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한국-미국을 가리지 않고 언론이나 여성단체, 심지어 일부 학자까지 이런 말을 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미치광이"
"트럼프는 멍청이"
"트럼프는 돈에 미친 사람"
"트럼프는 매우 낮은 지능의 사람"
"트럼프는 악마다"
하지만 트럼프의 언어나 행동은 일관성이 있다. 구조적이란 뜻이다. 돌발적이고 즉흥적으로 보이는 말이나 행동이 체계적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모이며, 모든 차원에서 일관성을 지닌다.
고도의 논리성, 구조성, 추상성, 체계성, 계획성을 나타내며, 이는 다른 동물과 인간을 가르는 핵심 차이, 전두엽 기능이자 지능이다.
내 주관이지만, 높은 지능은 환경과 조화를 위해 자연스럽게 효율을 찾게 되며, 여기서 효율이 극단적으로 높아지면 메타 차원인 윤리의 형태를 이룬다. 지능, 효율, 윤리가 조화를 이루면 선한 모습이 된다. 그래서 트럼프는 악인이 될 수 없다.
정리하자면 트럼프는 미치지 않았고, 멍청하지도 않다. 단지 너무 높은 지능이라 일반인이 보기에 미치광이처럼 보일 뿐이다. 그리고 악마도 아니다.
여전히 트럼프가 미쳤고, 지능이 낮으며, 악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묻고 싶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 대기업을 운영하면서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뒤늦게 미국 정계에 진입해서 2번이나 미합중국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이 가능하다 생각하는가?
그런 판단은 미국 시스템이 악마와 같고, 체계성이 없어 아무나 진입 가능하며, 악한 자가 경제적 성공을 이루며, 미국이 악의 화신이란 관점을 가진 사람만 가능하다. 실제로 그런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여성단체, 일부 학자는 예외없이 마르크스주의-공산주의-극좌에 해당하며, 트럼프를 비난하는 계층은 그와 겹친다.
오히려 미국의 체계와 검증 시스템을 파괴하는 자들이 바로 트럼프를 비난하는 계층이다. 무제한 이민 수용, 이민자-여성-성소수자를 약자로 규정하여 적극적 우대조치 실시를 요구하며, 이미 법과 문화로 정착시켰다. 기존 미국의 시스템에 교란을 주는 자들이 마르크스주의자-공산주의자-극좌인 것이다(이후 마공좌).
기존 훌륭한 미국 시스템이 일부 파괴된 상황에서, 트럼프는 환경과 조화를 이뤄 효율적이 되기 위해 적합한 행동을 했을 뿐이다. 진영논리, 흑백선전, 정치적 올바름(PC주의)으로 오염된 환경에서는 지금 트럼프의 행보가 최적화된 모습이고, 실제로 성공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만들어진 비난과 언어오염, 용어혼란 전술에 속아 대중이 트럼프나 미국에 대해 오해를 가지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실제로 똑똑하고 윤리적 존재를 반대로 멍청하고 비윤리적인 존재라 여긴다면, 인간은 그 존재를 거부하고, 나아가 그 존재와 반대로 행동하게 된다.
똑똑하고 윤리적인 존재와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로 행동하면 무엇인가?
결국 멍청하고 비윤리적인 존재가 될 뿐이다.
중론
미국 정계는 최고만 모인 장소다. 전 세계 최고의 두뇌와 자본이 모이며, 가장 큰 시장인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 모인 곳이다.
전통적인 3대 가치인 명예, 권력, 부를 모두 충족한 집안에서도 최고로 명석한 두뇌를 지닌 자녀를 배출, 그런 최고 중의 최고가 엘리트 코스를 단 한번의 이탈도 없이 빠르게 통과해야 비로소 미국 정계에 진입할 기회를 가진다.
전통적인 한국 정치인을 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바보같은 모습이라도, 그들의 집안과 그들의 이력을 보면 하나같이 엘리트임을 알 수 있다(최근 미국과 마찬가지로 마공좌의 영향을 받아 이민자,여성,성소수자가 이런 검증 시스템을 무시하고 즉시 진입했으며, PC주의, 페미니즘, 적극적 우대조치에 의한 것이다).
