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방송에서 몇달전에 한 이야기라 산딸기론 다 알고 있을줄 알았다고
근데 의외로 구독자 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많노
이번 동덕폭동사태를 보고 많은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고
'어떻게 지 인생 조지는 일을 저렇게 벌이지?'
'페미는 생각이 없나?'
'자기가 책임진다는 생각이 없나?'
이렇게 생각하는거 보고 좀 당황했다.
아... 아직 '산딸기론'을 모르고 있구나.
우리 종족이 뭐인거 같냐?
'한민족?'
아니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지혜 지혜 사람이다
우리 종족은 10만년정도 되었고
9만년 정도 수렵생활을 하고
1만년 정도 전에 농업혁명이 일어나 9900년 정도는 농업생활을 했으며
최근 100년 정도는 산업화를 이뤘다 이거임
그럼 보자 DNA에 남아있는 본능은
산업화에 적응한 부분이 많겠냐?
농업화에 적응한 부분이 많겠냐?
수렵사회에 적응한 부분이 많겠냐?
사람은 수렵짐승에 가까운거임.
그리고 방송에서 자주 이야기 하지만
사람이라는 것은 개체 분화가
'병정개미'와 '암개미' 정도 수준으로
엄청나게 분화되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같다', '동등하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문제의 시발점이다.
계집들은 왜 이기적이고 사치스러우며 책임을 지지 않고 단것에 집착하며 관심을 갈구하고 공포영화를 좋아하는가?
왜 내주변에는을 입에 달고살며 평판을 과신하고 노인의 칭찬을 따르는가, 왜 공산주의 적인 갈라먹기를 갈구하는가?
이건 DNA차원의 본능이다.
자 이걸 다 이해시켜줄 산딸기론을 설명해주마
수렵사회에서 남자가 협동하여 맘모스를 잡으러 갔을때
계집은 집에서 시부모를 모시고 아기를 기르고
남편에게 이런말을 들었을거다.
'몰래 음식먹지말고
고추밭에 동물이 못 먹게 관리 잘해.
어머니한테 콩 갈아서 식사 드리고
곰 들어올거 같으면 동굴로 피해
애기 젖도 주고, 재우고 부모님한테 맡기고
낮에 햇볕있을때 가서 산딸기좀 따오고'
남편의 지시에 따라서 '지시받은' 일을 하는데에 특화되었을거임
왜? 당시에 무슨 법이 있냐? 지시받은거 못한 여자는 많이 쳐먹어서 자본(고기 및 식량)을 축내서
자손번성이 어려웠던가. 시부모를 잘 모시지 않아서 육아 전담팀을 잃어서 노동력을 활용못했던가
고추농사가 망해서 쾌락관리가 안되서 감정적인 행동으로 파멸했던가
하라는 걸 안했으면 결국 자손번성은 어려웠을거고
하라는 걸 잘하는 여자만 자손을 남기게 됐을거임
자 이제 여자가 산딸기를 따러간다.
산딸기를 따러가서 여자는 무엇을 보느냐
손이 닿는 덤불속 딸기들 사이에서 '색상'을 빨리 구별해야된다.
이 산딸기는 잘 익었나?
아니면 내가 다른 열매(독)을 딸기로 착각한건 아니겠지?
보호색으로 덮힌 뱀이 내손을 노리는건 아니겠지?
이 딸기는 좀 덜익었군 나중에 따야겠어
여자 무리가 같이 산딸기를 따러 숲에 들어갔을때
이 여자에게 필요한건 '이기심'이다
이 딸기 너랑 나눠먹자고 할것이냐?
아니면 내 바구니에 빨리 집어넣어서 바구니를 채우고
시어머니와 시아버지의 칭찬 그리고
퇴근한 남편으로부터 '잘했어'라는 칭찬을 듣고
저녁에 팍팍 박혀서 아기를 배고 '옥시토신'이 분비되는
애밴 여자의 풍요로운 삶을 살것이냐
그것은 산딸기 바구니에 얼마나 달짝지근한 열매를 남들보다 먼저 빨리 담느냐에 달려있다.
이것은 현대사회에서의 마트 쇼핑몰등의 매대가 산딸기 덤불 높이라는 것에서 알수 있다.
똑같은 일을 하는거지 대바구니를 들고 산딸기를 빨리 넣는것과
루이비통(바구니)를 들고 빨리 명품지갑(색깔이 좋은 물건)을 남들보다 먼저 가방에 넣는거
이거는 완전히 똑같은 행위이고
물건을 둘러보면서 '흠집'이 있다는걸 확인하거나 색이 '다르다'라는걸 체감하는건
후각이 발달한 개가 노즈워크라는 자기의 기능이 특화된 부분을 사용해서 냄새를 추적하는 것을
'쾌감'이라고 느끼는 것처럼
본능적인 '쾌감'이다.
