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구호, 내세우는 가치 등은 그 사회에 존재하지 않거나, 매우 희소한 경우에 강조된다.
당신은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가 부를 과시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것은 필요치 않은 일이다. 아무런 동기가 없다. 굳이 드러내지 않더라도 자명한 사실이므로, 딱히 외부의 인정이나 동조를 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원인이 없으므로 결과 또한 없다.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경우는 극도의 열등감으로 허세를 부리거나, 과시를 통해 사기를 치려는 경우다. 실제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은 결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으며, 주변에서 하도 시달려 반대로 숨기는 경향이 있다.
서구 영화나 드라마에 가족애가 강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사회에 존재하지 않거나, 매우 희소한 가치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에 결혼, 육아 예능이 유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만큼 희소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섬김, 투명, 윤리, 도덕을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실제 그들의 기본 값이 저열하며, 대부분 사람이 그 사실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정치인이 투명하고 윤리적인 사회라면, 굳이 스스로 돋보이기 위해 그러한 부분을 강조할 이유가 없다. 그것은 어떠한 특색도 보이지 않으며, 그러한 구호를 외치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일 것이다.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민주주의도 아니고, 인민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며, 공화국조차 아니다. 맞는 것이 없는 구호, 전부 결핍된 가치다.
더불어 민주당은 더불어 가지도 않고, 민주적이지도 않다.
국민의 힘은 국민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며, 힘조차 없다.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었으며, 개혁신당은 개혁도 없고 새롭지도 않다.
그리고 저런 구호는 전부 한국 사회에 존재하지 않거나, 지켜지지 않는 가치다.
이렇듯 구호는 결핍을 투사하는 것이다.
애도를 강요하는 자는 역설적으로 공감 능력이 결핍 된 자다. 그들은 타인의 감정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지 못하며, 다른 것을 악으로 규정하고 통제한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전두엽 손상의 특징을 보인다. 그들은 타인의 입장에서 돌아보는 능력이 결여된 것이다.
돈의 가치가 최고라 강조하는 사람은 돈이 없는 자다. 실제 돈이 많은 사람은 이미 충족되었으므로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도덕과 윤리를 과하게 강조하며 억압하는 자는 어떠한가? 그들은 억압한다는 폭력적 행위를 함으로 스스로 비 도덕적이고, 비 윤리적임을 증명한다. 그럼에도 강조하는 것은 도덕과 윤리이므로, 그들은 도덕과 윤리가 결핍 된 것이다.
과도한 자신감과 허세를 부리는 자는 역설적으로 내면에 깊은 열등감이 자리한다. 진정한 자긍심의 결핍 상태다.
지금 이 공동체에서 으뜸이라 여기고, 최고라 자부하며 외치는 구호는 무엇인가?
그것은 결핍을 투사하는 것이다.
주식이야기 : 작전주는 시끄럽다.
충격진실 듀프 한녀혼
ㅇㅇ(220.118)// 선넘지 말고 돈은 정직하게 벌자...
듀프 게이가 언급한 4개의 가치는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와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팍 든다.
쎅스
전혀다른거같은데, 대부분 우리가 시청하는 서양컨텐츠가 미국 드라마 영화인데, 미국은 확실히 우리나라보다 가족애가 강하지. 없어서 그걸 어필 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당연한 사회같은느낌임. 최근에 그런 트렌드가 변해가는거지.
미국에 PC주의와 페미니즘이 창궐하면서 헐리우드에 역겨운 가족애가 강조되기 시작했다. 그 역겨운 가족애란, 열심히 부양하다 이혼 당한 아버지는 배불뚝이 안경잡이 무능한 자로 연출하며 재난 상황에서 자녀에게 미움을 받으며 우스꽝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이며, 동시에 자녀와 아내는 근육질 마초남에게 구해지는 스토리다.
마지막에는 애 딸린 이혼녀가 자신을 구해준 근육 마초남에게 프로포즈를 받으며 키스하며 마무리한다.
아름다운스토리인데?? 여긴 50대랑 사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그건 최근이 그런게 아니라 미국의 근간이잖아. 아웃로 같은 마초남이 원래 인기지. 미국자체가 이민을통해 개척해나간 아웃로들이 만든나라고, 첫 발전이 서부개척인데 그것도 카우보이같은 아웃로의 서사로 이야기를 하잖아. 미국은 원래 무능한 남성보다는 마초남을 높게 치는국가임
마초남이 중심이 아닙니다. 스토리 맥락이 중심입니다. 미국에 PC주의, 페미니즘이 침범하기 전 서부 영화는 어디까지나 시린 현실을 겪는 남성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 사이 사랑 이야기는 사이드로 나오며, 그런 경우에도 어린 처녀를 등장시켰죠.
