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정곡을 찌르다" 또는 "정곡을 찔렸다"는,
상대방이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을 정확히 꿰뚫어 봤다
혹은
상대방의 생각을 정확히 알아맞혔다 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 한자 표현 그대로 “정곡(과녁의 한가운데)을 얻다 / 맞히다”라는 뜻.
- 원래는 “不失正鵠”에서 파생된 말로, 글자 그대로는 “과녁의 중심을 빗나가지 않는다” → “요점을 정확히 파악하다”를 의미.
- 자매품으로 “的を射る(まとをいる)”가 있음.
- 한국어에서 사용되는 "정곡을 찌르다"가 **‘상대방의 생각을 정확히 알아맞히다’**라는 뉘앙스로 쓰일 때에는, 일본어로는 “図星を突く”가 적절하다.
- “図星”는 “상대방이 생각하고 있는 것” 혹은 “급소”라는 의미이다.
- 물론 줄여서 図星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긴하다.
- 참고로 図星を指(さ)す라는 표현으로도 사용된다.
ㄱㅊ
ㄱㅊ
개추
괴추
궤추
실베로
근데 마토오이루 를 더 많이쓰는거아니야? - (돌고돌아 워뇽이)
的を射る는 핵심을 파악하다로 쓰여집니다 - dc App
일본겜하면 마토오이루를 쓰던뎅 - (돌고돌아 워뇽이)
올
라
가
라
ㄱㅊ
유익한 정보추
정보추
괴추
유익한 정보글추
올
라
가
라
그냥 사자성어 써도 통하지않냐? 일본애들 한자쓰자나 - dc App
촌철살인 이런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