한국도 이런데, 세계 최강인 미국은 어떻겠는가? 당연히 상상조차 불가능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만 선별해 남기는 장소가 미국 정계다. 그런 최고들을 경쟁시켜 적자생존으로 돌리는 시스템이 미국 민주주의인 셈이다.
하지만 마공좌에 의해 PC주의, 페미니즘, 약자는 선하다(언더도그마)와 같은 루프 알고리즘이 심어졌으며, 이런 루프 알고리즘은 미국 시스템 자체를 교란시켜 적극적 우대조치(어퍼먼티브 액션)라는 프렉탈 알고리즘으로 발전했다. 이 시점에 미국은 더 이상 창발성을 보이며 발전하지 못하게 되었고, 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위치에서 점차 내려오게 되었다.
트럼프는 이러한 판도(프레임)를 직관적으로 이해했으며, 자신의 적이 구성한 환경을 역으로 이용했다. 전통적인 미국 시스템에서 트럼프는 절대 정계에 진입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관학교 출신이지만 베트남전을 회피했고, 사업 초기에 많은 실패를 겪었으며, 비지니스와 엔터테이먼트에 참여하며 전통적인 정계 진입과 멀어졌다.
하지만 마공좌가 심은 프레임에서 전통적인 엘리트 집단은 도덕적 결벽에 막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네오콘과 조지 부시의 사례), 때문에 전통적 지지자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정치적 아노미 상태로 표류하고 있었으며, 트럼프는 이걸 날카롭게 통찰한 것이다.
트럼프의 시작은 민주당이었다. 그 안에서 마공좌의 침식 과정을 확인했으며, 이후 대선에 출마하려 했으나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함을 느껴 과감하게 포기했다. 그로부터 12년 뒤인 2012년, 준비를 마친 그는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했으나 실패했다. 하지만 이건 의도된 실패다. 아무런 배경도 기반도 없는 그가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지 않고, 단 한 순간에 대선 후보라는 입지를 다지기 위해 필요했던 고도로 계산된 행동인 것이다.
당시 미국 상황은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벌어진 글로벌 금융위기와 그 여파로 경제가 파괴된 상황이었으며, 전통적인 보수 엘리트는 윌스트리트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책임을 뒤집어 쓰며 파멸을 향하고 있었다.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계속 추락했고,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교란시킨 마공좌가 원인이었음에도 책임은 고스란히 보수 집단과 미국 시스템에게 돌아가는 악성 피드백 구조였다.
애초 미국 내에서 약자에 대한 경제 지원을 강화하자고,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자고 주장한 것은 미국 민주당이나 숨은 마공좌였다. 이는 미국 경제 시스템의 효율을 악화시켰으며, 정직하게 돈을 벌어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 강제로 끌어올려진 시민 양방으로 긴장과 불안을 조성했다. 또한 미국과 타 국가 관계의 긴장과 불안도 높아졌다. 실제 시스템 기초부터 부실하게 된 상황임에도 수치상 경제는 호조를 보였으며, 이에 마공좌 집단은 '성장을 소수 엘리트 집단이 독점해서 쌓아놓지만 말고 약자에게 분배하라'는 강력한 정치적, 문화적 압박을 넣는다. 금리는 낮아졌고, 대출 규제는 완화됐다. 긴장과 불안이 높아진 시민들은 안락한 보금자리에 대한 열망이 높아졌으며, 이런 수요에 따라 모기지 파생상품이란 공급이 생겼다. 그리고 점차 경제 기초의 부실이 수치로 나타난 시점에 최악의 경제파탄을 막기 위해 연속적 금리 인상이 이루어졌으며, 결국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나타난 것이다.
정말 그렇다. 세계 질서를 양분하는 미-중에 해당하는 'G2'는 2009년에 등장했다. 미-중러에 해당하는 'G3'는 2010년에 등장했다. 미국의 패권이 붕괴한 세계질서에 해당하는 '신 양극 체제'는 2014년에 등장하며, 이 구도가 결국 전쟁을 일으킨다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2012년에 나왔다. 이 모든 것은 2007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의 시스템이 파괴되며 발생한 것이며, 그 원인은 미국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마공좌에 의해 유도된 것이다.
