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여성할당제는 이름만 바꿔서 잘 살아남아있다.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라는 아주 좋은 이름으로 말이다.


대기업 게이들도 인사팀이 아닌 이상 이 법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는데.


한 마디로 말하면 모든 업종에 여자를 일정 숫자 이상 고용해야 한다는 악법이다.


예를 들자면 삼성에서 남자를 100명 뽑는다, 그러면 여자를 최소한 70~80명은 뽑아야 한다.


왜? 양성평등한 채용을 하지 않으면 정부에서 널 조지려고 할 테니까.


그래서 기업에서는 사실 한녀 뽑기 싫은 데도 억지로 뽑을 수밖에 없음.


그리고 이 법은 남녀근로자현황 분석을 매년 발표하는데, 여기에 각 업종별로 여자를 의무고용해야 하는 비율이 명시되어 있다.


사회복지 계열로 가면 여자를 무조건 신입사원의 60%는 뽑아야만 하더라.


그러니 한녀 노괴들은 자기들이 유능해서 취직한 게 아니라 그냥 법이 좋아서 취직한 거다.


그런데 중위소득 비교표 같은 걸로 보면 노괴들 소득이 대기업에 들어간 남자보다 현저히 낮은 걸로 봐서, 할당제를 해줘도 골드미스로 진화하는 노괴는 거의 없다는 걸 알 수있는게 웃음 포인트임.


나중에 사회에서 한녀가 우수하다는 소리 하는 미친 인간이 있으면 이 팩트로 대가리 깨버려라.


주식 이야기: 한국주식은 떨어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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