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현 집권여당인 국힘당은 4.10 총선 전까지는


1. 여가부 폐지 조항이 담긴 [정부조직 특별법]을 2번이나 발의했

2. 여가부 예산 중 저출산 대비 {가족 예산}만 남기고, {성인지 예산}, {성평등 예산}을 대폭 삭감했고

3. 여가부 장관직을 9개월째 공석으로 놔두기도 했다.

4. 그 밖에 김기현 당대표가 '여성징병제'를 공식 당론으로 삼는 등


친 이대남(2030한남) 행보를 보였다.



그러다가 4.10 총선 이후로 2030한남에게 잠시나마 등을 돌리는 듯 했는데


왜냐하면, 뚜껑을 열어보니 '캐스팅 보트'는 이대남이 아니라 이대녀(2030한녀)였던 것이다.


a14004ad0932b3438e332b4d565aebe1bb563e9f4d61e695fc08655f6b900d559a3ff14663fef30665850bef6c487ec6



왜 이것을 보고 이대남이 캐스팅 보트가 아니라고 결론 지었던 것일까?


주갤 최고 현자(175.118)의 조언을 들어보자.



a04934ad242e782aad635c65d25adbe15b1df5a7206dc4c08d70b535897edab8aa18abcccb6e7fe8e80c012c5315de966d9b2fd3


a04934ad242e782aad635c65d25adbe15b1df5a7206dc4c08d70b535897edab8aa18abccc86e7fe8e80c012c5315de96791b6987


a04934ad242e782aad635c65d25adbe15b1df5a7206dc4c08d70b535897edab8aa18abccc96e7fe8e80c012c5315de9fd58525


쉽게 말해 50:50은 0:0과 같은 것이고


(자신에게 이로운) 특정 정당에게 60~70%를 몰아줘야 정치권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게 소위 '캐스팅 보트'라는 것이고, 이번 선거에서 캐스팅 보트의 역할을 한 집단은 이대녀(2030한녀)인 반면 이대남은 아무 역할도 못했다는 것이다.



좀더 직관적으로 생각해보면


2030한남 표가 50:50으로 나뉘었고

2030한녀 표는 60~70% 가량 민주당쪽으로 갔단 말이지?


그럼 2030전체 인구에서 10~15% 가량이 지역 상관 없이 민주당에 표를 몰아준 꼴이된다.


이정도 차이는 정치색이 짙은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같은 지역에는 별 타격이 없겠지만


서울/경기, 충청도 같은 경합지역에는 존나게 치명적이다.


경합이 극심할 때는 고작 1표차이로 당락이 좌우되는 지역들인데, 이대녀들의 전략적 몰표 덕분에


최소 30~40곳의 경합지에서 패했다고 보면 되지..



[삼단논법]으로 정리해보면


1. 국힘당은 반페미 공약을 펼쳤다.

2. 이에 이대남들은 50:50으로 투표한 반면, 이대녀들은 전략적 몰표에 성공

3. 이대녀들의 전략적 몰표로 국힘당은 최소 수십곳의 경합지에서 패배


결론. "국힘당은 반페미 공약을 펼쳤기 때문에 총선에서 패배했다." 가 되는거다.


그러니 앞으로 어떤 우파정당이 반페미 정책을 펼치겠냐? 라고 했었는데..



그러나!!! 이게 웬걸.... 이 모든게 부정선거였다.


a66b30aa2527b442ae350765479f3433f8176c519b494ca95a3c717b80



a66b30aa2527b442ae350765449f3433e55bd38e169f4a39c924179b



a66b30aa2527b442ae350765459f3433ac07e1d658d489d78f27441e


a66b30aa2527b442ae350765429f34337327febdd49e26cab05d7803




나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했던지라


최근에 와서야 공부하고 있는데 부정선거의 핵심 사안은 아래와 같다.


1. 본투표일보다 사전투표일에 조작이 행해졌다는 것이고 (미리 인쇄된 투표용지 등 다양한 수단으로)

2. 경합지역에 나온 민주당 후보들에게 각각 가짜표 몇십만개를 더해주었다는 것.

3. 그래서 본투표에서는 국힘 후보가 우세했었는데, 사전투표함을 까보니까 민주당 몰표가 나왔다는거


대충 이렇게 3가지인데


해당 사안을 이대남 vs 이대녀 대립구도로 대입해보면


이대남의 50:50과 이대녀의 60~70% 민주당 몰표는 부정선거로 마사지 된 비율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사전투표 부정의 보정값을 빼고 본다면


이대남이 대략 60~70% 정도로 국힘에 투표한게 되고, 이대녀가 50:50 가까이 투표했다는거다.


다시 말해, 우리 2030한남들은 부정선거로 인해 '캐스팅 보트'의 지위를 도둑 맞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정선거 여론을 이용해서


실제로 2030한남들이 민주당을 거의 찍지 않았음을 어필해야 한다. 진짜 캐스팅 보트는 우리라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틀니", "틀딱", "정치병자" 같은 용어를 써가며 우파세력과 반페미세력을 이간질하려는 영포티&한녀(또는 짱개)의 농간에 놀아나면 안되고


그런 좌빨들이 절대 2030한남이 아니라는 것 또한 강조해야 한다.



그리하여 보수집회에서 나올 구호에 "부정선거 수사" + "여가부 폐지" + "찢재명 구속" 이 한 세트로 나오게 유도해야 한다.


(아 물론, 시위에 참여하라는 뜻이 절대 아님 ^^;; 자칫하면 빨간줄 생기니까 동덕여대처럼 되지 않게 조심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