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론 글들을 보던중에, 어느 한녀가 올린, "나이가 드니 사랑의 방법이 달라졌을 뿐"이라는 댓글에 경악 했다. 그녀의 나이가 어렸을때는 "내게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소위 알파남을 사랑했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내게 '헌신'하는 남자를 더 사랑하는 것으로, 사랑의 방법이 바뀌었다"는 글이었고, 많은 이들이 그 글에 대해서, 그게 바로 설거지라며 비웃었다.
그 말을 이해하려면 이해할 수는 있겠다. 사람이 사랑에 대한 이해를 바꾸기로 할 수도 있고, 사랑은 현실이므로 친밀감과 헌신은 있으나 성적 열정은 없는 사랑, 그런 사랑을 하겠다고 다짐할 수도 있다.
문제는 남편도 그렇게 이해 했느냐는 것이다. 본인이 앞으로 성적 열정없이 친밀감과 헌신만 있는 사랑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다. 그런데 그 상대방은 성적 열정도 있는 사랑을 원할수 도 있는것 아닌가? 아니 원한다고 보는것이 맞을것이다.
그런데 만약 결혼을 하려는 여자가 자신은 사랑에서 성적 열정, 헌신, 친밀감 중 어떤것은 빼놓기로 혼자 다짐하고, 남편 될 사람에게 사랑이라는 것을 말한다면, 이것은 적어도 정직성만 놓고 보면 매춘보다도 못한 기망이다.
정직과 위선이라는 단 하나의 차원만 놓고 보면, 많은 결혼보다 매춘이 차라리 정직하다. 적어도 그곳에서는 성과 돈이 그 자체로 교환되고, 그에 대해 서로간에 어떤 것도 더 기대하거나 덜 기대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친밀감이나, 의리와 같은 부가적인 감정은 보너스처럼 인식되는 것이다. 적어도 매춘에는 기대에 대한 배신은 없다.
사랑을 다양하게 이해하는 것은 자유다. 다양한 사랑을 선택하는 것도 자유다. 그러나 사랑은 관계이기도 하다. 상대방이 이해하는 사랑과 내가 이해하는 사랑의 내용이 일치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은 친밀함, 헌신, 열정이 공존하는 사랑을 원했는데, 헌신만 주고 받자고 한다면, 또는 일방적 헌신만 달라고 한다면, 그건 어떻게 보나 배신이다.
사랑이 현실인 줄 몰랐느냐 빈정거리는 한녀들이 현실주의적인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기대하는 사랑이 무엇일지에 관하여는 조금의 배려조차 하지 않고, 자기 혼자 사랑을 현실이라고 단정 지으며 자신도 속이고 상대방도 속이며 산 그 태도가 신의성실이 아닌 것이다.
성적 열정, 헌신, 친밀감을 모두 완비한 사랑만 사랑이고, 그런 사랑만 결혼의 자격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사랑은 완벽할 수 없다. 그러나 완벽한 사랑을 위한 노력과, 상대방의 기대에 부합하려 하는 것이, 최소한의 신의이자 인간에 대한 인간의 예의가 아닌가 혼자 생각해 본다.
최종결론
국결이 답이다.
"주갤 열중쉬어"
한녀는 오답이야 국결이 정답이야
노인회장, 한동훈 국힘 희망있겠다 노인표가 윤대통령 당선 노인에게 상을 줘야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59069_36516.html
한녀는 오답이야 국결이 정답이야
저그전은 무조건 안함
"차렷!!!!!"
진짜 보익이라는게 존재하는게 어디서 보르노나 ㅈ 같은 페미에세이 쳐읽고나와서 본질흐리는 추상적 단어로 표현하는 한녀들 많아졋음. 저딴 모호한 표현쓰니 그동안 순진한 한남들이 그런가? 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햇던거고 ㅋㅋㅋㅋㅋㅋ 명필입니다
한녀는 꼭 피하자
한녀만큼 미친종족은 없지
저그전을 안하면 된다. 그럼 스탑럴커 당할일도 없다
개추 실베추
태아령이 눈을 떴구나ㅋㅋㅋㅋㅋㅋ
니가 지금까지 쌓아온 재산과 학벌, 지위, 남은 여생 전부를 바쳐서 얻은 여자는 가장 찬란하고 빛날 때 누군가에겐 공짜였다
한녀=창녀
창녀 욕하지마
이게 맞다 20 ~30년 찐으로 살다가 갑자기 좋은 여자를 만난다? 그건 널 속이는 여자한테 먹히는거다
비난 조롱으로 시작하는 화법은 정곡에 찔려서 당황하거나 분노해서 논리성이 결여되어 나오는 화법이다 - 페페좌
그건 한녀들도 마찬가지 아님? 걸레년 여러남자 갈아탄년이 아무리 이뻐도 결혼 상대가 안되는게 당연한데 그거 지적하면 찐따니 어쩌니 ㅇㅈㄹ 하면서 입닥치게 하려고나 하지 ㅋㅋㅋㅋ 심지어 서열 높은 남자가 그런 여자 굴려먹다 버리면 경찰 동원해서라도 복수하려 하잖아? 나거한이라 오구오구 들어주니 뭐 그지랄하는거겠지만 아무튼 이런 사상 가졌으면서 이딴사상 가진 보지들은 왜 지들이 똑같이 당하면 왜 발작하는거임? 왜 먹버니 싸튀충이니 여자인생 망쳤다라니 이딴소릴 남자들한테 싸는거임?
