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나서 추천과 댓글 좀 달아줘라...
내 인생이 잘못된 건 모두 다 한남들 탓이다.
그러니 나는 이 사회의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혐오와 맞서는 최전선에 서서 싸울 것이다.
오늘도 사투를 벌이기 위해서 나는 컴퓨터를 켜고서 주식갤러리에 접속했다.
“결혼 적령기가 20대 초반?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는 게 행복하다고?”
여남갈등의 총본산인 주갤러들 답게 싸질러 대는 글 꼬라지부터 썩어빠졌다.
한남은 10명 있으면 7명이 못 생겼잖아?
아니, 얼굴을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더럽게 생겼잖아.
그 나머지 3명도 잘생긴 게 아니라 봐도 헛구역질이 안 나올 정도에 불과하고.
십중칠예인 우리 한국 여자를 깍아내리기 바쁜 걸 보니.
이 새끼들은 오늘도 한국 여자에게 선택받지 못한 탓에 베트남 원숭이들이랑 결혼하려고 할 정도로 정신이 나간 게 틀림없다.
“한남충 6.9cm밖에 안 되서 생각하는 꼬라지도 그 모양이네? 내가 참교육 해줘야겠어.”
나는 한국 여자에게 선택받지 못해서 미쳐버린 주갤러들을 교화하기 위해 글을 적기 시작했다.
[나도 남자인데 솔직히 베트남 원숭이들이랑 결혼하려고 난리인 거 이해 안 된다.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거듭나서 우리 한국 여자랑 결혼해야지. 같은 나라, 같은 말 쓰는 사람들끼리 결혼해야 행복하다.]
“한남 새끼들, 지들이 거듭날 생각도 안 하고 여자 욕만 하는 게 원숭이 대가리 수준이라니까?”
그리고 곧장 댓글이 달렸다.
-응, 한녀 꺼져. 안 사 ㅋㅋ
-베트남 여자는 만 18살에 날씬하고 착한데, 한녀는 표독하기 그지 없죠?
-한녀혼 할 바에는 차라리 자살함 ㅋㅋ
도태된 한남충 새끼들이라서 그런지 말하는 수준도 저급하기 그지 없다.
남자한테만 유리한 세상에 못생기고 도태된 한남으로 태어났는데도, 예쁜 한국 여자 만나지도 못하는 주제에.
현실도피나 하고 자빠진 짓거리.
하찮기 그지 없는 소리다.
그러던 와중 장문의 댓글이 달렸다.
-베트남 여자랑 결혼해야 하는 이유를 몰라서 헛소리하고 자빠졌냐? 한녀랑 결혼하려면 최소한 전세 3억은 들고 가야하는데, 주붕이들이 그 돈을 어떻게 혼자서 모으냐. 다 부모님 돈아니냐? 그렇게 모아서 들고 가면 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 당하잖아. 그렇게 모아서 가장으로서 존중을 받기를 하냐? 아내가 집안 일을 하냐? 게다가 결혼 적령기라도 나대는 여자들 보면 다들 30살 넘어서 팔자주름 지극하던데. 설마 여기 한녀혼 할 등신 없지?
한남은 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
우리 여자들은 회사에서 대리나 겨우 달고 나오는 게 다이다.
그 이유는 유리천장때문이고 말이다.
그런데 한남들은 일 대강대강하면서 과장, 차장, 부장까지 진급하잖아?
돈도 우리보다 훨씬 많이 받고.
한남은 일을 똑같이 해도 우리보다 월급을 40%나 더 주고 말이다.
애초에 그 정도 돈도 없는 도태남 주제에 뭔 결혼이야?
하찮기 짝이 없어서, 원.
-도태남이면 거듭날 생각이나 하지?
-응, 한녀혼 하면 기형아 30% 가까이 나와. 노괴야, 35살 넘게 쳐먹고 결혼도 못했으면 너 곧 폐경이라니까? 아, 회사에서도 이미 잘려서 단칸방에 혼자 쳐 박혀서 댓글이나 치고 있구나?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청소부 일이나 해라. 아, 거기도 못 들어가지. 미안 ㅋ
-개소리 집어쳐라. 나 지금 대기업 과장이고, 세후 700 번다.
댓글로는 그렇게 달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남자들은 나랑 같은 서한대(인서울 4년제 밑바닥)을 나와도 공부 대강하고 대기업을 가는데, 여자인 나는 유리천장 때문에 대기업은커녕 ㅈ소기업 경리로 취직하는 게 다였다.
거기 26살에 거기 취직하고서 세전 월 200을 받으면서도, 여자로서 태어난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돈을 조금 빌리기는 했지만...
어차피 매년 1억은 버는 한남이 날 데려가서 호의호식하게 해줄 테니까.