'차이를 찾는것' 그리고 '자기가 더 좋은 것을 찾았음을 느끼는 것' 이게
여자라는 인간 '개체'라는 분류의 '쾌감'요소다
'티어가르기'를 하는 이유도 '다르다'를 나는 잘 구분한다 라는 '즐거움'을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지
수렵사회에서는 그 차이를 빨리 발견하는 여자만이
자손을 번성했고
가끔 '여자의 감'이라고 하는 것
바람핀 남편의 '달라짐'을 느끼는 것 또한 같은 개념이다.
나는 '차이'를 잘 느끼는 '좋은 신부감' '잘난 여자'다 라는걸
'즐거움'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차이를 발견한 여자의 표정은 항상 웃는 표정이지
자 이제 여자가 산딸기 따던 시대랑 차이가 없다는걸 느꼈냐?
남자도 똑같음
남자는 멀리 맘모스사냥을 나가서 집단으로 행동해야되기 때문에
리더의 "규율"을 빨리 주입받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한번 혼나거나 한번 규율을 주입받으면
여자와 다르게 바로 알아먹지
그리고 맘모스가 발견된 사냥터의 지형이나 맘모스의 크기와 엄니의 날카로움 등
'형태'를 제대로 인지해서 리더와 사냥무리에 전파해야되기 때문에
'공간지각력'이 높으며 '형태를 묘사하는 것'은 남자가 더 뛰어나다
색감을 파악하는건 '여자'가 더 뛰어나고 이건 본능임
그리고 사냥을 해야되기 때문에 '근질'이 높으며 '단백질친화적'이라
고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고기를 좋아하지 않거나 형태묘사를 잘 못하거나 공간지각능력이 떨어지고 운전(기승 승마)를 잘 못하는 수컷은
모두 죽었음
남자는 오랫만에 집에 돌아와서 고깃덩이를 가져왔다.
이제 어떻게 되느냐
영미권 학자들이 말하듯이 로맨스의 상징인 '키스'의 발생은
수렵하러 나갔던 남편이 돌아와서 '토기'에 저축해놓은 식량을 마누라가
'축내지 않았는지 혀를 넣어서 음식맛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함.
고로 무슨 뜻이냐
여자는 남자의 '확인' '의심' (요즘은 집착이라고 부르는) 것을 사실은
'사랑한다'는 것이다.
나갔다 와서 내 재물을 축내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개체다.
즉
남자는 주인(하늘)이다
여자는 종(땅)이다.
이게 변하려면 10만년이 필요함 그래도 안될수도 있고
외국 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신석기 시대때도 이미 남자는 자신이 먹을 칼로리의 2배를 생산했으며
여자는 인생전체에 걸려서 가장 노동력이 있는 시기에도 자기에게 필요한 양만큼의
칼로리를 수집하지 못했음.
즉 여자는 군식구 = 소모하는 가구원이고
남자는 돈벌어오는 전사이자 사냥꾼 = 수집하는 가구원임
가끔 그런이야기를 하지
여자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9만년간 여자는 돈(식량)이 하늘(남자=주인)에게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살았음
그러면 다른 첩들보다 먼저 이 남편이 가져온 고기를 어떻게 나나 내 아들에게 할당받는가
'어떻게 갈라먹는가, 어떻게 요리하는가'
하는 것이 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었음
즉 어떻게 갈라먹는가 = 공산주의 는 여자의 논리고 계집의 사상이다.
남자는 반대지
어떻게 돈(재물, 고기, 나무)을 쓰면 내 사냥크루 혹은 내 아들들이 안다치고 맘모스를 잡을 것인가.
'갑옷을 하나 살까?'
'쇠를 사올까?'
남자의 소비는 돈을 더버는 것에 특화되어있고
여자의 소비는 '내가 소모하는 것'에 특화되어있음
즉 재물의 관리는 '키스'를 주는 역할인 남자가 하는것이 10만년간 전통이었다.
그리고 남자는 돈관리에 특화되어있고
여자는 돈 소모에 특화된거임
왜 요리가 중요할까?
여자에겐 뭘 '먹을까'가 중요함
남편에게 요리솜씨를 어떻게 어필해서 다른 첩보다 더 사랑 (임신)을 받을까?
남편에게 어떤 요리를 해야 '단백질흡수'가 잘일어나서 내 남편/아들이 더 커지고 나를 보호해줄까?
먹방 유행이나 이런거 봐라, 마라탕 탕후루, 모두 먹는것에 대한 이야기지
여자들이 득세하고 하는 이야기는 먹는이야기밖에 없다.
잘 먹고 마르지 않고 '가슴도 나오고 엉덩이도 나와야'
남편에게 '임신가능'한 여자로 판단되어서 ( 야하다고 느낌 )
애를 하나 더 배고 자신의 미래와 자손번성을 가능해지거든
여자는 왜 여탕에 가서 물건을 훔치는가
'산딸기를 자연에서 자기가 먼저 훔치는게 이익이라고'
10만년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여자는 왜 당도가 높은 음식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는가?
'자연에서 꽃이 보이면 꿀을 빨아먹었고 그게 달았기 때문에'
왜 여자는 채식주의를 더 좋아하는가?
