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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아주 수십년동안 있었던 가스라이팅임.


요즘 학계 평론은 남녀 모두 내재된 폭력성은 또이또이하다는 것

한가지 큰 예시가 있음.

수십년동안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공격성과 폭력성을 증가시킨다고 가스라이팅 해 왔는데,

아직도 인간에게 작용하는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못 찾아냄'

공식적으로 남성호르몬이 공격성을 증가시킨다고 확언한 논문, 연구결과는 하나도 없음 ㅋㅋ


또 로이드레이지라는 현상도 이를 반박하는데,

로이드레이지는 운동선수들이 로이드 약물을 복용하고 남성호르몬이 순간 엄청 증가했다가

그 반동으로 체내에서 남성호르몬 생성이 멈추고 여성호르몬만 생성하게 될때 나타나는 부작용임

이때 인간은 평균적으로 2배 폭력적으로 변하며 살인도 비일비재하게 저지르는 괴물이 된다고 함.

즉 여성호르몬이 몸에서 넘칠때 인간이 굉장히 공격적이라는것


오히려 폭력이나 범죄는 호르몬따위보다

인간의 기본 특성인 '강약약강'에 의해 훨씬 많이 발생함

그리고 여자는 기본적인 신체 능력이 후달리기에 약자 앞에서 누구보다 강해지는거임

그렇기에 남자는 폭력적이다, 공격적이다라는 전제를 늘 밀며 자신들의 공격성을 감추려고 노력해왔음


요즘은 그 시각이 점점 깨져가는거같아 속이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