그런데 한남들은 다들 도태되서 그런지 매년 1억은커녕 5천 만원 버는 인간도 없었고, 결혼할 때 고작 집 한채 전세로 해오라는 부탁도 들어줄 여력이 없었다.
유리천장 위에서 꿀만 빨고 있던 주제에 대체 왜 이렇게 무능력한 거지?
나 정도면 십중칠예고, 나 정도면 한남들에게는 과분하기 짝이 없는데.
내 눈에서는 어느새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이 모든 게 다 한남탓이다.
나는 한남들이랑 똑같이 일했는데, 한남들은 월급 인상폭도 크고 잘 나가고...
나는 30대 초반부터 언제 결혼할 거냐면서 한남 부장새끼가 나가라는 압박을 은근히 주더니, 35살이 되니까 회사에서 명예퇴직 시켜버렸는데.
-도태 한남충 새끼가 돈도 찌끄러기처럼 벌면서 개소리가 짜노. 이정도도 못 버는 주제에 나대고 자빠졌네.
그러자 그 한남은 사라져 버렸다.
비록 거짓말이라지만 한남을 이긴 게 기분 좋았다.
“한남충 새끼, 한남으로 태어나서 한심하기 짝이 없노.”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주갤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노괴야 내가 세전 500밖에 못 번다. 인증함]
그 글에는 급여명세서 500만원이 떡하니 찍혀 있었다.
자기는 회사에서 몇 년을 일했어도 월급이 세전 240만원 위로 올라간 적이 없는데.
대체 왜 저놈은 저렇게 많은 돈을 버는 거지?
역시 한남이라 대강대강 일해도...
[노괴야, 너도 세후 700 인증하셈? 못하지? 못하면, 그냥 방구석에서 배나 벅벅 긁으시길.]
세후 700, 홧김에 내지른 거짓말이라... 인증할 수가 없다.
좌절감에 눈앞이 흐려졌다.
한남들은 인생을 저렇게 편하게 사는 데, 대체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나서...
그리고 핸드폰에 문자가 왔다.
친구도, 가족과도 연락이 안 되는데 대체 왜?
<야, 이 개념을 국밥에 말아서 비벼먹을 년아. 돈을 빌렸으면 쳐 갚아야지. 이자도 안 내면 어쩌자는 거냐? 세상이 그렇게 만만해? 뭔 짓을 해서라도 돈은 갚아야지.>
XX 캐피탈, 내가 이전에 돈을 빌렸던 곳이다.
<원금이 3천에, 이자만 2천이 쌓였어. 되었고, 네 집주인한테 이야기해서 월세 보증금 전부 다 우리가 저당잡아 놨으니까. 그 집구석에서 계속 살고 싶으면 500만 원 입금해.>
500만원...? 그럴 돈은 없다.
매달 기초생활 수급으로 받은 돈으로 월세내고, 마라탕 먹고 사는데.
대체 무슨 수로 돈을 빌리겠는가?
<내일 까지 입금 안하면 너 돈 빌린 거 조폭들한테 넘길 거야. 그 인간들은 나처럼 말로 안 해. 꼬우면 고소하던가.>
...... 조폭.
이야기로도 들어본 적이 없지만, 사람 죽이고 다니는 미친 한남들한테 빚을 지면 창녀로 팔려간다고 한다.
아니면 원양어선에서 평생 못 내리게 되거나.
“이게 다 한남탓이야.”
나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잘못한 게 없고, 모든 건 다 한남 탓이다.
세상이 한남에게 너무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으니까.
한남들은 편하게 손가락만 빨아도 우리 여자들이 다 해주니까...
그러나 이미 모든 건 끝났다.
“한남충 개새끼들.”
나는 곧장 방구석에 있는 수면제를 한 통 입에다가 다 털어 넣었다.
그러고 죽으라고 소주를 한 통 다 비웠다.
“이게 다 한남충 탓이야.”
그러고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
몇 달 뒤, 그녀는 시체로 발견되었고.
그 장례식에는 부모조차 오지 않았다.
다만, 그의 남동생만이 무연고 납골함에 들어있는 그녀의 앞에 서서 비웃었다.
“머저리 년, 모든 게 다 한남 탓이라고 했는데. 지가 공부 안 해서 5등급 맞아도 들어갈 수 있는 인서울 여대도 못 들어간 년.”
한심한 여자였다.
공부를 안 하고서 대학 다 떨어지고, 부모님 등골을 다 빨아먹으면서 이름도 모를 지잡대에 들어갔으니까.
그러고 대학생이라고 잘생긴 남자들한테 꼬리만 흔들고 다녔으니까.
“그러고서 ㅈ소기업 경리 취직해놓고서는 남들 다 야근할 때 지 혼자 칼퇴를 하지 않나, 맨날 생리 공결을 금요일에 써서 금요일에 집에 틀어박혀서 놀아대고. 마통 뚫고 여행이나 다니는 꼬라지. 어휴, 시발.”