2012년 시점, 마공좌가 원인이 된 사건들의 책임은 이미 보수 엘리트 집단과 자본가에게 전가된 상황이었다. 정치, 문화, 언론은 이미 PC주의와 페미니즘, LGBT에 오염되어 제대로 된 분석이나 반박이 나오지 않았으며, 거꾸로 마공좌의 영향력은 갈수록 강해졌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세계적인 극단주의가 창궐했으며, 민주주의에 대한 의심이 늘어났고, 이미 종식된 냉전은 신냉전이란 형태로 되살아났다. 전통적 미국 엘리트 집단이 아무리 위기라고 외쳐도 닿지 않았으며, 그들은 전쟁광이나 꼰대로 매도되며 영향력을 잃어갔다. 그래서 2012년 대선에서 공화당은 참패했고, 민주당 내에서도 전통적인 집단이 아닌 유색인종이자 이민자 출신 집안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 재선에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트럼프는 의도된 실패로 살아남았다. 그는 민주당을 상대로만 경쟁하지 않았다. 같은 공화당 내 후보와도 경쟁했으며, 그 안에서 자신의 색깔을 유권자에게 널리 알렸다. 프레임은 바뀌었다. 기존 공화당-민주당 구도에서 이제 트럼프-그 외 집단으로 변화한 것이다. 루프나 프렉탈 구조를 빠져나오는 방법은 창발이며, 기존 논리와 경로를 따르면 한없이 루프와 프렉탈을 반복하기에, 트럼프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창발을 선택했다.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절대 민주당 후보가 될 수 없다. 백인, 백만장자, 정치성향까지. 또한 전통적 보수 후보도 될 수 없다. 그러기엔 그의 이력은 한참 부족하며, 더 뛰어난 엘리트 집단과 경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길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차원을 만들어서 대선 후보가 되는 단계까지 단숨에 이동했다. 정치적으로 완전한 무명이었던 그가 단 한번의 대선 실패로 순식간에 차기 대선 후보 자리까지 올라간 것이다. 그것도 역대 최고의 밸런스를 갖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대칭을 이루는 입지로. 그는 2012년 대선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만 집요하게 공격했으며, 그와 차별화 되는 부분을 계속 강조했다. 그 과정에서 트럼프의 입지는 순식간에 현 대통령과 대응되는 수준으로 격상했고,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다.
그리고 다음 대선인 2016년, 다음 단계를 위해 트럼프가 다시 등장한다. 마공좌가 짠 프레임 안에서 그들의 의도대로 도덕적 검열에 휘둘리지 않으며, 프레임 구조와 미래까지 내다보며 확신을 가지고 외친 것이다.
"난 존나 개쩌는 백만장자다. 미국이 겪는 경제 문제는 나같이 존나 개쩌는 CEO가 고친다. 그러니 다음 대선(2016)에 날 찍어라 병신들아."
한창 정치적 올바름과 언더도그마가 절정인 시기, 그런 권력의 핵심인 버락 오바마를 공격하는 트럼프의 파격적 행보는 비합리적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는 프레임을 이해했고, 미래를 내다봤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 내내 미국은 자체 모순으로 인해 점차 영향력이 감소했으며, 트럼프가 출마한 2016년 시점에는 말로만 정의를 외치는 좌파의 모순을 깨닫는 시민이 충분히 늘어난 상태였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make america great again) - 2016년 미 대선에 출마한 트럼프 후보의 슬로건
트럼프는 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그래서 효율적이다. 나처럼 하나하나 뜯어 장황하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납득시키지 않는다. 그건 비효율적인 방법이니까. 이런 장황한 설명은 반드시 지엽적 꼬투리를 잡아 공격하는 형태에 취약하며, 당시 마공좌가 조성한 환경-프레임은 그런 방식에 최적화된 형태였다. 그래서 굳이 풀어 설명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이다. 적이 유리한 전장에서 싸우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기 때문이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그저 시민들이 보고 느낀 그대로의 배경에 닿아 각자의 생각과 감정에 공명하는 '넛지'스타일이다. 사람은 타인이 강제한 이유보다, 자기 내면에서 발생한 이유로 더 쉽게 납득하며, 그런 납득에 의한 방향성은 큰 힘을 가지고 오래 지속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도 아니고, 전통적인 권위나 도덕성을 따르지 않아 미국 정계에 어울리지 않았던 사람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사람이라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재선에 실패했으나, 결국 2024년 재선에 성공한다. 그 사이 벌어진 무수한 사건에서 드러나는 언어와 행동은 겉으로 보기엔 돌발적이고 즉흥적이지만, 그 내면을 살펴보면 체계적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모이며, 모든 차원에서 일관성을 지닌다.
