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성재기가 늘 그렇듯 기가막힌 주장을 펼치고 상대를 논리적으로 제압함
한 페널이 놀라고 신기한 표정으로 그에게 말함
'저 양반 말이 의외로 들을 말이 많다니까'
.....여기서 답나옴.
애초에 성재기를 초대하는 프로그램은 성재기랑 토론하는 자리가 아님
성재기 조롱하려고 자리만든거임
그래서 항상 변호사, 명문대생들만 성재기의 토론상대로 배치하고 토론주제도 미리 다 알려서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시킴. 심지어 항상 1 vs 다수임 ㅋㅋㅋ
근데 무슨짓을 해도 성재기가 한마디도 안지니까 자막같은걸로 성재기가 이상한 사람인마냥 선동까지 하는데 워딩자체가 성재기가 논리로 개쳐바르는 양상이 나옴.
방송사는 성재기를 부를 수 록 남성인권만 도와주는 상황이 연출되다보니 더 이상 예능으로 부르지 않음
성재기는 수입이 끊겨서 자금난에 시달리고 한강에서 무모한 행동까지 감행하다가 돌아가신거
- dc official App
이거 맞는듯 예능에서 린치해서 개그맨 만드려다가 지들이 쳐맞으니까 안불렀었지
어떻게든 좀 견디지 ㅠㅠ
빚이 2억이었음. 근데 돌아오는건 조롱과 멸시 뿐
내가 생각하는건 성재기는 간첩들한테 자살당한거 페미, 여성부로 남녀갈등 고조시켜 남녀를 갈라치기 시켜 그걸이용해 간첩정부가 들어서고 나라를 흔들고 약화시키고 국가전복을 해야되는데 저런식으로 그런걸 막으려하는 하는 상징적인 똑똑한사람이 나오니 더 큰 세력이 되기기전 조기에 자살을 가장한 타살을 시킨거라 봄
그때 당시에 남성인권을 위해 노력하신 성재기에게 무지성으로 겁박하며 돌팔매질을 한 사람들은 놀랍게도 586 남자들임. 586들이 얼마나 뇌가 없이 짐승처럼 행동하는 금수들인지 알 수 있는 대목.
ㅜㅜ
ㄱㅊ
군가산점이 안된다면 병역자 마지막날 수고비 1인당 1백만원 지급, 병역자 학비 지원, 병역자 장학금 지급, 병역자 학비 감면, 여성 및 미필자 병역세 같은 여러가지 대안을 내놓은 사람이 성재기임. 똑똑한 사람이 너무 어이없이 떠났음
정말 훌륭한 사람이었는데
매맞는 남편들 치료비 지원, 성무고 피해자를 최초로 주목하고 소송비, 변호사수임료까지 조건없이 자기 돈 들여가면서 대준 사람은 성재기가 한국에서는 처음이었음.
아프리카 티비만 햇어도 돼지않앗나?
병역보상, 남자 인권, 책임감 강요 성역할 강요 반대를 외쳤지만 돌아오는 것은 무시와 조롱 뿐
ㄱㅊ
괴추
개추
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