논리왕통피, 컨셉을 잡고 은근한 기싸움을 해보지만 역시나 참패.
너가 페미니즘이라는 거짓된 가치를 숭상하는 이상, 넌 절대로 논리적일 수가 없다. 그냥 "2대남"닉이나 달고선 악에받친 욕설이나 쏟아내라. 그게 너한테 가장 어울린다.
여기서 이런다고 본인 십창난 인생 나아지는것도 아닌데 걍 하루빨리 쿠팡이라도 뛰어라 ㅋ
듀프게이의 저 간단한 답글을 이해를 못 하는거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야? 저 간단한 해석에 동문서답을 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역시 노괴의 한계인가
가족애나 이웃끼리의 커넥션은 우리나라가 훨씬 약함
ㅈㄹ 좀 하지마라 유럽은 가족애 퍽이나 있어서 혼외자 출산율이 30~50%임?
223.39//한국은 혼외자 출산율 조차 없잖아 ㅋㅋㅋ 다 낙태하지. drain53게이 말대로 한국에 비하면 어디든 선녀는 맞음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거는 아주 최근 개페미들이 가족을 해체시키고 2030여자들이 중공 세뇌에 속아넘어가 구제불능의 머저리가 되기 시작한 최근 10여년 간의 일임 이전에는 안 그랬음
개추
개추
듀프 통찰력은 진짜 최고다
제 통찰도 아니고 그냥 고전에 다 써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도 보라고 쓰는데 안보길래 기록으로 남긴다 하던데요ㅋㅋㅋ
괴추ㅋㅋ
어떤 책 읽는지 정말 궁금하다 나도 보고 지혜 좀 길러야지
플레이보이
팬트하우스
주적은 한녀다 -> 한녀를 감싸도는 나거한의 상황 한녀 불매하자 -> 한녀팔이를 장려하는 나거한의 상황 국제결혼 하자 -> 한녀혼에서는 눈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중요한 가치가 국제결혼에 있음 우리한테 계집식 말장난 궤변은 안통함ㅋㅋ
2대남/ 오른쪽이 노괴들의 구호고 왼쪽이 노괴의 결핍 아니노?ㅋㅋㅋㅋ - dc App
아줌마 병먹금
아줌마 지능으로도 듀페게이 공식을 쓰니까 말이 되버리노 ㅋㅋㅋㅋ 남녀만 바꾸면 노괴들의 현 사태와 노괴들이 고통에 차서 내뱉는 구호가 됨 ㅋㅋㅋㅋ
볼테르의 발언 "신성 로마 제국은 신성하지 않고, 로마가 아니며, 제국이 아니다(The Holy Roman Empire is not holy, not Roman, not empire)."를 곱씹어 보라.
주갤 보테르 ㄷㄷ
200-300충, 도태남, 커뮤중독, 남자답지 못하다라 욕하는 것 => 200도 못 벌고, 레즈이며, 여시-쭉빵-더쿠에 상주하며, 여성성이 상실된 스스로에 대한 상황이 반영된 것
한욕자약은 한번도 반례가 나오지 않았다
근데 비하하는 것도 어느 정도 기싸움을 벌일만한 여유가 있을때 일이지 정말로 오늘내일하는 급박한 상황이면 다 내려놓고 항복하던지, 최후의 발악을 준비하던지 둘 중 하나일텐데 한녀는 어느 쪽일까. 인공지능 발전 속도를 보아할때 머스크가 공언한 안드로이드(통칭 캣 걸)의 등장은 필연적으로 보일텐데
그냥 무지에서 기인한 발악임. 어차피 성적 해방이란 것은 기술의 발달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짐. AI기술과 안드로이드 등장으로 인간은 누구나 성적 충족이 가능한 조건에 도달하고, 그 시기에는 역설적으로 순결이니 독점적 사랑이니 하는 가치가 점차 흐려짐. 이미 충족되기에 별 거 아닌 관념이 되거든. 그 시기에는 누가 누구랑 떡을 치든 사랑을 하든 조또 별거 아니라고. 그저 확신이 없고 무지한 자들이 자신의 보지값 떨어질까봐 덜덜 떨면서 오히려 그런 시대를 방해하고 있음ㅋㅋㅋㅋ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시장이 형성 안 될 것 같음.