안사요 아줌마
실상 같은 말 하고 있는거라 동의는 하는데 인생의 에센스는 연애, 결혼에 있는게 아님. 굳이 찐따라고 내려칠 이유는 없음. 니가 위에서 내려다보듯이 말할 이유도 없고.
저거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은 없고 그저 비하, 비난만 있네. 그리 따지면 가슴 작고 골반도 작아 여성성도 없으니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을 못받음 - dc App
무젖무골 동아시아 최하위 열등한녀 AAA컵은 민주당 할배자지나 빨러 가라노 이기 wwwwwwwwwww
그럼 어차피 사랑없는 결혼할거 어리고 이쁜 외녀랑 결혼하는게 백만배 낫겠네? - dc App
니가 그토록 조롱하는 한남 머리기는게 한녀다
하녀= 머리긴 한남
결혼안한 한녀의 98%가 처녀막이 없다는 무서운 사실
99.5% - dc App
99.995%
한녀는 오답이야 한녀는 폐급이야
처녀막 여부보다 남편에 대한 존중, 배려 이런게 거의 없음
100%. 니 아마존 오지에 사노?
명문이다 이건 ㄹㅇ
한국은 성욕을 다른 본능보다 너무 신성시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다른 나라의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가졌던 근본적인 의문이 하나 있었다. 다른 나라의 음악 가사에는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는데, 왜 한국의 음악 가사는 전부 연애가 주제인가? 지금 봐도 굉장히 기이할 정도의 비율이다. 특히 2000년대 한국에서 유행했던 발라드 가사들은 지금 읽어보면 참 이상한 내용이 많다.
지금도 한국은 '연애'라는 것을 인간의 본능으로 당연시하고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 그런데 역사를 배워보면 막상 인류의 역사에서 연애 결혼이 주류가 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역사에서 결혼은 비즈니스였다. ` 더욱이 현재 한국은 연애 결혼보다는 인맥을 통한 중매혼으로 되돌아가는 기이한 구조로 가고 있는 상황인데, 도대체 연애를 그리 강조하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이상할 따름이다. ` 이렇게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와 달리 연애와 성욕에 대해서(여자들의 것에 대해서만) 대단히 신성시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신성시와 성역화가 한국의 성적 방종과 문란함을 가져왔고 가족 제도를 붕괴시켰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다른나라는 문란한지 아닌지에 대해서 같이 살아봐서 확인하자가 되는데 한국은 그게 잘 안되니까 누군가 보증을 나름 서준 중매혼으로 돌아가는거지 한국이 말이 안됨 다른곳은 우정, 꿈 이런걸 이야기하는데 난 이매진 드래곤스를 좋아한다. 인간의 고뇌와 고통을 이야기하거든..
물론 서구권이 더 심하다 주장할 수 있으나, 내가 보기에는 서구권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형태(혼외자와 동거)로 그것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해서 출산율 붕괴를 막았으나 한국은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다.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쁜 습관을 정당화하는 것은 옳은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문을 가지는 것이 모두에게 필요한 시점이다. ` 예를 하나 들어보자.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초콜릿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것을 주식보다 더 좋아하고 주식 대신에 그것을 먹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건강에 좋은 생 채소와 단백질 식품은 그것을 먹는 습관을 어린 시절에 충분히 들여놓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잘 섭취하지 못하게 된다. `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식습관을 교정하려 하고 나쁜 가공식품들의 섭취에 제한을 두는 경우가 대부분의 집에서 이루어진다. ` 당장 좋아하는 식품만 자기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정당화하고 마구 먹어버린다면 그 사람은 건강을 챙길 수 없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없다. ` 식욕이라는 사람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것을 개인이 절제해야 할 대상으로 격하시켜 현실적 문제로 바라봄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게임을 함으로써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개인이 절제해야 하고, 지나치게 게임에 빠져서 중독자가 되는 훈련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받는다. `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분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에게 폭력을 써서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싶은 욕구는 나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폭력을 쓰면 안된다는 것을 교육받는다(에전의 한국 교사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유감이다).