결론
더 많은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지속하고 싶지만, 이미 글이 충분히 길어졌다. 큰 틀에서 구조를 설명했으니, 나머지 사례는 독자가 검색해서 찾아보면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다.
물론, 이런 오해는 하면 안된다. 고지능자가 반드시 효율-윤리-선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며, 고지능자가 반드시 성공에 이르는 것도 아니다. 단지 충분조건이다.
큰 구조에 따르면 트럼프는 고지능자에 효율적이고 윤리적이기에, 결코 다른 국가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거나 납득시키려 하지 않을 것이다. 단지 미국의 시스템을 바꾸고,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 그에 반기를 들고 거부하는 국가에 딱히 적극적 공격을 하지 않는다. 단지 미국을 거부하고, 미국과 반대로 행동하는 결과 내부 모순으로 자멸하는 것을 보이면 그만이다. 현실에서 증명이 이루어지면 나머지 국가들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납득하게 된다.
트럼프는 결코 멍청하거나 미치광이가 아니다. 오히려 상상하기 힘든 수준으로 똑똑한 사람이다. 높은 지능은 환경과 조화를 위해 자연스럽게 효율을 찾게 되며, 여기서 효율이 극단적으로 높아지면 메타 차원인 윤리의 형태를 이룬다. 지능, 효율, 윤리가 조화를 이루면 선한 모습이 된다. 그래서 트럼프는 악인이 될 수 없다.
실제로 똑똑하고 윤리적 존재를 반대로 멍청하고 비윤리적인 존재라 여긴다면, 인간은 그 존재를 거부하고, 나아가 그 존재와 반대로 행동하게 된다.
똑똑하고 윤리적인 존재와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로 행동하면 무엇인가?
결국 멍청하고 비윤리적인 존재가 될 뿐이다.
트럼프가 주도하는 미국의 질서를 거스르려는 행태는 큰 불이익으로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그건 트럼프나 미국에 의해 불이익을 받는 것이 아니다. 자체적인 비효율로 도태되는 것이다.
주식이야기 : 미국장 달달하다.
