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복지게이다.

글 읽고나서, 혹은 읽지 않더라도 추천과 댓글 부탁한다.

오늘 다뤄볼 주제는 퐁퐁남이다.

왜 이 멍청한 놈들을 다루냐고?

우리가 국결을 선택하고, 믹타우라는 길을 선택하도록 자기 몸을 갈아넣은 놈들이니까

물론, 이 머저리들을 고평가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녀석들의 피, 눈물, 통곡으로 쓰여진 역사를 아는 건 중요하니까.

1. 퐁퐁남이 만들어 지는 과정.

일단 퐁퐁남들은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연애는 커녕, 여자랑 대화조차 해본 적이 거의 없다.

어머니, 아버지라는 작자는 연애 보다 공부에 치중해서 훌륭한 어른이 되라고 한다.

그 말을 믿고 어쨌든 이 녀석들은 공부에만 집중한다.
(대다수의 퐁퐁남들은 LOL, 스타 등에 바빴을 거다, 동탄 퐁퐁남이 제일 머저리 같아서 그렇지 다른 퐁퐁남도 많으니까.)

그리고 공부를 하는 동기가 남들 다 하는 거라서 하는 거다.

공부가 나쁜 건 아니니까 이게 나쁜 건 아닌데.

그 결과, 이성에 대해 학습해야할 시기에 이성에 대한 환상만 잔뜩 품은 채로 대학에 가게 된다.

이 시기의 퐁퐁남 후보들은 여자가 국밥을 먹는 다는 상상조차 못 하는 머저리들이다.

그렇게 대학에 가서 MT니 OT니, 대화를 조금이라도 진솔하게 해보면 한녀의 실태가 어떤지 대략은 알 수 있다.

'이 년들 대가리 상태가 개썩었네?'

근데 퐁퐁이들은 대학교 가서도 술 마실 때 친구랑만 마시거나, 아니면 공부에만 치중하느라.

지들이 그렇게 하고 싶은 보빨도 못 하고, 평생 보빨에 대한 환상만 품고 살게 된다.

그 결과, 여자들은 사회생활(회사놀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탑럴커 위장술을 익힌 상태로 저 머저리들을 노린다.

동탄 퐁퐁이형, 그외 다른 퐁퐁이들은 여자에 대해 환상만 품고 있는데.

스탑럴커로 겉보기 환상을 충족시키고, 관계까지 가져준다?

퐁퐁이형들은 평생 품고 살았던 꿈인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될 거라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혼인도장 찍는 거다.

이게 퐁퐁이의 대서사다.

2. 퐁퐁이들은 왜 저렇게 사는 걸까?

퐁퐁이들은 현실인식능력이 극도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선, 퐁퐁이 중에서도 고급 퐁퐁이인 동탄 퐁퐁이를 분석해보자.

학위도 대부분 서성한, 중경외시급의 명문대를 나왔고, 20대 후반에 중소기업 부장(40대 중후반)급 월급을 받는 성공한 인생이다.

그리고 이들은 저걸 얻어내기 위해서, 이성교제와 연애, 사회성을 일부 포기했다.

따라서 저 놈들은 두뇌가 똑바로 돌아간다면 이렇게 생각해야한다.

'아, 나는 연애고자구나?!'

근데 이 머저리들은 자기들이 30대 초반부터 시장에 뛰어들어도 결혼 시장 상위(도축 1++등급)니까 결혼 잘할 거라는 착각을 한다.

미안하지만, 한녀 중에 개념녀가 존재하던 586시대에도 연애 잘하고 다니는 놈팽이들만 개념녀랑 결혼했다.

당연히 퐁퐁이들이 고르는 선택은 한녀만 골라서 먹고 결혼하고 다니는 알파남(머저리)들도 먹버조차 안 할 머저리 같은 여자일 수밖에 없는 것임.

왜? 노괴 중에서도 봐줄만한 노괴는 동탄 퐁퐁이 윗급 노리다가 숙성되니까.

그런데 이 놈들은 평생 남들 놀때 공부하고, 연애 한 번 안 해본 것들이 알파남들이 망쳐놓은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을 거라 여기는 거임. ㅋㅋㅋ

당연히 자기 인생 다 투자한 대가로 얻은 30대 노괴는 정신병 걸린 준폐경녀인데.

너 같으면 멀쩡하게 살 수 있겠냐?

그래서 퐁퐁이 상사들이 인성이 다 개썩은거다.

아, 이거 다 읽고 오해할까봐 하는 소리인데.

나는 어머니한테 한녀혼 안 할 거라고 설득 다했다.

좋은 한녀? 존재할 수도 있다.

근데 그 확률이 지방 잡대 나온 머저리가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다 붙을 확률보다 낮아서 그렇지.

이 극악의 확률로 보면 외국에도 한녀 이상급의 페미가 나온다.

3. 그래서 퐁퐁이가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함?

베트남, 외국 여자랑 결혼해라.

외국 여자도 사람인지라 썩은 여자가 당연히 존재할 거다.

외국 여자라고 다 천사라고 주장하는 건 지능이 퐁퐁이 수준이라 봐도 된다.

근데 일본에서 최악으로 꼽히는 도요코 키즈, 지뢰계 여자도 한녀 기준으로 보면 개념녀다.

아, 심지어 동남아 창녀도 이에 포함된다.

아마 한국 결혼 시장에서는 상위 5% 개념녀겠지.

물론, 덜 썩은 거지 엄연히 썩은 거라 안 살 거지만.

근데 외국 바닥이 한국에서 개념녀라는 건...

저기 평범한 여자들은 우리를 사람대접 해줄 거라는 거잖아?

그래서 국결한 사람들 보면 진심으로 행복해보이더라.

사람 사는 게 다 힘든거라, 고생도 하겠지만...

아내랑 같이 노력하는 거랑, 아내한테 도축당하고 사는 거랑 어느게 편할 지는 말 안 해도 다 알거다.

4. 마지막으로.

36살 먹고 개념도 썩어버린 노괴랑 결혼할 거냐?

아니면, 나이도 어리고 남편을 사랑해주는 만 18세 고등학교 막 졸업한 여자애랑 결혼할 거냐?

선택 잘해라.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 손절해라. 미국 나스닥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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