여자여서 그나마 30살 까지 일할 수 있던거였지.
남자였으면 1년 이면 직장에서 쫓겨날 만행들을 숨쉬듯 저질렀다.
그럼에도 여자라서 급여도 받고, 여자라서 욕도 안 먹었다.
“30살 다 되서 결혼하겠다고 난리쳤는데, 몸무게는 뒤룩뒤룩 찐 년이 월 천만원 이야기 하는데. 베트남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 데려와도 너보다는 이뻐.”
월 천만을 버는 남자는 아무리 퐁퐁이라고 해도 얼굴이 제법 생긴 여자랑 결혼한다.
그런데 저 꼬라지로 생겼으면...
월 200버는 남자도 걸렀을 텐데 주제도 모르고.
“어휴, 진짜 뒈지고 나서도 내가 나서서 지랄 안 했으면 부모님 노후 자금 다 날릴 뻔했네. 집주인한테는 우리는 인연 끊은지 3년 넘었다고 난리쳐서 특수청소 비용 부담 안하고, 사채업자들 상대로는 변호사 써서 고소한다고 난리쳤지... 어휴, 죽는 줄 알았다니까?”
죽어서까지 민폐를 끼치는 천하의 악녀다.
“야, 이미 뒈져서 듣지도 못 하겠는데. 너가 인생이 그 꼴이 된 건 남자 탓이 아니라 순전히 너 탓이야. 그것도 여자한테 한 없이 유리한 나거한에서 저렇게 망한 것도 진짜 용하다, 용해.”
그리고 이 여자의 남동생.
김주붕은 납골당의 문을 닫았다.
발걸음은 후련하지도,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았지만...
밖에서는 주붕이의 아내가 기다리고 있었다.
베트남 처녀, 글 가는 누가 봐도 질투가 날 정도로 아름다운 여자.
김주붕이 마지막으로 노괴에게 한 마디 툭 내뱉었다.
‘네 년이 워낙 머저리라서 한국 여자 포기하니까, D컵의 만 18세 미녀랑 결혼이 가능하더라. 그건 고마워. 그래서 마지막으로 와줬다, 지옥에서도 건강해라.’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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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괴 긁는데 아주 효과적일 테니 공유도 좀...
- dc official App
한녀노괴 가족만 불쌍하노 ㅠ
노괴를 낳고 잘 못 기른 부모도 죄인이니 불쌍한 건 남동생뿐... - dc App
한녀 처리 못하면 부모님 돌아가시고 남동생한테 빌붙는데 진짜 ㅈ됨. 그거도 한번 써봐라. 온갖 사고 치고 그거 수습해달라고 징징대고 경제적으로도 의존, 조카 돌봐주는 척하다 안보면 학대
부모님 돌아가시고 남동생에게 빌붙는 것도 희망편임. 대한민국 상당수 586들은 노후 준비를 안 하고 살거든 ㅋㅋㅋ 자식들 사교육이니 뭐니 하는데, 이건 저 놈들이 머저리인게 ㅋㅋㅋ 하 586 까는 글도 한 번 제대로 써야겠네 - dc App
586 대다수가 노후자금이 부동산 제외 1.5억(이것도 평균이라 겁나게 뻥튀기 됨)이라는 없다는 통계를 통해 대강 해석하자면... 상당수의 평범한 집안은 노후에 요양원 들어갈 돈도 없음. 근데 뭔수로 노괴를 책임지겠냐? 멀쩡하게 돈 버는 기혼/미혼 자식에게 떠넘기지 ㅋㅋㅋ - dc App
에타에서 분탕치는 새끼들 정체 https://www.humorrow.org/community/humor?id=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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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녀가 매우 화나는 글입니다 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셀녀 말고 펨셀로 바꿔주셈
인셀도 캐나다 여자가 스스로를 자조하며 지어낸 말임. 여자새끼들이 남자한테 뒤집어 씌운 걸 바꿀 의향 없음
여자한테 인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지랄하면서 그게 규칙인양 가스라이팅하는데 지랄 말라고해라. 인셀년의 원조는 캐나다 페미년임. 페미년들이 남자 공작해서 파묻을려고 지어낸 법칙을 왜 따름?
십중칠예??? 노노 십중9창(녀)임
십중9창이오, 십중십이 정신이 창녀이니...
'예'는 사실 穢(더러울 예)라고 합니다
그건 인정이지
생각은 십중십창이다. 이야기해보면 딱 창녀다.
한녀 : 창녀 + 꽃뱀 = 창뱀
신흥주식 베트남 주식은 어디서 사노?