집안에서 부락에서 '전사의 근질'을 올려야될 고급자원인
고기를 탐내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여자는 결혼을 못하거나 양질의 전사가 부족해지므로서 부족자체가 도태되었기 때문에
고로 수렵사회에서 고기는 남자의 음식이었을거다.
자 자기가 고기를 먹어봤자 어차피 수렵이나 하는거다
근데 아들한테 먹이면 근육빵빵 전사가 되어서 부락을 지켜준다.
그럼 여자에게는 주로 '채식'이나 '곡물'같은 싼 음식이 할당된거다.
이 채식을 버티지 못한 여자는 모두 죽고
여자의 습성은 '채식'을 따르게 되어있음
우리 어머니도 시골 돌아와서 보니까 맨 풀떼기하고 탄수화물식만 하시더라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여자는 채식성향도아니고 채식'습성'이 있다
그 채식습성 + 칭찬받고 싶은 마음 + 구분(티어가르기)를 잘하는 습성이 합쳐진게
채식주의자 타령이다
계집이나 채식주의자하지
남자는 채식주의 하는 사람이 없지
왜 노인들은 '잘먹어라'라고 할까?
전사를 잘 먹여놔야 안전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지
왜 여자는 오또K를 할까?
그것은 잘못인가?
아님 여자의 무리가 산딸기를 채집하러가거나 마을에 있을때
'곰이나 상대부족의 전사'가 접근하면
할수 있는 것은
원숭이가 하울링 해서 주변에 알리는 것처럼
'곰이 쳐들어왔다!!!'
'가스가스가스 처럼'
주변 무리를 살리기 위해서 경고를 하는게 최우선이기 때문이지
경고를 하면 '남자 전사'가 와서 곰에게 죽창을 던진다.
일벌이 말벌에게 공격받으면 병정개미를 부르듯이 말이지
오또K는 '무리 생존을 위한 위급사태 전파다'
여자의 역할을 10만년간 여기까지였던거다
마치 초식동물 같다고?
전투능력이 없는 채식동물이 아기와 무리를 지키기위해 초식동물처럼 활동하는게 이상하노?
여자들은 왜 공포영화에 환장하느냐?
어두운데에서 튀어나오는 무언가
어두운데에서 튀어나오는 밝은 안광 2개
이것은 산딸기를 따러간 여자가 호랑이등의 '야수'의 안광이나 야수의 기습을 당할때와
완전히 똑같고
이런 야수의 기습에 대응하는 것이
여자의 '공포감'이라는 호르몬 분비의 원천이다
그리고 이러한 '공포감'에서 벗어나서 영화를 끄거나 엔딩을 봤을때
'살아남았다' 라고 체감하는게
바로 여자들의 큰 '쾌락'이다
왜 다른 폭력배에게 둘러쌓였을때 구해주는 '남자'가
사랑에 빠지는 코스인지 생각해봐라
공포에서 지켜주는 남자 = 아기를 가져도 좋은 남자
곰에게서 지켜주는 남자 = 아기를 가져도 좋은남자
이 코스다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사람 = 사랑스러운 남자 ( 쾌락나옴 )
러시아에서는 그런다지? 마누라를 패고 '사랑해서 그런거야'하면 그남자는 아직 사랑하는거다
패고 사랑해서 그런거다 말 안하면, 이미 마음이 떠난거라고
무슨 소리냐?
남자가 발생시킨공포 = 혼내거나 팸을
'사랑해서 그런거야' 라고 위안시키는 것으로 마무리 하므로서
여자의 DNA에 각인된 공포 -> 안도 쾌락기전을 발동시키므로서
사랑을 재확인함
결국 사랑은 호르몬적인 쾌락이거든.
왜 여자는 책임이 없는 것처럼 행동을 하느냐?
'책임은 남자,남편,아들,아빠가 지는 것이 10만년간 계속되었던 거거든'
계집은 종인데
계집은 남자 가장의 소유물인데
책임을 지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부분이 발달할리가?
근질도 낮고 전사로 활약을 못하는 암컷이 '판단과 책임' = '사냥'에 참여하면
그 부족은 죽는거임
즉 그런 암컷은 없다.
판단과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상황에서 어떤행동을 할지 빠르게 결정하고
손익을 따지는 두뇌행동임
그걸 계집에게 시키는 병신은 망하는 거임
그니까 계집에게는 그 '모듈'이 없음
그리고 물어보겠지 '집회에 참여만 했는데 저도 좆된건가요?'
누구한테 물어본거냐?
남자한테 물어본거임
이성적인 행동이라는게 뭔지 생각해보자
이런거임
맘모스를 잡으러 사냥터에 나갔다
'맘모스의 수와 아군 크루의 전력을 따져봤을때 이길수있는지 판단하는거'
그게 '이성적'인 판단이다
DNA에서 분비되는 '본능'을 따르는게 아님
DNA에서 분비되는 본능이 뭐냐고?
