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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가 외국에서 '인종차별' 당했다 하면 믿을 수 없음.



왜냐면 정말 오랜 기간, 많은 사례에서 일관된 데이터를 얻었기 때문임.




나거한에서 한녀가 뭐라고 하냐?



'여성 차별' 당했다고 말한다. 아주 확신을 가지고, 도덕적 정당성을 가지고 말한다.


실제로 전혀 차별을 받지 않았으며, 오히려 과도한 물질적,정신적 특혜를 받는다. 이런 주장에 반박한다고 가지고 오는 사례는 '차별'이 아니라 '차이'다. 무슨 소방차가 남자 기준으로 만들어져서, 장교 체력 기준이 남자 위주로 만들어서 여성 차별이라 주장하는 그런 종류. 그렇게 여성 장교는 되는데 사병은 불가하다는 괴상한 나라를 만들었지.


극단적인 사례조차 한녀가 오랜 기간 말로 살살 긁으면서 영혼을 찢어 놓고, 그렇게 미쳐버린 피해자가 이성을 놓고 반격하는 케이스가 대부분.


그건 차별이 아니라 차이잖아. 문명인과 야만인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면 그게 차별인가? 차이지.




그래서 한녀가 페미니즘을 숭상하지. 페미니즘은 결과적 평등을 주장하니까. 헌신하는 사람, X같이 구는 사람을 전부 동일하게 대우하자고.


실제로 중요한 것은 공정(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이거든. 페미니즘은 마치 정의롭고 도덕적인 것으로 포장해서,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공정의 개념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거든.


공동체의 핵심 가치 '왜곡된 평등'으로 가리거든. 사람들이 '차별'과 '차이'를 구분 하기 시작하면 자기들 추악한 모습이 까발려지니까.


근데 걔들이 주장하는 것이 실제로는 평등조차 아님. 지금 남성이 평등한 대우를 받음? 아닐 걸?




아무튼 그래서, 난 한녀가 외국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하면 믿을 수가 없어.


남자 입장에서는 어느 나라를 가도 나거한 서열주의 기반한 무례함보다 심각한 차별을 받을 거 같지 않아.


오히려 미국,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어디를 가도 한국의 젊은 남성은 딱히 냄새도 안 나고, 대부분 군대 다녀왔고, 참을성 하나는 우직하고... 김치만 퍼먹어서 스컹크 냄새 풍기지 않으면 딱히 차별 없잖아? 뭐, 마늘 냄새 풍기는 경우도 차별이 아니고 단지 그들이 익숙하지 않은 냄새에 차이를 두는 것이지만.


걔들이 나에게 위협을 느끼거나, 혹은 혐오스럽게 느끼는 경우는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그런데 같은 한국인에서 단지 성별이 여자라고 차별을 한다고? 상상이 불가능한데?




걔들 뭐, 하도 원정 창녀, 마약 밀반입, 불법 체류 많이 하니까 외국 공항에서 꼼꼼하게 잡잖아? 이게 차별인가?


세컨더리룸 자기 집처럼 드나들며 2차 면접 보고, 아예 특정 나이는 비자 발급 제한이고, 혹은 광기에 젖어 반미 외치면 이스타 입국 거부 당하고, 창녀처럼 입고 밤에 돌아다니니 창녀인 줄 알고 한판 하려고 양남 아재가 휘파람 불고.



그건 다 사실관계 기반한 데이터와 통계거든? 하도 사례가 많이 나와서 공권력 낭비가 심하니까 예방하는 차원이거나, 개인들이 경험을 너무 많이 하니까 일반화가 가능한 그런 종류지.



근데 한녀는 그걸 '차별'이라 말하더라고.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그래서 한녀가 외국에서 '인종차별' 당했다 하면 믿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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