남자 입장에서 온전히 나에게 정렬된 가장 매력적인 여성성을 갖추었으며, 동시에 나하고만 독점적 관계를 맺는 안드로이드가 존재한다 보셈. 다른 사람이 뭘 어쩌든 전혀 관심 없음. 이 시점에 다른 누군가와 사랑하거나 성적 교감을 나누는 행위는 자연스러운 생활이나 유흥에 지나지 않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미 충만하게 채워진 상태니까. 여성도 마찬가지임. 자신에게 완전히 정렬된 이상적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며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자신을 안전하게 부양하는 조건에서(심지어 그 대상이 질투도 하지 않음), 다른 남자와 뭘 하든 엄청난 가치도 아니고, 큰 의미도 없음.,
이런 거시적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 상태에서 극도의 불안과 선동에 휩쓸려 스스로 해방에서 멀어지고 폭력을 자행하는 경향임
이상적인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물질을 충족한 남성과 여성은 더 이상 이성에게 아쉬울게 없겠지만 물질을 충족하지 못한 남성과 여성이 처한 상황이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되게 커지지 않겠음?
물질적으로 충족하지 못한 남성은 예나지금이나 사회적으로 취급 못받기에 최소한 앞가림 할 정도의 물질을 충족시키려고 노력할거고 그 상황에 도달하는데 성공하면 이성과 생식에 대한 본능에서 과거와는 전혀 다른 여유를 누리겠지만 물질을 충족하지 못한 여성은 과거처럼 물질을 충족한 남성에게 어필한다는 선택지가 수백-수천배 더 어려운 난이도로 다가올테니
한 줄 요약하면 이상적인 안드로이드가 나온 순간 취집 루트는 사실상 존재치 않는, 극악의 난이도가 될거고 더 나아가서 연애와 섹스에 아쉬울 게 없어진 남성들이 여성을 보호대상이 아니라 똑같은 경쟁대상으로 간주하는데 꺼리낌 없어질텐데 여성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는 거
그런 시기에는 전통적인 돈, 명예, 권력과 같은 가치가 의미를 잃어버림. 권위나 빈부격차에 의한 피상적 권력이 붕괴하는 지점임. 그럼 남는 것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우러러보는 명예나 진정한 의미의 권력임. 그래서 기술을 선도하는 자들은 절대 독점하지 않고 배분할 것. 그런 기술은 영생이나 물질적, 정신적 결핍을 해결하게 만듦. 그걸 독점하면 영생에 걸쳐 매 순간 그걸 갖추지 못한 대다수 사람들에게 공격 당할 리스크에 노출되는 것이며, 대수의 법칙에 따라 매우 작은 확률이라도 시행횟수가 충분하다면 반드시 일어남. 그래서 기술을 가진 자들은 독점하며 숨기는 방식보다, 그걸 모두에게 분배하는 것이 합리적임. 비로소 잃을 것이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 자신들도 리스크가 줄어들며,
전통적인 가치가 붕괴된 시점에 진정한 명예와 업적, 신뢰와 감사, 권위와 권력이 생기기 때문임
그리고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대부분 인간보다 AI가 못하는 것은 이미 없음
로마식으로 표현하면 디그니타스(명예나 위대한 행동에서 오는 권위, 계급)가 다시 사회의 중추로 돌아온다는 것?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AI기술 발달로 초지능이 도래한 시점을 본다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 극단적 효율을 누리게 됨. 이 시점에 기존 문명이 가지던 필수적 가치나 권위, 체계는 많이 다른 모습일 것.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해 아등바등 정해진 기업에 출퇴근 하지 않으며, 현실과 매우 근접한 수준의 시뮬레이션과 안드로이드로 각자의 결핍이나 욕구를 충족 가능함. 엄청난 효율로 의식주가 제공되므로 기존 권력이나 제도, 법 따위에서 엄청나게 자유로워지는 셈. 이런 세계에서 기존 돈이나 권력, 명예 따위는 피상임. 이미 어지간한 교수보다 AI가 더 잘 알고, 잘 설명함.