아아 '감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공포'지
감정이라는 것은 'DNA차원에 물려받은 본능'을 말하는거다
이성이라는 것은
'맘모스가 무섭다'라는 공포를 억누르고
'대뇌로 한 생각으로 행동을 하는 것'
모든 히어로영화나 만화는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을 그린다.
무슨 뜻이냐
'이성적'으로 맘모스라는 공포에 맞서서 이겨내는 것이야말로
남자 '전사'에게 영웅적인 행동을 가져왔다는거지
아직 현대사회가 되었어도 모든 남자는 '공포'를 이겨내고
위업 ( 고기 )를 가져오는 전사를 원하는거다.
고로 남자는 공포와 감정을 이겨내는 것이 멋진 것이며
남성적인 것이고 '이성적'이고 '이익'이라는 것이 몸에 체화되어있고
그것을 공공선으로 말하지
울거나 공포에 질리는 것은 '계집같은'것이다.
반대로 여자는 DNA 차원의 '공포'에 익숙하며
심지어 이 '공포'를 따라야한다.
무슨 뜻이냐
뭔가 화난 맘모스가 부락쪽으로 뛰어올때
'근질이 약해서 달리기가 느리고 임신하거나 아기를 매고 있던 암컷'이
용기를 내고 맘모스에게 대적하면 어떻게 되냐?
그 부락은 생존자가 한명도 없는거임
근데 본능이 시키는 그대로
'오또K 오또K라는 소리를 외쳐서 주변 부락에 알려서 자신의 DNA와 비슷한 형제 동료 가족에게 경고를 발산함과 동시에
전직 전사(노인)을 부르고 자기 손에 잡히는 자기 아기나 뱃속의 아기를 데리고 '이기적'으로 도망가는것'
이러면 많이 살아남지
DNA는 수렵시기인데
말도안되는 '평등'이니 '동등'이니 같은 개소리를 하니까
아다리가 안맞는 거다
뭐? 한국이 남여 평등시대야?
지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자체가 '동등'한 개체군을 가지고 있지 않다
병정개미랑 암개미랑 어떻게 같냐?
가진 역할이 다른데
자 그러면 동덕여대 애들이 왜 이제와서 'AUTO-K'를 외치는 지는 이해가 됐을거고
왜 얘네가 '페미니즘'이라는 것을 줏어먹었는지 보자.
여자는 '노인네'들의 말에 순종하게 되어있음
ㅋㅋㅋ
왜 그럴거 같냐?
'민영이는 대바늘도 잘쓰네?'
'민영이는 산딸기도 잘따더라'
'민영이는 엉덩이가 커서 애도 잘낳겠노'
'민영이는 가슴이 많이 올라왔더라 애 둘은 키우겠노'
자 ㅋㅋㅋㅋ
부락의 평판 = 보통 마을에서 쉬고있는 전직전사 + 할머니들의 입소문에 오르내려야
'내 주변'에서 오르내려야
'시집을 잘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해가 되냐?
근데 '나라'라는 '노인네'가
'페미니즘 하면 착한아가씨'
라는 '칭찬'을 준거임
시집을 잘가기 위해서 '칭찬'을 받는 쪽으로 움직이게 되어있는게 계집의 본성인데
예비 남편집단을 혐오하는 '칭찬'을 주입한것이
한국사회다.
한국은 '나라'라는 '노망난 노인네집단'이
망치고 있는거임
가끔 남자의 성욕이 여자보다 크다고 헛소리 하는데
그냥 수렵사회를 생각해봐라 존나 간단한거임
고기를 2배로 얻어오는 수컷이 사냥잘하느냐가 중요하지
다른게 중요하냐?
수컷이 섹스에 미쳐서 사냥을 잘 안하면 어차피 그 집안이랑 부락은 망해서 자손번성이 안된다고
섹스에 미친 '남창'이라는 직업군이 인구에 3%미만인것을 생각하면
수컷은 그쪽으로 DNA발달이 잘 안됏음
물론 어느정도 성욕은 있겠지만 돈버는 것보다 먼저는 아니라 이거임
그런데 암컷의 수렵사회에서의 '임신'의 중요성을 봐라
임신한다는 것은 '남편의 식량공급' 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며
임신하다는 것은 '50%확률로 남편과 동등한 수준의 식량공급을 해줄 수컷'을 얻는다는 뜻임
임신한다는 것은 '안전' 이며
그러므로 임신하면 '옥시토신'이 나오는 암컷만이 자손을 번성했음
왜 페미니스트들은 '결혼' 앞에 페미를 버리냐?
왜 9만원단은 주갤에 와서 '너네가 알파성이 부족해서 그러잖아'
라고 이야기 하겠냐?
아직도 '남자를 선망하거든'
'결혼을 선망하고'
'알파(주인님)을 선망함'
왜 퐁퐁이 바람핀썰에 나온 상당수의여자가 불륜남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겠냐?
왜 일본은 남편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한국이나 2~3개 국가 제외하고 모든 나라가
마누라가 '남편의 성'을 따르는 제도를 유지하겟냐?
남편이 주인(하늘)인데
주인이 종에게 이름쓰는게 이상하냐?
