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은 화해의 여지가 있는거고, 전쟁은 둘 중 하나가 뒈져야 끝나는 거다.

그런데 노괴들은 갈등이라는 말로 화해의 여지가 있는 것처럼 우리를 속이려 든다.

화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 영퐁티 병신들은 여자한테 숙이고 들어가고, 경제권 넘기고 노예가 되어서 화해(퐁퐁이)를 청했고..

노괴들은 한 번 패배한 한남들의 인권까지 박탈하고, 무고죄로 엮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는 영퐁티처럼 될 수 없다.

화해는 없다, 그냥 노괴를 같은 동료시민이 아니라 적이라 생각하고 외면해라.

남자의 관심, 돈이 없으면 정신병 걸려서 골방에서 벌벌 떨면서 뒈질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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