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간병중인데 진짜 내가 친절하게 선생님 하면서 매너있게 대
해도 무슨 대답도 안하는년 퉁명스럽게 행동하는년 싸가지 없는년
등 한두명 그런거면 바쁘고 힘들어서 그런갑지하다가 무슨 간호사
8할이 다 저렇네 1인실 40만원주고 쓰는데 시발 이게맞는건지

간병 7일차 흑화해서 나도 싸가지없게 띠껍게 대함

시발년들이 그렇게 하기싫음 때려치던지

이제보니 인성이 노가다 딸배보다 더 극혐이노
p.s. 남자간호사 한명 있는데 존나 엔젤몬급으로 착하고 싹싹함
        의사가 더 싹싹하고 착하고 아버님 힘내십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