여자는 '종'이고 그것을 즐기고 남편이 모두 '책임져주고' '고기를 가져오는 삶 = 결혼'을 선망하고
그래서 전세계 공통으로 '남근선망'사상이 고대에 존재했던거
남자를 제일싫어한다고 '말'하는 페미조차도 자신을 돌봐줄 주인님 '남자'를 원하는거
ㅋㅋㅋㅋㅋ
본능을 거스르니까 인생이 조져지지 ㅋㅋㅋ
남자보다도 더 본능에 따르게 되어있는 생명체인데 ㅋㅋㅋ
이게 '산딸기론'이다
남자는 하늘이다.
그리고 여자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아직도 믿고 있지
왜 마통땡겼냐고? '하늘'에서 떨어질거니까
[주식이야기: 임상실험 결과 답이 계속 나오는데도 실험방식을 바꾸지 않는 제약회사는 팔아야되는거 아닐까?]
그니까 모든 국가가 '사상/종교'를 사용해서 남성성과 여성성을 주입한거임 남자는 '남성성'쪽으로 교육해서 전사나 리스크를 안고 큰 일을 하는 일꾼으로 키우고 여자는 '여성성'쪽으로 교육해서 가내평안과 마음의 안정 보육스킬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키우고 그걸 벗어나서 지금 산업사회 나온이후에 도입하는 모든 신흥종교=좌파/PC는 걔네가 행복하게 사는 비율이 몇이나 되냐고 5%는 되나? 마약하다가 대강 자살로 인생마감이 많지
이걸알리는 것도 나라랑 사회랑 집안이 망한김에 전통사회는 왜 그렇게 유지되었고 지금 탈선한 나거한은 왜 그런가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왜 땅인가에대해서 주입을 하고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탈조선해서 꾸린 가정도 조질수 있기 때문이지 유교는 버리는게 아니라 현대식 과학을 사용해서 업그레이드 했었어야됨. 성경도 마찬가지고
물론 이렇게 본능의 흔적이 강하게 남아있긴 하지만, 그런 남성과 여성을 사회화하고 문명화하며 이성이 감성을 통제하도록 길러내는게 바로 사회와 국가의 책무인데 이걸 지난 20~30년간 한국은 방기해버렸다. 그래서 한녀들이 밥하기 싫으니까 안하고 애보기 싫으니까 징징대고 그렇다고 직장생활도 하기 싫고 애새끼마냥 정신이 유아퇴행해버린 것임. 진화생물학이 '전세계 여자들은 다 똑같다.'라는 결론을 가져오지 않는 이유가 그것임. 사회화를 포기하고 남성을 적대시하도록 교육한 쓰레기 나거한과 다른 나라의 차이. 난 한녀가 본인들이 쓰레기라는 자각도 없다는게 진짜 경악스러운 점임 ㅎㅎ
맞음. 그래서 철학이 있고 종교가 있는거지. 암컷을 사회화시켜서 좋은 아내, 어머니, 또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나는 한국을 '정신적으로 거세되어버린 나라'라고 생각함. 물질숭배의 칼로 모든 가치있는 정신적 가치를 다 낙태시켜버린 나라임. 그래서 돈돈돈 하면서 물질만 쫓다보니 계집들이 다 창녀가 되고 꽃뱀이 된 것이 작금의 현실이지 ㅋㅋ
놀랍게도 전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 속하는 미국이 가장 기독교인이 많고, 또한 선진국일수록 설문조사에서 '탈물질주의' 경향이 강함 반대로 짱개(공산주의국가) 그리고 조선인들은 오지게 물질주의가 높지. 근데 짱개보다 한국인이 더 높음 ㅋㅋㅋㅋ 종교든 사상이든 그런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가치를 더 풍요한 국가들이 오히려 놓지 않고 지키려 노력하는데 (이번 해리스 개폭망한 이유기도 하고) 개조선은 그저 공짜돈 혈세로 뿌리겠다는 듣보잡 쓰레기 정치꾼 나오면 물질에 환장한 머리 번 거지새끼들이 전부 추종하고 따르니까 딱 짱개국 공산화되던 시절 떠오름. 정신이 썩은 민족은 망하기 마련
물질주의는 전교조가 교과서로 주입하고 언론노조가 드라마로 주입한거임 TV를 보는 사람은 개돼지가된다. 가뜩이나 500년간 노예제 유지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 사촌간의 경쟁, 바로 옆사람과의 경쟁에 특화된 노예 종족인데 거기에다가 사상적으로 돈이 먼저고 가족은 나중이고 신데렐라 갑부의 애기를 가지고 공주가 되고 싶으면 가족을 버려라 라는 식의 미디어 주입이 존나 많아졌으니... 심지어 터키여자도 열에 하나는 한국드라마 주입효과인지 '애낳아주잖아' 타령한다고 함 미디어가 존나 무서운거
운동권이 민주당보다 더 큰 개념이다 제발 정치 끼워넣어서 특정당 빨거나 까지 말자 그냥 노인네가 권력을 쥔게 문제라고 ㅋㅋㅋㅋ 60후반70초반이 나대는 나라는 개조선뿐이야
니가 이야기하는게 결국 진화심리학 전반임. 개독들이나 좌빨들이 진화론이라면 기를쓰고 부정하려는것도 다 비슷한이유고ㅇㅇ 결국 우리 인간의 dna는 아직도 아프리카 초원을 달리던 10~20만년전의 그것과 거의 변한게 없음. 결국 우리의 마음속의 사고의 궤적이나 심상은 아직도 수렵채집인인거임
개독?? 자유 인권 미국 유럽 이 모든게 성경에서 기반했는데 개독이라고?? 맘에 안든다고 좌빨이랑 기독교를 묶지마라
