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 유부녀랑 친해서 여자들 비밀얘기를 죄다 듣는데 듣다보면 진짜 퐁퐁이새끼들 한심해 디질 지경이다 ㅋ

1위 6억 50대초 아줌마.

2위 2.5억 50대중 아줌마

3위 1.5억 40대중 아줌마

그외 대부분 5천~1억 사이 뒷주머니 차고있음.

우리회사가 20년 전부터 여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뽑혀서 여직원들 근속년수가 엄청난데 진짜 한명도 안빼고 뒷주머니 차고있더라. 

여직원 결혼한다하면 다들 몰려와서 뒷주머니 차는 요령 가르치고 혼수비용 빼고 싹 빼돌려 놓으라고 훈수질함. 예비신랑은 집장만 한다고 부모 노후자금 다 땡겨오고, 대출 풀로 받는동안 계집년들은 나중에 대출이자 낼지언정 지 돈은 절대 안내놓더라. 그렇게 시작부터 최소 몇천씩 빼돌려놓고 결혼 시작하니 퐁퐁이는 대출 갚는다고 용돈 2,30만원 받고 허리띠 졸라맬동안 한녀는 비밀통장 만들어놓고 친정에 퍼주고 짝퉁이라고 뻥치고 명품백 지르고 다님.

마통, 반갈도축만 걱정하는데 진짜 문제는 한녀들이 도축전에 이미 엄청난 재산을 뒤로 빼돌려서 실제로는 반갈이 아니라 3:7 수준으로 뜯긴다는거다. 

진짜 유부녀들 비자금 싹 털어보면 유부남 90프로는 뒷목잡고 쓰러질거다 ㅋ

한녀에게 퐁퐁이는 가족이 아니라 털어먹어야할 대상일 뿐. 퐁퐁이 혼자 우리가족은 하나다 이ㅈㄹ하면서 망상속에 살고있을 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