- dc official App
미국을 싫어하는 대표세력 : 좌빨,공산당,짱깨
ㄹㅇ맞말
개똑똑함
시발 적다가 날라가서 좆같네 적던거 좀 요약하면, 트럼프는 자기 사후도 대비해놨다. 이정도임. 그 증거로 부통령이 누군가를 보면 됨. - dc App
최근 백인 여성 비서로 정한 것도 고도로 계산된 정치적 행보. - dc App
너무 똑똑해서 그 패턴을 이해하지 못할 뿐, 트럼프는 바보도 광인도 아니라고 봄. - dc App
오히려 과하게 정상인이라 봄 - dc App
사실 트럼프는 비정상임. 정상과 비정상은 단지 다수냐 소수냐에 따라 갈리는 구분이니까. 트럼프는 정상이라기엔 과도하게 똑똑하니 비정상임ㅋㅋ - dc App
외눈박이 세상의 양눈박이가 비정상이냐 정상이냐의 이슈인데, 그 기준 가지고 갈드컵하던게 철학이고 인문학이지 - dc App
하긴 외눈박이 세상에서는 양눈박이가 장애인이지. 그런거다 ㄹㅇ
게이 글보니 확신이 든다. 트럼프가 멍청해보이고 미친것처럼 보인다면 그또한 트럼프가 의도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트럼프는 미국과 시대가 낳은 철인이다. 만약 미국이 보이지않는 사상바이러스로 위기에 처해 위험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정치판에 들이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싶다. 트럼프는 내가 아니면 이거 답이 없겠는데? 판단이 서니 플레이어로 뛰었겠지. 문제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니 기존 전쟁터에선 싸워 이길 수 없다는 판단이 섰을테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쟁터를 만들고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 기존 도덕을 무기로 공격하는 자들의 공격을 미치광이 컨셉으로 무력화한거. - dc App
'일관된 패턴' - dc App
개추
섹스 - dc App
주한미군 빼고, 핵무장이나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페미 PC 입장에서 트럼프는 미치광이 맞지. 지들 밥그릇 부수는 미치광이 아니고서 설명 안 되니까 ㅋㅋㅋ 피해 줄여도 지들 밥그릇 축소 시키는 인간인 데 페미 PC 입장에서 트럼프 미치광이 맞음 ㅋㅋㅋ - dc App
사실 저거랑 똑같음 온라인상에 주갤 공격할때 페미가 하는 "메시지를 반박 못하면 메신저를 공격해라" 주태남은 개새끼랑 트럼프는 미친놈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겠음
정치인은 멍청한 사람이 없음 누구나 똑똑하고 엘리트지 다만 한국이던 미국이던 좌파는 마약과 뇌물에 취해서 선동으로 눈을 가리고 개인의 이익을 빨아먹는 도적떼가 되는거고 정상적인 우파는 전통의 윤리를 따라서 국가와 집단과 일반개인 공중의 이익을 따지는거지 거기에 이익좀 더 빨아먹고 머리가 좋은 대학생이지만 북한마약 먹고 떼십하는게 최우선 목표가 된 586이나 소아성애에 미친 미국민주당은 악의적으로 전통에서 시선을 돌리게 하는거고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5868012&page=1
념 가라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5867825 - dc App
갔다 - dc App
트럼프는 미치광이가 아니다 미치광이였으면 계좌에 조단위로 돈이 있었을까
마공좌가 뭐임? 구글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 설거지론 마통론 스탑럴커론 도축론 한발진 나거한 등캥미 국탈탕 마편론 한냐노멘 노괴 베트남론 발생 이전의 세상, 다시는 오지 않는다.
마르크스주의-공산주의-극좌파 - dc App
트럼프 빠돌이로써 좋은 통찰력임 - dc App
구구절절 공감가는 내용. 개추 - dc App
게이는 테슬라는 당연히 탓겠노... 요즘 지쳐서 주식안하다보니 돈쓸어담을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네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아이큐가 5정도 낮고 남자는 자기가 옳다고생각하는 신념을 따르는한편 여자는 주변사람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자기가 피해보고있다는 가스라이팅에 쉽게넘어감. 한녀들은 이미 제정신이 아님. 이미 인생망한 8090 아줌마 한녀들은 젊은애들까지 망치고 이세계를 자기들처럼 망치려는 파괴적인 생각을 가지고있음. 자기들도 앎, 남이 그냥 행복한게 싫은거임. 페미 = 인생실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페미끼잇는애들의 얼굴을 자세히봐라, 남자한테 버림받고 창녀처럼 산 과거가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파들은 시스템을 무너뜨려 세상에 혼돈을 가져오는 그 자체가 목적임
그런 혼란이 발생해야만 정당성이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 좌파 본인들이 정의를 자처하면서 권력을 쟁취할수 있기 때문에
좌파가 돈을 버는 방법 문제를 일부러 만들어 놓고 문제가 생기면 지들이 그걸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나에게 표를 달라, 나를 정치인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한자리 차지한 이후론 세금 쪽쪽 빨아먹으면서 정작 문제는 절대로 해결하지 않는게 좌파사상의 본질임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지들같은 개새끼들이 한탕 해먹을 수 없거든.