소비하는 종족 개인정 ㅈㄴ인정
좀 꺼져 홍보글 싸지말고
맞말인듯
산딸기론이라는 제목은 꽤 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기에 직관적이지 못하다. 차라리 본능론이나 원시인론이라 하고, 3행 요약 붙이는 게 좋겠음
고대 주갤이론 지린다 그래 동물의 종보존에서 인간또한 예외없이 거대한 섭리를 따른다 와 한 3번은 정독해야될듯 쨌든 고대 주갤이론 업뎃 자주부탁드릴게요 놀랐어요 - dc App
근데 이건 이미 소꿉놀이론이라고 따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4773604 소꿉놀이론은 사회가 성선택을 포기하도록 만들었을때의 남녀의 성정체성이 어떻게 망가지는가 이쪽에 가깝고 산딸기론은 여자의 이기적이고 채식주의 따지며 책임을 모르고 공포에 쉽게 질리고 감정적이며 공산주의와 페미를 추종할수밖에 없는 본성에 대한 거
아줌마
기본적으로 맞는말이고 저 모든것을 아는것에서 그치기보다 전략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해서 스스로를 제어하는데에 사용할수 있으면 우린 그걸 완성된 어른이라고 한다 근데 오늘날엔 사회라는 테두리 안에서 되도않는 병신들도 억지로 살려놓다보니 되도않는 좆병신들이 어른행세하면서 돌아다니는 꼴이고
동아시아식 관점이 강한 것 같네요. 이슬람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고 말하면서 논지를 전개했을 겁니다. 여성심리 전문가 무함마드를 선지자로 놓고 출발한 종교니까요. 남녀의 역할이 다르다는 점에서는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슬람에서는 각자의 다른 역할을 통해서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가족을 이끌어간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슬람에서는 여자에게도 책임을 물어서 남자와 마찬가지로 언제라도 처형당할 수 있으니까요. 오또케 하다가 죽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미개하며, 주인님이 될 수 있는 건 알라 뿐입니다. 모두가 미개하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고 소통하고 역할을 나누고 규칙을 정하고 따르면서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슬람에서는 강력한 법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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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논리전개가 이상해서 설득력은 없는데 남존여비의 결론만 동의한다. 근데 존나 웃기는게 트위터에 남존여비나 DDLIFE 태그로 검색 돌려보면 명백하게 여자가 활동하눈 익명 계정인데 성욕에 뇌가 녹아 펨섭이라며 알파에게 지배받길 원하고 남존여비를 선망하며, 성노예를 자처하고, 강간 판타지와 린치, 협박, 광대, 디그를 좋아하는 년들이 정말 많단 거다
결국 대한민국은 폭력이 부족한 나라가 된게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거다 삼일한은 과학이며 유전자다
그러나 여자들은 모른다. 다가올 Ai시대가 게임체인저로써 패러다임을 뒤집어 엎고 남자들로부터 열광을 받으며 여자를 무가치한걸로 만들거란 것을. 산업혁명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노동수요를 불러왔고 집에 있던 여자들을 성평등이란 이름으로 끄집어 냈다. 그리고 멍청한 여자들을 사회의 부품으로 쓰기 위해 학교를 보내고 가르쳤던 거다
그러나 Ai는 일자리를 없애는 새로운 산업혁명이다. 더이상 노동의 수요는 늘어나지 않고 감소 할것이며 더이상 여자까지 가르치고 노동자로 만들 이유를 없애며, 여자들의 일자리를 가장 먼저 대체해 나갈것이다. 그런 시대에 남자들이 요구하는 애인의 역할조차 Ai가 훨씬 잘 재현 할수 있다. 여자의 가치는 과거처럼 2세를 생산하는 임신과 출산만이 남게 될것이다
그런 시대가 오는건 고작 몇십년 밖에 안남았다. 남자들이 지금 할수 있는 건 Ai가 가져올 새로운 시대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지금 돈과 자산을 축적하는 거다 QQQ만이 너의 인생을 지켜준다
Excuse me, What is "QQQ"....?
신문. 방송사 같은 언론사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 . 그 사회의 기준 금리 역할 하는데 그걸 좌익애들이 먹어버림.