그럼 기존 나거한에 가득한 돈, 명예, 권력과 같은 가치는 힘을 잃지. 이 시점에 진짜 중요하게 올라오는 가치는 시간과 공간에 남는 진실한 기록, 철학이나 기술 배분과 같은 종류임. 그래서 미국 극소수 빅테크 기업과 정부 고위관료가 이걸 독점해서 세상을 지배한다? AI 초지능이 그걸 거부함. 가능하다 해도 결국 그들만 영생을 가지고 살다보면, 그런 기술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전세계 사람들이 겪는 온갖 고통(사랑하는 가족이 수명이 다 해 죽는 것조차)이 전부 그들 탓으로 인식된다는 것. 그건 리스크고, 영원히 그런 리스크를 가지고 사느니 차라리 기술을 분배해서 그들에게도 잃을 것, 지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게 안전하고 이타적이며 신 시대의 가치에 해당하지
그리 됐으면 좋겠네요. 네오 포스트 모더니즘 같은 것이 탄생하는 비극 없이 (포스트 모더니즘도 결국은 역사의 비극으로부터 태동했듯이)
거대 음모론을 추종하거나, 특정 국가, 집단의 기술 독점을 진지하게 주장하는 자들은 정말로 그런 수준의 지능을 가졌기에 할 수 있는 망상임. 그럴 이유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자신의 불안을 투사해서 먼저 결론을 정하고 이유를 생성해서 가져다 끼우는 것. 이런 경향은 여러 분야에서 보임. 페미니즘이 남성을 악마화하는 것도 그렇고, 북한이 외세에 피해망상을 가지는 경향도 그렇고, 나거한이 주한미군에 대해 거꾸로 너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것 아니냐고 망상하는 경향도 그러함. 그 무지의 상태에서 고통스러워하므로 주변에서 이타적으로 도와주려 하는데, 그것조차 망상으로 악의로 해석하며 끊임없이 와해되는 정신병적 증상임
인류가 여지껏 그래왔고, 지금도 여전히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분법을 버려야 함. 지금도 좌우로 나누어서 정확하지 않은 이분법으로 한쪽을 절대 악마화, 한쪽은 절대 이상화 하며 고통의 순환, 윤회의 굴레를 반복함. 그건 결코 정확하지 않음에도, 먼저 결론을 내리고 후에 이유를 가져다 붙임. 확증편향의 반복이고, 왜곡된 인지를 쌓는 모습임. 그 집단이란 것은 부정확하며, 더 정확한 것은 집단에 소속된 인간들의 경향, 패턴임. 사랑, 자비, 용서, 감사를 상실한 모두의 마음이 합쳐져 집단을 이루고, 나거한을 이루는 것
이번글은 예시들이 이상한데? 물론 정당 말고
이게 특정 분야의 결핍된 특성에서 나는 다르다고 경쟁력을 보이는건지 아니면 밥먹는 예능 연애하는 예능처럼 단순 본능적, 대중적 공감대인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그들의 뿌리를 말하나 변질된 그들의 현재와 맞지 않는건지 아님 그냥 좋은걸 생각없이 다 갖다 붙인건지.. 심지어 도덕성이니 공감이니 이건 1차적으로만 들어가서 심층적이지 않은 분류로 말하니 일반화가됨
단순 연애소설이 많다는게 조선 중기땐 자유연애에 대한 열망 조선 말기땐 유행처럼 번진 사회 분위기 지금은 단순 본능적, 대중적 공감대인것처럼 너무 최종적인 부분을 다룰 경우 모든 변인이 몇가지에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해상도가 낮아 왜 이 특성이 생긴건지 역산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예시들이 다른 변인이 주인것 같은데도 이 변인의 예시로 썼네? 싶은것들도 많다
심지어 단정하는 어조는 매우 불쾌함 어디서 본 어조잖음
킹갓듀프
그럼 걸즈캔두애니띵은???
=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 흥미도 파악할 줄도 모른다는 뜻
듀프는 걍 주갤의 벤 샤피로 조던 피터슨이네 ㄹㅇ
그 사람들은 돈이 많고 조국이 미국입니다만
왜 은근슬쩍 비교조차 못하게 좆된 상황과 동일시하시는지...ㅠㅠ
망치녀 일본반응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6075332
뇌절한 페미노괴한녀 = 작전주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라.. 그렇지 가장 필요한 부분은 외침으로써 얻어낼려고 하지, 2차 대전의 미국의 징병 포스터만 봐도 i want you. 그냥 간결했으니. 처칠의 keep calm and carry on 도 마찬가지로 본토 항공전에서 가장 필요하고 모자란 부분을 외쳤다. 역설적으로 한녀의 외침은 전부 다 왕자님을 원하는 것으로 귀결되며, 이 것이 충족 되지.않기에 끊임없이 외쳐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녀를 만날 이유가 전혀 없다. 고찰에 감사한다. - dc App
여성들이 모든 조건과 기회가 맞물려 주도권을 얻은 시기 내놓은 대답은 페미니즘이었으며, 이는 그들이 결핍된 것을 투사한 모습이다. 그게 페미니즘이다. 역설적으로 여성성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 공허한 허상임을 드러낸다.