중독자가 '되지 않는 훈련'인듯
비록 나쁘지만 폭력을 쓰고 싶어하는 것도 하나의 욕구로 인정하고 그것을 통제해야 한다고 교육받음으로써 사회에는 폭력이 줄어들게 된다. ` 그런데 한국에서는 성에 있어서는 그런 교육이 대단히 소홀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 지나치게 자유로운 성생활은 성병의 만연, 가족 해체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사회와 개인에게 낳게 된다. 그런데 상당수의 한국인(특히 여성)들은 방만한 성생활이 나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사랑'이라는 정당화 아래에 그것을 옹호하고 있다.
성을 현실적 욕구로 보고 그것을 개인이 자제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충동대로 마구 절제 없이 행동하는 것을 '사랑'이라면서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이런 관점으로 인한 성적 방종은 사회에 많은 사회적 문제를 낳게 될 것이다. ` 이제 사랑이라는 신성화 작업을 그만두고 성을 욕구로 바라보는 관점 하에서 성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본다.
정답, 단순하게 말하자면 처녀가 아니라면 이미 닳고 닳은 덩어리다 - dc App
설거지론이 아니라 중고나라론으로 이름 바꾸자 - dc App
20대엔 이렇게 저렇게 내맘대로 하다 30대중반되니까 더이상 내맘대로 할수없어서 최대한 자신에게 유리한쪽으로 타협하려는게 이기적이고 역겨움
ㄹㅇ 역겹다 못해 인격적으로 상종하고 싶지 않을 정도임
그냥 늙고 아줌마되서 그럼 다시 젊어지면 사랑의 방식 ~ ㅇㅈㄹ 하는거 그대로 돌아옴 ㅋㅋㅋ
결혼은 현실이야~~ (남편 비동의)
이젠 남자들도 여자 조건 따지고 그래야됨 ㄹㅇ
노괴 살 돈으로 금괴를 사라!
차라리 그게 백배는 나은 선택임
국!결! - dc App
? 한녀랑 매춘하면 무고당하는데?
단순 연애도 매춘임
한녀 만나는게 대체 매춘과 차이가 뭐임?
한녀는 결혼해도 매춘이다.
페페좌경전이 설거지론 근본
2008년에 이미 보트릭스 이론도 나왔었는데 왜 그때는 다들 깨닭지 못한걸까? 그땐 성재기씨도 아직 살아 계셨을때인데
솔직히 어릴때 존잘양아치들한테 갑질당하고 개같이 따인 년들이 호구들한테 갑질하면서 연애하는거 존나 역겨움. 자동차로 치면새차일땐 양아치딜러들이 공짜로 돌려쓰고 매물 내놨는데 연식10년에 주행거리30키로띤걸 5억주고사라고하는거랑 뭐가다른지 모르겠음. 운없으면 침수차도 종종걸리는데 그걸 퐁퐁이들은 제발 팔아주세요빌면서 5억지불하는거아냐??ㄹㅇ 제정신이 아닌거지
정열이 문제가 아니라 그 헌신과 우애가 처녀성에 비롯되는 게 문제지 솔직히 좀 못나도 되는데 사랑하려면 처녀여야 함
여기 방문 부탁할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6055660
뭘 고찰을 더해 ㅋㅋ 이젠 그냥 외워라 국결이 답이다 - dc App
외녀도 같다 나이들면 돈 밝히는건 - dc App
역겨운 자신에 대한 포장일 뿐임 설거지론을 통해 그걸 알아버리고 나서는 그냥 한녀가 폐기물로 보일 뿐이고 그래서 - dc App
짤누구냐
아 송중기구나 ㅋㅋㅋㅋㅋㅋ 대머리여도 잘생겼다햇네
완벽한 고찰이노익이..
신의칙, 황금률. 그녀들은 자신만의 정의를 세우지만, 구조적으로 같은 방식을 취하는 남성을 비난하며 바꾸려고 든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6056168 개념글 추천, 댓글 바란다 - dc App
개추 박고 감
진짜 문제는 저 말 자체도 구라라는거임 헬트랑 떡치러다니면서 뭔 사랑방식이 변해 - dc App
한녀에게 신뢰를 기대하는게 저능아지
설거지론은 의심,반박의 여지없이 완벽한 이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