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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전문직이랑 결혼한 이모있음
애도 결혼 하자마자 하나 낳았음

근데 결혼 6년차에 이모 이혼함

이혼사유는 성격차이인데 말이 성격차지
이모가 딱 그냥 ‘한녀‘ 했다 그 자체여서
이모부가 ㅈㅈ치고 이혼함
심증상 이모가 외도난것도 있는데 이건
결정적인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음 ㅋㅋㅋㅋㅋ

결혼하자마자 이모는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했는데 이모부가 딱 그냥 퐁퐁남임
집안일 이모가 제대로 하는 꼬라지를 못봄
하튼 이건 길게 설명할 필요 없으니 각설하고

재산 30~40% 사이 분할받고 양육비도 꼬박꼬박 쳐받음
이 글의 핵심 내용인데 이모란년 뭐하고 사는지 아냐?
무슨 직업도 제대로 없는 정신나간
문신양아치새끼 연하남에 푹 빠져서 돈버리고 있음
골때리는게 이새끼한테 지가 데이트비 전액 부담하고
자기가 집도 있으니 본인한테 장가오라고함 ㅋㅋ
시발 그 집도 분할받은거 보태서 대출끼고 산년이 ㅋㅋ

그리고 원래 월급 200대 사무직이였는데
재산 분할받고 큰돈 생기니까 미친듯이
사치에 찌들어버림 명품, 지 분수에 안맞는 외제차 타고
맨날 비싼곳에서 외식만 하고 다님

더 좆같은건 지새끼도 제대로 돌보지도 않음;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살아계시는데
솔직히 이혼절차 밟는 동안엔
두분 다 이모 쉴드치고 아끼셨는데
이혼하고 재산 분할받고나서 저따구로 사니까
하루는 할머니가 엉엉 울면서 내새끼가
왜 이런 악마가 됐냐고, 다신 우리가족
볼 생각 1도 하지 말라고 의절선언하고
그 사촌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신 키우고 있음
솔직히 애가 불쌍하드라

진짜 이모란년 보면서 혐오감만 계속 생긴다
난 절대로 국내결혼은 저 꼬라지 보면서
다신 안해야겠다 다짐함
나는 국결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