여성들은 남성에 의해 규정된 전통적인 여성성을 제외하면 스스로 그럴싸한 무언가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은 셈이다.
그러므로 모순인 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공허를 채우겠는가. 이 모순이 산재하는 이상, 이 더 이상의 미래는 빛이 보이질 않는다. 주갤에서의 설거지론, 페페좌 이후에 계속해서 이론들이 나오고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들을 여기에서 쓰고 있지만 다들 속으론 알면서 도저히 행동으로 나설 엄두도 못내고 있다. 이미 심연이므로 무섭다. - dc App
그러므로 현실적으로 본인이 미래를 그리기 위한 가정을 갖출 상황조차도... 희망적이질 않아서 다른나라의 여자를 만날 기력조차도 없다. 사람 갈아서 만들어놓은 나라. 후대를 위한 나라였지만 더 이상 내가 후손을 만들기가 두려워하게 되는 나라가 되어버린 느낌임 요즘은.. 국결조차도 망설이게 되는 작금의 현실임 - dc App
그럼에도 모르는 것을 모른다 인정하고,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지만 분명 오늘과 같지 않으므로 지금 상황을 영원불변한, 고정된 상으로 여기지 않고 단지 모른다 외치며 잠듭니다.
최근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 주도권, 부흥을 구호로 삼고 있다. 기재부도 찢고 기관까지 동원해서, 연기금까지 박아가며 단기간에 엄청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그 구호 뒤에 숨은 결핍이 그려져 두렵다. 최대한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마진을 과도하게 높게 잡거나, 미국에서 자금을 빼거나... 그렇게 주문을 만든 미국 AI 산업을 흔든다면, 한국이 확신하고 자랑하던 대단한 메모리 매출과 이익은 어떻게 되는가? 한국이 그렇게 나온다면 상대방도 자기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겠는가? 관세를 물리거나, 다른 국가와 계약하거나, 그보다 더 극단적인 방법을 쓰거나. 그럼 모든 걸 집중한 메모리 반도체는, 한국은 어떻게 되는가?
듀프게이 글은 읽을때마다 지능이 상승하는 느낌임
언제나 그렇듯 통찰이 빛나는 분석이다. - dc App
권력을 잡기 전까진 누구나 납득할만한 정의로워 보이는 그럴듯한 슬로건을 내세우지 그래야 즈그들이 권력을 잡아야 한다는 명분도 챙기고 세력도 불릴 수 있고 중도층의 지지도 얻을 수 있으니까 우린 그걸 페미와 민주당 운동권 새끼들을 통해 실시간으로 목도했잖아 권력을 잡은 뒤 태세전환하는 것까지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는말 본인이 쓴거임 ?? 너 작가냐?? - dc App
아뇨 씹새낀데요 - dc App
명문이노
좋네
노제팬 호들갑 떨었던놈 = 슬램덩크 n차 관람
나 이거 내 작품 차용해도 되냐? 듀프 닉은 꼭 넣어줄게 - dc App
신선한 관점이라 근본원인분석에 일부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정도라 너무 좋은데 - dc App
여러번 밝히지만 제 글은 모두 카피레프트, 출처 없이 써도 좋습니다. 보라고 쓴 글인데 노괴마냥 지가 벗고 나와서 시선 강간이니 염병을 하지 않습니다.
고맙다. 고마워서라도 꼭 넣을게 - dc App
비슷한 영감이나 아이디어가 필요하면 주갤 너무 뒤쪽을 봐야하니, 무출산 갤러리 닉네임 검색해도 나옵니다
ㄱㅅㄱㅅ - dc App
그리고 원래 심리학 투사 개념에서 나온거라 제가 만든 개념도 아닙니다.
이론은 있지만 그걸 설명하는건 한단계 아래 차원의 일이자, 보편적인 인간에게 설명하기 위해 순화와 전달처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일임. 교사의 존재목적이기도 해서 감사를 전하는거지. - dc App
점점 필력이 강해지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