혼돈을 가져오면서 권력을 잡는게 목적임. 푸틴, 시진핑, 김정은을 보건데 권력을 확고히 잡으면 오히려 진보적이고 변화성이 심한 자신의 수족을 단두대로 갈라버림. 왜냐, 더이상 변화는 바라지 않거든.
우왁굳 등 인방이 하는 짓ㅇ
참고로 사관학교출신은 아니고 군사학교라고 걍 빡센 군대식 규율만 있는 고등학교임
정상인과 미치광이의 다른점은, 하나로 요약할 수 있음. 일관성이 있냐 없냐. 좌빨 페미새끼들만 봐도 일관성이 없고 그때그때 말이 바뀜.
젊은 MZ 남자들은 자신들이 억압받고 있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다시 그네들을 구원해줄 메시아를 찾고 있을 뿐이며 이 글은 그 메시아의 대상으로서 한 인물을 우상화하고 있을 뿐이다.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5867932 - dc App
이 글은 마치 모든 것이 고도의 계산되고 일관된 행동의 결과가 마치 현재의 결과인 것 마냥 이야기 하지만, 현실에서의 행적과 비교해보면 일관성과는 거리가 멀 뿐이다.
또한 어떤 메타 혹은 프레임에 대한 전적인 이해가 있고 그를 역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렇다면 지난 대선에서의 패배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겠는가?
이렇듯 최근 젊은 남자들은 자신들의 이념이나 사상적 기반의 부재를 느끼고 있지만 이렇듯이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하여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백마탄 초인을 기대하는 듯 하다
하지만 이러한 우상화의 문제점은 본인의 의지에 대한 표상은 본인과 본인과 가까운 사람의 연대로부터 출발할 뿐이지, 어느 하늘에서 떨어진 인간이 갑자기 이루어 내지는 못할 점이라는 사실이다.
새로운 미합중국의 대통령의 당선에 대한 찬미에 대한 소고와는 별개로 그 찬미가 과연 젊은 한국의 MZ 남자들의 구세주가 될지는 요원할 따름을 숙고하고 깨닫길 바랄지어나
이것이 역동하는 현 시대에 새 MZ 운동의 정신이 필요한 이유를 방증하는 바일지어니
New MZ Make RoK Great Again
한욕자약 - 설거지론 마통론 스탑럴커론 도축론 한발진 나거한 등캥미 국탈탕 마편론 한냐노멘 노괴 베트남론 발생 이전의 세상, 다시는 오지 않는다.
수많은 아줌마들 마통은 군대에서 갚을 수 있다. 진정한 mz 운동은 2030 아줌마들을 군대 보내서 스스로 마통 갚게 하는 것
트럼프는 생리적으로 퐁신새끼를 극혐한다
논리왕인데 결과적평등을 빠는 시점에서 넌 논리라는 단어조차 쓸 수 없는거 앎?
미국 역대 최고의 대통령을 넘어 전세게 역사에서 손꼽히는 위인으로 남을지도 모를 사람.
펨코에 지능낮은애가 무식할수록 트럼프지지한다하는데 그게아니라 지지할거는지지하고 아니다하는거는지적도하는건데 그게부정할수없는팩트라하는데 오히려 트럼프 지지하는사람은 무식하다하는게 지능낮은거 더부정할수없는팩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방위비 청구서랑 여시n번방 구속영장 들이밀어라 이기
다시 여가부 n번방 마편써야지
짤 느낌이 어디서 봣는데
죠죠 - dc App
여론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민주당같은인간이 아닐뿐임
역시 주갤철학관 글은 배울게 많다..
극성 좌빨 남페미새끼들과 페미년들이 보기에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친 사람도 극우로 보이기 마련임. 광인과 천재는 깻잎한장 차이라고들하지
"미국 정계는 최고만 모인 장소다. 전 세계 최고의 두뇌와 자본이 모이며, 가장 큰 시장인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 모인 곳이다." 해리스 보면 아닌 거 같은데? ㅋㅋㅋㅋ
"최근 미국과 마찬가지로 마공좌의 영향을 받아 이민자,여성,성소수자가 이런 검증 시스템을 무시하고 즉시 진입했으며, PC주의, 페미니즘, 적극적 우대조치에 의한 것이다." 게이는 글을 안읽었노?
