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다른 이름으로는 ㅂㅅ식별 장치


어느 흑인이 그랬잖아


SNS가 없을 때는 방구석에서 혼자 ㅂㅅ 같을 수 있었는데


SNS가 생겨난 이후로는


방구석에 ㅂㅅ들이 세상 밖으로 알려진다고


지금이 딱 그 꼬라지라니까


그저 남들이 하니까 생각이라는 것 없이 남들이 하는대로 


SNS에 다른 ㅂㅅ들이 하는 ㅂㅅ같은 짓을 그냥 복사 붙여넣기를 하고 있어요


특히 한녀들 꼬라지 보란 말이지


SNS에 맛집이라고 하면 그걸 굳이 가서 쳐 먹고 있어요


애초에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각이 다 다른데


다른 사람 입에 맛있다고 내 입에 맞을 거란 보장은 있나?


각기 다른 사람들이 각기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한다면


무엇이 옳은가?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님?


이걸 몰라?


그런 개 ㅂㅅ 같은 능지니까


취집을 못 하고 SNS에서 맛집이나 찾아다니지


7ceb857eb08a6af737e698bf06d60403075069d670a6db1a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