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내용은
정상 상태인 귤도 썩은 귤이 담겨 있는 상자에 있으면 같이 썩는다
이런 건데, 최근 1년 동안 벌어진 일들을 보니 약간 생각이 달라졌음
애초에 정상 상태인 귤은 존재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껍질로 가려져 있으니 보이지 않았을 뿐 속은 이미 다 썩어있던 게 아닐까
그게 언제 드러나느냐 시기의 차이일 뿐
본래 내용은
정상 상태인 귤도 썩은 귤이 담겨 있는 상자에 있으면 같이 썩는다
이런 건데, 최근 1년 동안 벌어진 일들을 보니 약간 생각이 달라졌음
애초에 정상 상태인 귤은 존재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껍질로 가려져 있으니 보이지 않았을 뿐 속은 이미 다 썩어있던 게 아닐까
그게 언제 드러나느냐 시기의 차이일 뿐
이미 다 같이 썩은 거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정상이었다가 썩었다'기 보다는 '애초에 썩어 있었고 그걸 여태 못 봤을 뿐이다' 이런 거임
ㅇㅇ 한녀한테는 전제 자체가 틀려서 적용안되고 외녀한테는 적용됨
ㄹㅇ 나거한사는 외녀 마누라 잘 관리해야겠다.
근데 관리에도 한계가 있으니 가능하면 빠른 탈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