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은돈..(여자입장에서) 시댁에서 도움주는돈..(현실적으로 부모님도움 없으면 영끌해야 집삽니다) 



그 모든것을 단 4~5년만에 절반가까이 뜯어가고 연금까지 뜯어가는게 한국 이혼법이라는걸 알고나니



머리가 너무 너무 띵하더군여





머리로는 파혼이 답인데


그놈의 정이 뭔지 고민하던 찰라에



경제권 모두 맡기고 용돈 타쓰라는 말에 바로 손절해버렸습니다



용돈 적어서 그래 적어서 그래? 그건 상의해서 조금 올려줄게 이지랄 하길래



바로 너가 집해오면 결혼 생각 다시해보겠다 했더니 말이 없어지던군여





그걸로 끝났습니다


주갤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늦게 계몽된 케이스더군여....


주변 한국 남자들 한국여자랑 결혼에 100% 회의적입니다.




국결은 모르겠고 최소 한녀혼은 이번생에 없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