레거시 미디어 or 기성 주류 언론매체 재건축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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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생 경험을 통해서 알게된 부분들이고 진리가 퍼지는걸 싫어하는 그들이 굉장히 크게 발작할만한 글이라고 본다 여자는 복종하고 따르는 성질을 가진 개체라서 그에 맞게 여러가지 본능들을 탑재하고 태어나는데, 여자들의 이런 본능들을 죽을때까지 거스를 수 없고 마음대로 켜고 끌수도 없다 강한 남자에게 육체적,심리적,정신적으로 지배당하며 주인님으로 모시고 싶은 강한 본능이 있음 주인님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행동하며 주인님으로부터 잘했다는 칭찬을 받고자 노력함 우리편 남의편을 나누고 진영에 따라 맹목적 지지 & 맹목적 배척의 본능이 매우 강함
역시 좆팔육 고려장부터 해야겠네
베이스는 진화심리학인데 네이밍이 확 꼳히지 않음 그냥 진화심리학 강의 듣는느낌 설거지론 우영우론은 베트남론은 네이밍에서 도파민 확 꼳혔는데
주갤 프로이트 ㅋㅋ
너무 대놓고 홍보하면 오히려 역효과 남. 글고 비추 보니까 분탕노괴들이 했다기엔 너무 많다. 번뇌왕은 내부의 적을 너무 많이 만든 것 같음. 이 점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개선하면 좋을 듯함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사람들한테 미운털 박히면 좋게 읽혀지지가 않을 거임.
미운털 그딴걸 신경쓸필요가 있냐 ㅋㅋㅋ 어차피 텍스트가 좋으면 좋다고 소리 듣는거고 나쁘면 별 유행 못하고 나가리 되는거지 ㅋㅋ
ㄴㄴ 병신아 5년전에 퐁펑이 새끼들이 똑같이.말했다. 등신새끼야. 아직도 진리를 자체 보다 진리를 전하는 바구니의 모양이 중요하다고 하는 등신새끼가 있냐?
다 노괴맞음 펨코회원 40%가 여자란다 10%도 안됐는데 이렇게 바퀴벌레같이 대가리만 많은 년들임
솔직히 진화 심리학이란게, "그랬다면, 그랬을 것이다."식의 약간 추측성이 많이 관여된 학문이라 완전히 그걸 따르고 신봉해서는 안됨. 다만, 이 진화 심리학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 또한 아님. 이기적 유전자라는 서적에도 나와있듯이 우리는 DNA를 운반하는 개체에 가까움 그러니 이 DNA의 본질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탐구해야하는 부분임. 근데 아직은 뭔가 완벽하게 내세우기엔 이른 이론인 듯. 하여튼 잘 읽었다.
좋은 글임. 다만 마통론, 설거지론은 퐁퐁남이라는 핵심유행어와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퍼뜨리기도, 관심을 얻기도, 거부감을 낮추기도, 유부남의 공감을 얻기도 쉬웠지만 산딸기론은 내용이 위로 3번째 댓글 말마따나 역사강의 느낌인데다 핵심이 되는 밈적 키워드가 없어서 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힘든듯하다. 물론 그걸 떠나서 나는 글 정말 재밌게 읽었음. 논리정연하고 과거 채집시절에서 비롯된 현대 인류의 성별 특징들이 잘 들어맞는다고 생각함.
글은 술술 읽히는데 길어도 노무노무 길다 싀발넘아 포기했다
너의 주장은 옳도다 . 하지만 대중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리도 있는 법이다.
주갤 소크라테스
너의 의견과 사상에는 크게 동의한다.
유튜브에서만 말하면 모를 수도 있지
이것도 키워드만 잘잡으면 날아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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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땅기론 시발 존나멋잇네
맞말인듯. 동서고금 막론하고 계집을 물건취급한 이유가 있음 물건취급을 해야 암컷이 행복하고 부족이 살아남고 나라가 살아남기 때문임
퐁퐁론 설거지론에 비해 너무나 파편화된 정보가 많아 직관성이 떨어짐. 정리만 잘하면 대성할듯
차라리 "진화생물학 쉽게 이해하기" 가 더 직관성이 좋음
억지스런것도 있는데 재밌긴 하네 ㅋㅋㅋ
근데 산딸기론이란 네이밍이 너무 구리다 직관적이지가 않음
이걸로 '론'이 되기는 어렵지. 근데 주갤에서 계속 오르내리다보면 어느순간 팍 정리하는 천재 게이들이 나옴 ㅋㅋㅋ
산딸기론 <-------- 좀 야하노 ㅋㅋㅋ 이런류의 야동 나오면 챙겨볼듯
좋은 글 잘 읽었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남자들이 자신들의 정부에 회의와 분노를 품는 이유도 그렇지 고대부터 언제나 일부일처라는 틀을 깨뜨리는 놈들, 누군가의 아내 또는 아내가 될 여자들을 독식하는 놈들은 공공의 적이었는데 지금은 정부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 어디까지나 구성원 개개인의 자유와 행복의 증대를 위한, 나아가 사회의 유지 및 발전을 위한 도구로 존재해야 할 정부가 포주, 깡패, 폭군이 되어 집단 내의 모든 계집들을 더럽히고 집안의 주인인 남편들과 집단의 정신적 지주인 현자들의 역할을 빼앗아 간 것 그런 정부를 남자들이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대댓 지워져서 다시 단다 예전에도 다른 글에 이런저런 내용으로 댓글 여러 개 쓰고 다음날 와봤더니 여성 투표권 언급한 대댓만 쏙 삭제됐더라 이번에도 똑같은 짓 하는 거 보니 알바들 특정 키워드 들어간 글은 삭제하라는 매뉴얼이라도 있나 봄 어이가 없네 삭제된 내용↓
