오해가 있었으니까. 허구한날 매일매일 무슬림하고 논쟁하면서 흡수한 논리임.
220.93// 기독교기반 페미 =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YWCA)
신화, 전설, 동화 등에서 나타나는 '마귀할멈'의 이미지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봄. 마녀사냥의 근본적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면 스파르타 상속녀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만들어내지 않은 자원을 움켜쥐고 집단에 영향력을 투사하던 무생산계층(=미망인)이 등장하지.
감정적인 쓰레기들 음침하게 비추튀하노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44838
갔다
썩은귤상자 정상으로 보이면 몰려가서 같이 썩게함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44838
결국 문화적관성이라는거네 해결책은 아예 이 판에서 빠지는 것 (베트남론) - dc App
스무살 남자 군대에서 혹한기 훈련 할동안 클럽다님 군대에서 제초작업할동안 양남 오빠 만남 생산직 일용직 현장직 일한동안 해외여행 명품가방 쇼핑하고 서른 쳐 넘어서 퐁퐁 호구 한남 찾음 좀 양남이나 중국 남자랑 결혼해라
자취하는동안 개 고양이랑 수간해서 자기가 짐승인줄 아는게 페미노괴한녀들임
결국은 페미노괴한녀 무리가 자기 주제파악을 못해서 벌어지는 일임
그런면에서 문재인은 사형이 맞다
구출갤에서 나왔던 내용의 재정리를 읽는 느낌이다
이 나라의 암덩이는 여가부 암세포는 한녀임 - dc App
한녀가 남자와 아이에게 잔인해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을 같은 인간으로 보고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녀야 말로 인간세상에 기생한 임포스터다
노괴 멘탈리티를 아주 잘 분석한 글이네.
한국이라는 나라는 보지특권이라고 명명하지만 않았을 뿐이지 20~30년 전부터 이미 끊임없이 보지특권을 주입하던 매트릭스 국가였음. 1. 여자를 때리면 안돼. 2. 여자를 울리면 안돼. 3. 여자가 어떻게 그런 힘든 일을 해? 4. 여자에겐 무조건 져주는거야. 5. 여자에게 잘해라. 이런 한국이 수십년간 가스라이팅 해온 표현들에서 '여자'를 '주인님이나 상전, 양반 대감마님' 등으로 바꿔도 전혀 어색하지 않음. 그냥 남자들은 노비 마인드로 키웠고, 여자들은 상전 양반 보슬아치로 키워놓음. 그러니 한녀혼하면 이 씨발것들이 상전 노릇하는걸 당연히 여기는거임. 아무 근거 없이 너님을 '아랫것'으로 여기는 인간과 함께 평생 살 수 있냐? 한녀가 결혼상대로서 부적합한 이유가 바로 썩은귤이기 때문임.
정보 - 페미노괴들은 이미 개 고양이랑 수간섹스를 하며 지내고 있다
국내판매1위 성인용품 애니멀딜도 검색 ㄱ
가성비의 3년, 약속의 5년이다. 수정바람. - 설거지론 마통론 스탑럴커론 도축론 한발진 나거한 등캥미 국탈탕 마편론 한냐노멘 노괴 베트남론 발생 이전의 세상, 다시는 오지 않는다.
다시 와서도 안됨.
10년~15년이었는데 5년으로 줄더니 이젠 3년 4년이 됐네 ㅎㅎㅎ 한녀는 어메이징 그 자체임
그런데 노괴들이 김민재같은 알파조차 도축하는 건 어떻게 설명해야 함? 못생기지도 않았고 무능하지도 않은데
한녀를 걸러야 하는 건 당연히 동의함
그건 본성의 발현이라고 봐야 함. 본성=기생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44838
글쓴이 종교 생활 어떻게 함? 성당 다님?
보통 자기가 기독교 믿는다고 하면 개신교인아니냐? - dc App
그치 - dc App
개추
ㄱㅊ
한녀들이 리스로 삼사년 버티다 5년 전후에 일제히 남편 도축하는거 보면 이게 맞지 한녀에겐 퐁퐁과 결혼은 짐승과의 수간생활이네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46600
한녀는 악마다
기회되면 노괴들 수급자 되는거 좀 자세히 써줘 그리고 도축당한 영포티들과 틀딱들도 수급자 많이 않냐?
답을 해주자면 틀딱, 영포티는 기초생활수급자 되기 힘듬. 영포티는 어쨌든 일은 하는데다가, 틀딱은 자식 한 명이라도 멀쩡한 직장에서 월 200(세전)만 벌어도 부양의무자가 있는 걸로 간주되니까 - dc App
국가의 제정이 바닥나고 있기 때문에 노괴들이 수급자 되기는 어려움. 노괴들 지원한다 하더라도 단기적, 표면적인 지원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지금부터는 복지 제도 대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장기적 노괴 지원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봄.
그냥 노괴들은 나이 먹으면 짬 처리 당할 것임. 타국들도 그랬음. 윗 것들한테 노괴들은 도구에 지나지 않음. 지금 윗 것들이 자신들을 스윗하게 대해 주니까 노괴들이 좆나 착각하고 있는 거임. 노괴들은 도구로써 역할이 끝나면 비참하게 버려질 것.
노괴들이 비참하게 버려지는 건 예정된 결말이긴 하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그 과정에서 내전이 일어났으면 좋겠음. 빨리 사라지는 것도 있고, 결자해지의 당위성도 생기니까.
국가 복지라는 건 철저하게 권력자의 의향, 정치인들의 의지로 결정됨. 생각해봐라 이성적으로 경제를 굴릴 줄 아는 인간이라면 노괴들 그냥 쓰레기통에 쳐넣어버리지. 그런데 왜 지금도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하다는 환상 뿜어대는 것들을. 살려두겠어? - dc App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은 법을 뜯어고치는 게 힘들어서, 노괴도 쉽게 받을 수 있다. 대신에 다른 여성전용정책은 애초에 시작할때부터, 철저하게 겉으로 보기에만 화려한 깡통으로 시작된거기는 해 - dc App
이 새끼는 기초수급자 아무나 되는거 아니라니까 노괴 타령하고 있어
기초수급자는 장애인이나 근로 무능력자 판정 받거나 65세 넘어야 될 수 있는거란다. 이거에 해당되도 자가 재산 유무도 봐서 절대 아무나 기초수급자 되는게 아님.
자가 재산 유무? 근로 무능력자? 노괴들은 겁나 쉽게 뚫을 수 있음. 너 이자식 복지 관련일은 커녕 정신병원 가본적도 없죠?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44838
기독교와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들먹이지 말라
맞는 말. 고블린론과 일맥상통.
수간론 잘 들었습니다 인상깊군요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5918890 개념글 추천 바란다 - dc App
같은 사람으로도 안본다 하면 그 패악질이 좀 이해가 가긴 하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922154&page=1 개념글 추천, 댓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