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주인공이 아니라 드라마 쓰레기장에 나오는 쓰레기랑 다를 바가 없다.


태어났을 때는 부모님으로부터, 학교 다닐 때는 스윗586 혹은 영퐁티 선생님들이 너희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사랑받을 가치가 넘친다고 가르쳤지?


남자들은 체육 끝나고 비품 정리하고, 청소에서 힘든 거 다하고, 매질 당하는 거 보고 낄낄 비웃었을 거다.


대학교 가서는 공부에 열을 올려도 모자랄 시기에 알파남 오빠나 돈 많이 버는 직장인들 꼬셔서 오마카세나 명품, 해외여행 다니기 바쁘고.


아니면 남친 등골 빼 먹어서 인생 꿀 빨려고 안간힘을 썼을거야.


회사 다니면서도 대기업, 전문직, 알파남에게 앙앙 거리고, 마통 뚫어서 즐기느라 바빴겠지.


너희는 이 세상의 여주인공이라고 배웠을 테니까.

그런데 30대 초반만 되어도 그 환상 마법이 풀렸네?


이 세상의 중심인줄 알았던 나는 알고 보니까 남자만 10명 넘게 갈아 치운 걸레년, 창년이었고.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세전 230, 사실상 과장 진급은 아예 안 될 테니까 빨리 명예 퇴직하라고 안달이다.


마이너스 통장에서는 매년 500만원씩 갚으라 안달이고, 학자금도 갚아야 하는 불행한 인생.


그래서 퐁퐁남이라도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원래라면 성욕이니 결혼 해서 인정받고 싶어서 안달이 났어야 하는 한국 남자들은 자기에게 그 어떤 관심도 없다.


남자들은 한녀의 탐욕과 추악함, 음란함에 이미 발을 돌렸으니까.


회사에서 잘리고 나면 부모님 댁에 들어가야 하는데, 부모님은 자기 받아줄 형편도 안 되는 데다가 한녀 교육시키느라 든 돈 내놓으라고 아우성이지.


고시원 같은 데로 갈려고 해도 혼자 살기에는 너무 사치스럽게 살아왔다.


매 주, 매 달 마음 가는 데로 해외여행에 맛집, 감성 카페, 오마카세, 명품


온갖 사치만 부린 년이 밥에다가 김치만 먹고서 어떻게 살아?


아니, 밥에다가 김치 먹을 돈도 안 남게 되니 결국 골방에서 지금쯤 추위에 벌벌 떨겠지.


하이엔드급 이었던 낡은 핸드폰 혹은 컴퓨터로 주갤을 키고서 키보드 타닥, 타닥.


국결 금지법, 정부가 바뀌면 나도 결혼할 수 있다고 글 쳐봐라.


너 같은 년이랑 결혼할 인간은 스윗 586(사실 틀딱도 넌 거른다)밖에 없겠지.


고시원 같은 좁은 곳에서 벌벌 떨다가 굶어 뒈지기시는 싫으니 나이도 한참 많은 틀딱한테 몸 대주면서 결혼이라는 희망고문이나 당하는 처지면 그나마 가끔 용돈이나 밥도 얻어먹어서 좀 나을 거다.


헛된 희망이라도 보이잖아?


지금 내가 저 스윗 틀딱 위에서 허리 흔들면 나도 취집할 수 있다.


이 고시원을 벗어나서 새 인생 살고, 친구들처럼 도축할 수 있어.


그래, 지금만, 딱 지금만 버티자.


이런 마인드로 버텼는데, 틀딱이 너 탈만큼 타고 '나 말고 더 좋은 남자 만나, 00아.' 이러고 이별하는 게 현실이지.


틀딱도 제정신이 박혔으면 너희 같은 노괴는 안 사니까.


결국 너희는 고시원에서 서서히 말라 죽어가잖아.


여자로서 수명이 끝나는 폐경은 40이면 귀신같이 찾아오고, 엄마 아빠는 너 소식 듣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렇게 혼자 살다가 비참하게 죽을 거다.


너희 한녀 들은 꼭, 그렇게 살다가 죽을 거다.


그리고 죽어가면서, 지금도 살아있는 상태로 서서히 썩어가면서 생각하겠지.


'나도 주갤러들 말 듣고 20대 초중반에 결혼할 걸...'


근데 그래봐야 후회만 더 늘어날 뿐이야.


그러니까 그냥 죽어.


한국 남자들은 믹타우를 하든, 국결을 하든 해서 꾸준히 발전해나가고 있을 때 말이야.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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