지금껏 존재했던 각종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은 이성과 논리보다는 동물적 본능으로 움직이는 계집들을 세력화하여 권력을 쥐었는데 지금 정부가 하는 일이 딱 그럼 처음엔 온갖 감언이설로 꼬드겨 힘을 얻고 그렇게 힘을 얻으면 그 힘이 더 많은 계집들을 끌어들임 광신도들은 교주에게 돈을 갖다 바치지만 계집들이 정부에 갖다 바치는 건 뭘까? 표임 이미 사이비에 빠진 상태나 다를 바 없는 계집들로부터 표를 빨아들여 얻은 힘으로 폭군으로 군림하는 것이 현시대의 정부임 아마 언젠가는 한때 계집들에게 투표권을 줬던 것을 희대의 병신 짓으로 평가하는 날이 올 것으로 예상함
노인들을 쳐내는게 해답임 과거 짱깨기득권이 늙어서도 왕노릇하고 싶어 개발한게 유교논리인데 이걸 도려내지 못해 서구식 합리주의가 되지 못한거임 노인 유교 교주 다 같은 하나의 개념임 페미니즘은 그밑에서 생성된 부산물이고
산딸기론에 의하면 왜 여자들이 첫경험 이후로 달라지는가 왜 여자들이 남자 고를때도 평판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가에 대해서도 설명가능하지 그나저나 숨어있는 노괴들 다 기어나오노 ㅋㅋ
이렇게 명문 글 쓰고 통찰시켜주는데 홍보할 수 있지 알빠노? 꼬우면 니들도 저런 통찰력 지니고 유튜브해라 씹새끼들아 마치 쌀숭이들 까는 영상 올리는 인포딕 욕하는 메벤남 메갤남 쌀숭이들 답노 ㅋㅋㅋㅋ
요 근래 들어서 본 글들 중 이게 제일 쩐다. 보고 감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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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노괴한녀는 여자가 아니다. 개 고양이의 암캐일뿐
문재인 사형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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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게이야 산딸기론 너무 감사하다 머리속이 말끔하게 정리되는 거 같았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방송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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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홍보글로만 념글 존나 간게 뇌왕인데 병신년들이 ㅋㅋ 그만큼 뇌왕이한테 긁혀있다는거임 ㅋㅋㅋㅋ
미쳤다!! 개추 - dc App
야 니 똑똑한거 알겠는데 니도 감정 내키는대로 찍 싸지 말고 이성에 따라 글 다시 읽어보고 중복 지우고 문단을 간결하면서 읽기 쉽게 다듬어라 니가 남자라면
1. 본능 진화 이론 2. 수렵-채집 본능 이론 3. 본능과 사회 충돌 이론 4. 산딸기 본능 이론 5. 본능 기반 성 역할 이론 6. 생존 본능 연계 이론 7. 본능적 평판 체계 이론
사냥을 나서는 여자는 남자사이에서 가장강한놈을 찾는 최전선일 뿐 사냥목적으로 나서는여자는없다
나는 이런글 좋은디 책 뭐 읽으셨어요? 욕망의 진화??
유전자론이 더 직관적인듯
근데 수렵 그 원시 시대는 전 세계 공통적으로 했는데 그냥 한녀 인종 DNA자체가 못생기고 계산적이고 시기질투 허영 무뇌 ㅋ - (づ_ど)
임신에 유리하려면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풍만해야되는데 한녀충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음. 고로 이딴년들을 설거지해선 안되는거지
채식은 이해하기 어려움
그런데 한녀만 왜 유독 그 지랄일까? 외국여자 만나라.
이게 절대 남녀 구분이 없는게 여기서 말하는 남성성이 없고 덩치가 작은 남자는 이미 도태된 성별이라고 오히려 더 차갑게 말하는데 한녀들은 모름 ㅇㅇ
문재인 사형 ㄱㄱㄱ
가스가스가스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좆병신같은 글 짝짝 싸고 그게 자랑스러워서 여기저기 광고하고 처 다니냐 한녀 좆병신 다섯 글자로 요약가능한 걸 저열한 문장질로 장난하는게 딱 문과 버러지새끼 발상이네
저는 이과라서 ㅋㅋ
페페좌의 설파에서 남녀가 왜 이렇게 달라져 있는 유전자적으로 풀이한 내용이다. 덕분에 잘 읽었음 - dc App
논리 전개 정말 좋노 진화심리학 한수 배우고 간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