몰라
감사합니다 선생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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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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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 dc App
30넘은 노괴를 세대분리해야하는 EU 안 하면 가족들이 도축당함 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 dc App
ㄴ같은 주소로 주민등록되있다고, 정병노괴 부양에 엿먹은 사례 같은거 글 써봐 ㅋㅋㅋ 수급자 업무하면 그런 개막장 사례 한두개는 들어봤을거 아님?
나는 전공자지 현직자가 아니라. 그런 에피는 못 씀. - dc App
지금. 하는 일은 전혀 딴 일이라 ㅋㅋ - dc App
아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ㅎㅎ
현실기반 이라는게 입에서 눈물이 흐르노...ㅠ - dc App
현실은 냉정하다
팩트)한남이 한녀보다 월급이 40% 높다는 부분은 여자가 남자 임금의 60% 수준이라는 부분을 말하는 듯 한데, 그렇다면 남자는 여자보다 40% 가 아니고 100/60 = 66.7% 높다고 표현해야 옳다. 이런 단순한 산수조차 틀리는 것으로 보아 이 글은 한녀 능지에 대한 현실고증이 ㄱㅆㅅㅌㅊ임을 알 수 있다. - dc App
ㅈ소 4,5년차에 월급 250이라는 건 진급 안했으면 그럴수 있을법하단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현실 고증이 잘못된 부분은 월세 보증금 부분임. 월세 보증금은 채권에 해당하기 때문에 월세 보증금을 담보로 대출받은 돈을 갚지 못하더라도 채권자가 강제 퇴거를 시킬 수는 없음. 법의 테두리 안에서는 일반신용대출에 대한 추심과 같이 예금계좌 가압류 정도가 들어갈 수 있을 듯 하고 월세 계약이 만료됐을 때 임대인에게 보증금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해서 임대인이 월세계약을 갱신거부하게 만들 수는 있을 듯. - dc App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찾아봤는데 캐피탈이라서 뻥카 날리는. 걸로 생각해봤음. 근데 고증이. 여기서 걸리는 걸 지적 받고 보니.... 좀 더 고증에 신경 쓸걸 ㅋㅋ - dc App
근데 뭐 이건 아주 사소한 부분이고, 어차피 한녀가 그런 권리관계 같은 걸 알 리도 만무하니 그냥 대부업체한테 연체채권 넘겨받은 추심업자가 대충 을러대는 수준이라고 해도 별 상관 없을 듯. 나머지 내용들이 개씹리얼리티인데 이까짓 거 갖고 트집잡으면 그게 억까지. 간만에 보는 주갤문학 ㄱㅊ - dc App
노괴들이 많이 보는 블라 같은 데도 퍼날라줘. 겁나 긁힐거야 ㅋㅋ - dc App
개추
너무 길다. 1500자 이하로 써와라.
집주인 너무 불쌍하다... 병신년 때매 송장 치우네
뭐라고?
나 현직 작가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싫다 이거야 - dc App
연재 안 빼먹었으니 좋았어 - dc App
이게 노벨상이지 ㅋㅋ
서른한녀 상폐노괴들 부들부들 울면서 욕만 처하겠네.
맨날 한남탓 이렇게 된것도 한남탓 해달라고 맨날 칭얼거리기나 하고 말이야
잘 썼는데 틀린게 있어 남김. 임차보증금 소액은 가압류 자체가 안됨. 설령 그 이상 금액의 보증금일 경우, 집주인이라도 가압류만 된 상태에서는 채권자에게 입금 못함. 채권자는 대여금소송 판결문 받고 압류추심을 해야지.
문재인 사형 ㄱㄱㄱ
스무살 남자 군대에서 혹한기 훈련 할동안 클럽다님 군대에서 제초작업할동안 양남 오빠 만남 생산직 일용직 현장직 일한동안 해외여행 명품가방 쇼핑하고 서른 쳐 넘어서 퐁퐁 호구 한남 찾음
생물학적 전성기 만 16세에서 만 26세 까지 양아치 오빵 흑남 좆 오빵 양남 오빠 부자 오빠 허벌 씹창 나고 서른 쳐 넘어서 퐁퐁 호구 착한 남자 찾으면서 스탑럭커 모드 발동함
전라도년이 노벨상 받아야 하는게 아니라 복지게이가 받아야지 ㅋㅋ
고마운 친구 - dc App
주갤러들은 지금 이게 재미있다고 웃는거냐? 내가 그동안 유튜브로 해온 것들과 나의 논평들이 이걸 전부 다 이기는데?
ㄴ 막타치러 부지런히 다니네
한녀 : 창녀 + 꽃뱀 = 창뱀
창녀도 한녀보다는 깨끗함 - dc App
한녀 인간쓰레기
올
라
가
라
에휴 못난새끼들 직장한번 안다녀본티 개나네 ㅎㅎ 여기서나 정신승리해라 오랑우탄 원숭이 머리, 핏줄아
다좋다고 끝에 똥트남 오랑우탄 퐁퐁행에서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