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의 저그 군집은


초월체(오버마인드)의 지휘 아래 모든 개체들이 단일 목적을 위해 움직인다


그것은 바로 오버마인드의 의지.. 


수많은 저그 군체들을 다 관리하기 힘들었던 초월체는 사념체(=세러브레이트)를 만들어


저그 군단을 분할 통치하는데, 각각의 세러브레이트마다 명령체계가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에서보면 오버마인드의 의지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이를 현실로 비유해보자면


한녀, 짱개, 북괴, 영포티 등은


오버마인드(좌파+페미니즘)이라는 공동의 이상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부여받은 정신체(세러브레이트)와 같다.


이들간의 서열을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은데..


1. 한녀 = 감염된 캐리건

2. 짱개 = 다고스(최상급 세러브레이트1)

3. 북한 = 자츠(최상급 세러브레이트2)

4. 민주당 = 상급 세러브레이트

5. 영포티 = 하급 세러브레이트


하지만, 정신체(세러브레이트)들 간에 서열이 존재한다고는 해도 결국엔 모두 오버마인드의 수족에 불과하다.



고로, "짱개(다고스)를 조지면 한녀(캐리건)을 따로 조질 필요가 없다" 는 말은 어불성설이고


짱개와 한녀의 정신공동체인 오버마인드(좌파+페미니즘)를 조져야 


짱개+북한+민주당+영포티를 일망타진할 수 있는 것이다.



단, 한녀(캐리건)은 오버마인드가 사라진 후에도 살아남아 '여성이기주의'라는 정신체를 가지고 


한남을 유린하고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빠뜨릴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한녀와 짱개를 묶어서 공격해서 스플래쉬 대미지를 줘야하고

오버마인드가 사멸한 후에도 한녀는 절대 신뢰하지 말고 별도 관리해야 한다.




주식 이야기: 탈조하려는데 국장하는 놈은 지적장애, 미장하는 놈은 경계선 지능, 코인은 평균지능, 달러나 금 사놓는 사람이 진짜 고지능