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엔 저건 진짜 사람 새끼가 맞는 거임?

 

내가 온갖 부류의 노괴를 다 봤어도 저건 진짜 전설 중의 전설이다.

 

성별이 뭔지, 나이가 뭔지 따져보기 전에 저 놈은 일단 현생보다 커뮤가 중요한 놈인 거 같더라.

 

현생에서 노역형 몇 번 살다 와봐서 그런지 남의 신상 정보 다 드러나는 주민등록증 대놓고 커뮤에 유출하지를 않나.

 

자기가 노괴짓 하는 거 지적하니까 패척단 사칭해서 자기 부모도 한녀라면서 욕하는 패륜아 집단으로 몰고 가고.

 

커뮤에 인생 매몰 되서 할 수 있는 게 한녀탓 밖에 못하는 병신으로 깎아내리려고 하더라.

 

대체 인생이 얼마나 망했으면 저따위로 사는지 감조차 안 와.

 

그리고 자기가 욕하는 욕이 다 자기한테 하는 말이더라.

 

자기가 인생 머저리처럼 살아놓고 만만한 베트남 사람 욕하지를 않나, 그러는 인간이 정작 단순 생산직 들어가서 베트남 여자한테 일 못한다고 까인다고 하소연 하고 ㅋㅋㅋ

 

부모 욕하라고 하는 걸 보니 인생이 너무 비참해서 부모 욕하는 걸로 현실도피, 남탓 하면서 생존 하려는 게 너무 뻔히 보이더라.

 

하는 짓 거리 보니까 노괴 단톡방 가입된 거 같은데, 그 단톡방에서 항시 주갤에 상주하고 남녀갈등 일으키라고 지시라도 내리는 거 그대로 따라하는 꼴 보소.

 

, 그리고 성욕도 매니악하기 그지 없더라.

 

어지간한 건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는데, 대체 왜 여고딩 발냄새 맡다가 경찰서 신세나 지고 있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욕을 채우고 자빠지고서 늘 하는 말이 한남들 거듭나라인데.

 

사실 그 말은 너한테 하고 싶은 말 아니냐?

 

비록 내가 30대 중후반 노괴라서 그 어떤 기업에서도, 직장에서도, 알바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도태된 노괴지만.

 

당연히 취집은커녕 스윗한 인간들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 다시 살고 싶은 무의식적인 욕구가 반영되어서, 동시에 자기는 나쁜 게 없다면서 남탓하는 게 너 인생이더라.

 

마음 같아서는 너가 어찌 될지 제대로 저격해주고 싶은데 지금은 딱 비판만 하고 넘어가겠음.

 

주식 이야기: 건설 관련 주식은 폭락 확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