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자가 더 일 잘한다고 띄울 필요 있음.


책임감, 충성심 부족한 한녀를 직장에서 몰아낼 필요가 있어.


한녀는 회사, 조직에 대한 충성심도 없고 책임감도 없음.


한녀 여직원 늘어나면 조직은 관료주의 적당주의 복지부동이 된다.



주방보조, 마트 캐셔


사무직, 공장경리, 회계, 사무보조, 공공기관 계약직



이게 기술 재주없는 여자들이 하는 여자들 노가다인데

자영업자들한테 외국여자, 국결 외녀들이 일 더 잘한다고 강조할 필요 있음


한녀들 일터에서 몰아내자




주방보조, 마트 캐셔 부터 외녀들 유입시키고



사무직, 공장경리, 회계, 사무보조, 공공기관 계약직 이런 자리도 외녀들 많이 유입시켜야 됨



한녀는 너무 무례하고, 배려심없고, 동정심 없고, 공격적임. 인간적인 매력이 떨어짐.


한녀는 나이에 비해 인격적으로 너무 미성숙하고 매너없다.


이정도면 한녀를 직장, 일터에서 몰아낼 이유 충분하지 않음?




외국인 여자도 여자도 "여자"인데, 여성할당제를 외국인 여자로 슬슬 진입시킬 방법 없노? 공장경리, 사무보조, 공공기관 계약직 이런 자리에 말이야


외녀 취업 증가도 여성할당제에 부합함. 외녀도 여자야




주식 이야기 : 해외 주식도 주식이다. 국장만 보지 말고 넓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