졸려서 안 읽긴 함 ㅋㅋㅋ 근데 대가리 좋은 새끼들이 왜 PC주의 페미니즘을, 그것도 최고의 자리인 대통령 부통령 자리까지 프리패스 시켰을까? 여기서부터 의문임. 정말 대가리가 좋은 새끼들만 있으면 아무리 표 얻으려고 갖다 써도 적당하게 써먹어야지. 뭐 부통령까진 이해하지만 대통령 후보는 ㄹㅇ ㅋㅋㅋ 다만 난 이 건은 아예 민주당에서 선거 포기하고 내부 청소의 기회로 삼는다면 ㅇㅈ함. 근데 꼬라지 보면 그럴 것 같지 않아서
시스템 파괴 자체가 목표니까. 포스트 모더니즘, 탈구조주의 - dc App
다시 말하지만 그건 사상, 문화를 아우르는 역병이야 - dc App
ㄹㅇ 트럼프는 완벽한 사람이 아님 구설수도 많고 흠도 적지 않음 그럼에도 재선에 성공한 것은 좌파가 만들어놓은 판을 보기좋게 역이용했다는 부분이 컸다. 나는 미국이 너무 부럽다 우리보다 페미든 pc든 더 일찍 겪었는데도 저런 철인이 나올 수 있다는게...그리고 그런 철인을 국민들이 알아보고 지지한다는게...그에 반해 나거한은 ㅅㅂ
dupe 훃아는 아는게 많아 보이는데 글빨이 없는거 보니 시간이 많고 널널한 동네 가정의학과 내과 의사 같애
트럼프가 멍청이는 아니지만, 국가 전체를 통솔하는 인재는 아님. 당장 트럼프 1기때만 해도 동맹국들 목줄잡고 흔드느라 러시아와 중국 패악질이 더 심해지는 결과를 낳았고 국제정세에서 '세계의 경찰'과 팍스 아메리카나 라는 두가지 명제를 흠집낸게 트럼프임
국가의 신용이라는 무형적가치를 푼돈 더 먹어보겠다고 싸게 땡처리해버린 모양새는 기업체 운영의 측면에선 합당할지 모르나 국가 정부 운영의 측면에서 본다면 너무 조잡하고 저열했음.
그리고 트럼프가 마치 분열된 미국의 가려운곳을 긁어주려 나타난 인물처럼 글을 썼는데, 난 이거 정반대라 생각함. 그 어떤 대선후보들보다 트럼프는 정체성 정치와 편가르기를 조장하고 수혜를 받은 인물임. 실제로 2기 핵심공약이라 내놓은 것들도 편가르기에서 벗어나질 못했고.
결국 폭주하는 좌파계열 사상계층들에 대한 브레이크, 해리스란 인물의 명확한 국가비전(공약) 제시 실패 와 같은 요소들이 없었다면 트럼프는 재선되지 못했을거임. 실제로 노회한 엘리트 정치인들 상대로는 정치력이 떨어지는 무브들을 보여줬고. (오바마 말기, vs바이든 대선)
즉 반대로 말하면 트럼프라는 하자있고 약점이 명확한 인물이 미 대통령에 다시금 등극했단건 그만큼 미국이란 나라의 엘리트주의, 적자생존, 무한경쟁이란 핵심키워드에 금이가고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반례라 생각함. 즉 단순히 좌파사상 잡아조지려 신럼프가 간닼ㅋㅋ 컄ㅋㅋ 하고 좋아할 일이 아니란 이야기.
통찰력 미쳤다 진짜
문재인 사형 ㄱㄱㄱ
...?저 가정에 가장알맞는나라가 여기아님?ㅋㅋㅋ - dc App
똑똑한 청년. 직설적으로 쓰면 온갖 정치병자와 노괴, 국뽕이 달려든다곳 - dc App
대 황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